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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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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intae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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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자, 결혼, 육아, 개똥철학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어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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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7:5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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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으로 대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 연봉별&amp;nbsp;구매&amp;nbsp;가능한 아파트 최대금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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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0:58:01Z</updated>
    <published>2024-07-16T07: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동산 시장은 조금씩 회복되어가는 중입니다. 특히 강남 3구, 마용성 지역으로 서울대표지역에서 거래 활성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9억 이하 경기도 지역에서도 많은 거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amp;nbsp;지금은 무주택자가 내집마련을 하여 1주택자가&amp;nbsp;되거나, 1주택자가 상급지 다른 주택으로 갈아타기 이동하는 시장 상황입니다.  집을 매수하려고 할 때 첫 번째로 고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R3LuAqXZTbimenMKRY6EdZGCd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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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20만 원으로 2,300만 원 증여하는 유기정기금 - 목돈 없다고 슬퍼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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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2:58:25Z</updated>
    <published>2024-06-12T11: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예전보다 한 아이만 낳아서 잘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 에너지, 돈을 한 아이에게 집중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아이에게 미리 증여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분들 보며 괜히 우리 아이에게 미안해집니다. 돈이 많지않은 부모라 남들처럼 증여해주지 못해 미안해하곤 합니다.  증여를 한다고 하면 한 번에 몇 천, 몇 억 증여해야하는 줄 알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DQmWXhYnQT8X3LRjnkTif5c38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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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연금저축펀드 하는 게 좋을까? - 할까 말까, 일단 알아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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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22:22:52Z</updated>
    <published>2024-06-12T09: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년간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서울에 내 집 마련은 성공했다. 이제 넥스트 레벨이 남았다. 노후를 위한 현금흐름. 몸은 조금씩 늙어가는 것이 느껴지고 직장은 앞으로 20~30년 정도만 더 다닐 수 있을 것이다.  미래는 미래를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건강, 일(업), 경제적 문제, 관계 등 신경 써야 할 것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t4_JAd9wBPh9HeMiVywhPp-Nx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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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생활 10년, 우리집이 생겼다. - 3편. 우리집을 지켜내고서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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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8:50:05Z</updated>
    <published>2024-06-12T08: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약일까.&amp;nbsp;부동산 시장은&amp;nbsp;최저점을 찍은 이후 조금씩 회복되더니 최근 들어 전세가와 매매가가 어느 정도 회복되었다. 전세가는 -5%, 매매가는 -7%인 상태이다.  기존 임차인분은 퇴거한다고 하셔서 새로운 임차인분을 구했다. 역전세이긴 하지만 그동안 악착같이 저축한 덕분에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의 역전세다.  불확실한 역전세가 확실성의 영역으로 넘어왔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xNf9OOALzNFFfGBl-caUfX-m8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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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생활 10년, 우리집이 생겼다. - 2편. 영끌, 수습, 아기, 공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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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8:49:49Z</updated>
    <published>2024-06-12T08: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버릇 남 못 준다고 했던가. 대출원금 다 갚은 후 저축으로 돈이 쌓이니&amp;nbsp;투자욕심이 생겼다. 이전의 실패는 공부&amp;nbsp;부족이 원인이라 판단했고 투자 관련 서적 수십 권을 읽었다. 그때 당시 부동산이 뜨거워지고 있었고 이 흐름마저 놓치면 앞으로 기회는 영영 없을 것 같았다.  지금이다.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자동차도 팔아버렸다. 집값의 90%를 대출받고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4kiSEJWByCLx2mt-dyFKbbAMs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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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생활 10년, 우리집이 생겼다 - 1편. 상경, 이직, 투자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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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8:49:30Z</updated>
