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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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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강사, 독서광, story telling creator, 인생의 재미와 의미 전달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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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5:36: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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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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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0:35:53Z</updated>
    <published>2026-04-12T10: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히라마쓰 루이   추천 포인트:  - 저자는 이 책에서 유효시야를 넓혀 뇌 노화를 예방하는 '뇌 지각 훈련법'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의 뇌는 항상 수많은 정보를 처리하는데 유효시야(주변에 무엇이 있으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판별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시각의 범위와 그 능력)가 넓어지면 뇌가 활발하게 활동하여 뇌의 노화를 예방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yY-lSSE_2sONfsBWU-47Fdzf3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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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는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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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0:25:11Z</updated>
    <published>2026-04-12T10: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조너선 밸컴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과학자들은 1930년대까지 물고기들이 귀머거리라고 믿었다. 이런 편견은 아마도 '물고기들은 외부 청각기관이 결핍되어 있다'는 사실에서 유래했던 것으로 보인다. 인간중심 세계관에 매몰된 우리에게 '외부 청각기관 결핍'은 곧 '청각 부재'를 의미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그 정도로 어리석지 않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5oDKMMkyoBprBWHQNO1SEWajqp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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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한의 아메리카 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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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0:47:32Z</updated>
    <published>2026-04-05T10: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이병한  추천 포인트: - 이 책은 미국이 처한 위기를 개인주의, 기술 발전, 그리고 경제적 불평등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피터 틸은 실리콘밸리의 혁신을 통해 미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다고 보고, 일론 머스크는 우주, 전기차, 에너지 분야에서 미국의 미래를 재구성하려고 한다. 알렉스 카프는 지방 도시와 중산층의 재건을 강조하고, J.D. 벤스는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MJr2b0wN7y14YFHVMBC7zeKyB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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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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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6:45:52Z</updated>
    <published>2026-03-28T16: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룰루 밀러  기억하고 깊은 문장들: - 긍정적 착각은 견제하지 않고 내버려 둘 경우 그 착각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 공격할 수 있는 사악한 힘으로 변질될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 민들레는 잡초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 똑같은 식물이 훨씬 다양한 것일 수 있다. 약초 채집자에게 민들레는 약재이고 간을 해독하고 피부를 깨끗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PsRyaIS4gsRsdsyBktWararzE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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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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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5:36:48Z</updated>
    <published>2026-03-24T05: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에드거 앨런 포  추천 포인트: - 우리에게 너무도 잘 알려져 있는 이야기 &amp;lt;검은 고양이&amp;gt;를 시작으로 수수께끼를 풀어내고 해적이 묻어둔 보물을 찾는 &amp;lt;황금 곤충&amp;gt;, 미스터리 한 사건의 예상치 못했던 범인을 찾아낸 &amp;lt;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amp;gt;, 약자를 괴롭히던 왕과 일곱 대신에게 복수하는 어릿광대 &amp;lt;절름발이 개구리&amp;gt;, 모욕을 당한 주인공의 복수극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wzLV47oDrcSOnxsve06km1fuy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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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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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1:25:59Z</updated>
    <published>2026-03-22T11: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원작 이덕일, 글/그림 탁영호  추천 포인트: - 개혁과 수구의 처절한 싸움이 벌어졌던 조선 후기, 그 희망과 좌절의 기록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치열한 현장의 중심에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이 있었다. 서민들의 삶과 가장 밀착해 그들의 필요를 정확하게 포착한 정약전. 목숨까지 버려야 하는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신념을 지킨 정약종.  그리고 수백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A-PeYAGRNvk4G_BBG1IvR3w0K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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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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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59:21Z</updated>
    <published>2026-03-10T01: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유성룡 원작 / 신웅 글. 그림  추천 포인트: - 세계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수많은 전쟁으로 얽혀 있다. 현재도 여기저기서 끊임없이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마당에 전쟁의 위협을 가볍게 여길 순 없는 일이다.  임진왜란 전 이이의 십만 양병설도 무시당하고 일본에 갔던 사신들의 보고도 갈라진 의견으로 무시당하고 아무 준비 없던 조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FG_gupAizI4TLQranGfojzEvy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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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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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9:29:01Z</updated>
    <published>2026-03-08T09: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이병한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인공지능과 인공자궁이 만나면 인공생명의 창출도 가능해진다. 중국은 이미 돌파구를 열었다. 인공자궁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해 배아의 성장을 관리할 수 있는 'AI 유모'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자연스레 '자연'이란 무엇인가, 근본적인 물음에 당도하게 된다. 바야흐로 무위자연과 인공자연이 공존하는 신자연 상태로 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RN0oI5waNwubs8Q8EmcBrbahr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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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프티 피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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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0:43:48Z</updated>
    <published>2026-03-02T10: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정세랑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최악의 상황이 오면 사람들은 생각보다 강인해진다. 불행을 팔아 일자리를 얻는 것쯤은 마음에 미약한 실금도 긋지 않았다.   - 아이는 운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운이 좋았던 적이 있어야 이해할 것이다. 큰 파도를 타는 것과 비슷했다. 파도가 부서질 줄 알았는데 계속되었다. 평생 그랬다. 유학생 출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Ff1kHTRSDcbojfQRGunTCOSa3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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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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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23:01Z</updated>
    <published>2026-02-28T01: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데이비드 롭슨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우리는 자신을 볼 때는 장밋빛 색안경을 쓰지만, 다른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장점을 걸러내는 짙은 선글라스로 우리를 본다고 추정한다. 그 결과 우리는 사적으로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지만, 동시에 비판적 시각으로 평가받을지도 모를 상황에 대해서 두려움도 느낀다.   - 사람들은 자신에게 부탁한 사람을 더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N0DqFtXXQG22gXvWjX-xo48s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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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의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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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2:26:26Z</updated>
    <published>2026-02-19T02: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오건영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저는 달러원 환율이 중장기 관점에서 지금보다 더 높아지는 시기가 찾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달러원 환율처럼 변동성이 심한 투자 대상에 접근할 때는 순환적인 주기를 따라가는 것보다 긴 호흡의 추세를 바라보는 것이 보다 현명한 선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금&amp;nbsp;가격은&amp;nbsp;금리의 함수가 아닙니다. 그래서 금리가 낮아지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_OD_6qerynGhuTqjhMkJB8A84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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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0 시대를 위한 투자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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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4:09:55Z</updated>
    <published>2026-02-14T04: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김학균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행동경제학에서 말하는 '현행 편향'은 사람이 의사결정을 내릴 때 최근에 접한 정보나 경험에 과도하게 영향을 받는 인지 편향을 말한다. 인간은 기억이나 판단에서 모든 정보를 균등하게 반영하지 않고 가장 마지막에 접한 정보나 경험을 더 선명하게 기억하고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 주식투자는 싸게 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Bp321F-Ls8xJEAyKnhLEGBA2p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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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울어진 문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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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7:24:28Z</updated>
    <published>2026-02-11T17: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조병영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기계는 '데이터'에 기반해서 읽고 쓰지만, 인간은 '경험'에 기반해서 읽고 쓴다. 경험이라는 것은 다채롭고 섬세하다. 사람마다 모두 다르고, 한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도 제각각 달라진다. 사람들 사이에 공유되는 경험도 있지만, 각자 특색 있는 경험들이 더 많다. 한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읽고 쓰는가는 그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DaMDAWuM7OO7QVjq4_aWoolpG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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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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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1:50:18Z</updated>
    <published>2026-02-10T01: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조너던 하이트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직관이 먼저이고, 전략적 추론은 그다음이다.  - 도덕성은 단순히 피해와 공평성 차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 도덕은 사람들을 뭉치게도 하고 눈멀게도 한다.  추천 포인트: -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피하는 것이 에티켓이라는 말이 있지만 저자는 오히려 사람들이 도덕, 정치, 종교에 대해 좀 더 일상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9DFtURlIDO9rKNYg_Ytga-wkY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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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성공한 리더들은 아무리 바빠도 미술관에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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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4:31:27Z</updated>
    <published>2026-02-07T04: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아키모토 유지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이너의 시대에서 자신만이 믿는 주관적인 세계를 세상에 묻는 문제제기형 아티스트의 시대로 바뀌려고 한다. 이는 답이 보이지 않는 요즘 시대에 디자인의 조류가 되고 있다는 현실을 알아야 한다.   - 아트를 접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말하자면 우리 속에 침전물처럼 쌓여 사고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WuoQIq9NJFNrCVNOpu7YEYKiR_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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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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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5:14:33Z</updated>
    <published>2026-01-28T15: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토마스 힐란드 에릭센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극복될 수 있는 결핍은 삶에 의미를 불어넣는다. 숨 가쁜 우리 시대에 가장 결핍된 것이 있다면 바로 느림일 것이다. 나 자신을 알아가거나 타인을 사랑하고 배려하기 위해서만 느림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느림 없이는 상상력도 상공으로 이륙할 수 없다.   - 인생의 의미는 행복과 다르다. 아리스토텔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HAfex03IAxXRp-FuoeJP8FljD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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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이라는 헛소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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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9:45:42Z</updated>
    <published>2026-01-25T09: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박재용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배제나 혐오는 무지를 기반으로 합니다. 특정 집단을 혐오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혐오하는 대상이나 현상에 무지한 경우가 절대다수입니다. 그런데 이 무지는 대상을 더 이상 알지 않으려는 '적극적'무지이기도 합니다. 사실을 알아버리는 순간 혐오를 멈출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지요. 우리 사회 전체가 소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mX4_QaZ8F9Jfnur3S8gllFH16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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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이라는 헛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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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1:53:25Z</updated>
    <published>2026-01-22T01: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박재용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유사과학을 고의로 주장하는 이들을 특징에 따라 묶어보면 다음과 같은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유사과학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기업과 개인사업자 2. 종교적 맹신을 과학으로 덧씌우려는 일부 종교인 3. 자신의 신념 혹은 고집에 찬 대체의학 주장자들 4. 사적 이익을 위해 엄밀한 과학적 방법을 포기하거나 조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fzpztBcwPK03MUva7D1rNVQzl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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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멸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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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8T15: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크리스틴 로젠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가장 널리 알려진 델포이의 신탁은 &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였다. 오늘날 소설 네트워크의 세계에서 신탁은 &amp;quot;너 자신을 보여라&amp;quot;일지도 모르겠다.   - 아이들이 충분히 놀고 있는지의 여부는 발달심리학자들 사이에서 불분명한 논쟁거리가 아니다. 놀이 시간이 너무 적은 아이들은 집행 기능이 약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1_kXflg9WYKrTZJB3fXnDrLDx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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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 - 송 과장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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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9:18:24Z</updated>
    <published>2026-01-18T09: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 송희구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수를 만날 필요가 있다.  - &amp;quot;하하, 내가 무슨 통찰력이 있다고 그러나? 그냥 경험이 쌓이다 보니까 자네보다 조금 더 아는 것뿐이지. 나도 처음에는 아주 얄팍했는데 그 얄팍한 것들이 층층이 쌓이니까 두툼해진 것뿐이야. 이건 학벌이나 아이큐나 배경 같은 것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야. 내가 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bG%2Fimage%2FIJubEHTNGCQCdtI-ZH6GLRE32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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