    <published>2024-06-12T08: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 출신으로 그곳에서 초, 중, 고, 대 전부를 다녔다. 대학은 그 지역에서 가장 좋은 대학에 입학했으나, 전국적으로나 세계적으로 보았을 땐 미미한 수준이라고 생각했다. 우물 안 개구리가 되기 싫었고 좀 더 큰 판인 서울로 향했다.  서울 생활은 아는 형님 집에 얹혀살면서&amp;nbsp;시작했다. 학생이었고 공부하기 위해 상경한 것이라 보증금은 물론이고 소득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6aOEuTECT80aKlqG2hN_ty_I9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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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쓰고 싶은데 글 쓰긴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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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8:17:33Z</updated>
    <published>2024-04-24T05: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지내다 보면 글감으로 삼고 싶은 주제들이 떠오른다. 돈에 관한 이야기, 우리 부부의 이야기, 인간관계, 직장생활 등 써보고 싶은 주제는 자주 떠오른다.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방이나 메모장에 괜히 목차를 작성해두기도 한다. 그럼 마음속으로 글을 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다.&amp;nbsp;마음속으로는 이미 수백, 수천 개의 글을&amp;nbsp;작성했다.  작가로서 집필활동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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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로소 원룸에서 나혼자 산다- - 05 돈과 집,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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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7:43:22Z</updated>
    <published>2023-06-29T01: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의 삶을 견뎌내지 못하고 패잔병이 된 마음으로 고향에 내려왔다. 나이는 먹어가고 졸업요건은 채워놔야 했기에 숨죽이고 학교에 다녔다. 예전처럼 중간중간 과외도 하고 알바도 하며 지냈다. 대학교 기숙사를 신청해서&amp;nbsp;18평 아파텔에서 살진 않았다.  학교만 다니는 고향에서의 삶은 무료하게 느껴졌다.&amp;nbsp;서울&amp;nbsp;생활이 녹록지 않았지만, 나름&amp;nbsp;재미는 있었다. 재미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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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선언 후 남의 집에 얹혀살기- - 04 돈과 집,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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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22:07:20Z</updated>
    <published>2023-06-21T00: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께 호기롭게 18평 아파텔에서 독립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서울에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막막했다. 모아놓은 돈은 얼마 되지 않았다. 서울 과외시장에 명함을 내밀 실력은 아니었다. 알바를 해서 생활비를 마련해야 했다.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고 싶진 않았다.  생활비도 문제지만 서울에서 지낼 공간, 집이 필요했다. 보증금이 있어야 방을 구할 수 있다. 하지만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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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평 아파텔에서 독립하기 - 03. 돈과 집,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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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14:19:28Z</updated>
    <published>2023-06-17T13: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이 된다는 것은 성인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인의 자격을 얻었을 뿐 성인의 역할을 하진 못했다. 부모님 도움이 없으면 대학금 등록비를 낼 수 없다. 옷을 살 수도 없다. 밥을 먹을 수도 없다. 대학교 전공서적 등 모든 비용을 부모님이 대주셨다. 출가할 수도 없었다. 부모님 댁인 18평 아파텔에서 계속 살고 있다.    방 2개, 화장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arxUTscjAkNK6HUsMldcHZ9iw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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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식구가 18평에서 10여 년을... - 02. 돈과 집,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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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14:18:38Z</updated>
    <published>2023-06-15T14: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세 식구는 10년 동안 단칸방에서 살았었다. 18평 아파텔은 넓다며 행복해했다. 방이 2개나 있고 거실도 있다. 커튼이 아닌 방문을 닫을 수 있는 내 방이 생긴 데다 소파에 앉아서 티비도 볼 수 있다. 화장실엔 따뜻한 물도 잘 나왔고 욕조도 있고 변기물도 잘 내려갔다. 부모님은 막 돌 지난 남동생을 키우기에 안전하다고 생각하셨다. 갓난쟁이가 생겨 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0LiBy4HMfR9-1dkRK4tspapc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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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식구 단칸방에서 18평 아파텔로-! - 01. 돈과 집,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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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5:45:35Z</updated>
    <published>2023-06-14T15: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좋아하는 게 뭘까?'생각해 보면 떠오르는 것은 돈 그리고 주거지(부동산)이다. 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주거지마다 가지는 특색에 대해 아는 것이 재밌다. 돈 없어서 힘들어하는 사람, 돈 때문에 고생했던 과거가 있는 사람, 주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쉽게 공감하는 편이다.  왜 그럴까. 살아온 환경 때문인 것 같다. 아빠,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yG%2Fimage%2FsmBBJXmULsgkP7YvXOC0ULjuQ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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