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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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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oy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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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P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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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0:5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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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잘하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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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8:18:00Z</updated>
    <published>2026-04-27T08: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진행하면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스스로 퍼포먼스가 늘어나고 잘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점점 업무를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나 더 인정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될거야. 보통은 차근차근 업무를 해나가면서 스스로에 대한 업무 영역이 커지겠지만, 자칫 욕심으로 번져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 될 때가 있어. 예전에 내 부사수에게 어떤 업무를 요청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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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범위가 헷갈리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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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2:20:24Z</updated>
    <published>2026-04-21T12: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여러가지 업무를 맡게 될거야. 그러면서 문득 이게 내 업무가 맞나? 같은 의문이 떠오를 때도 있을 것이고, 이것보다 다른 업무를 해보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고 나의 업무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거야. 만약 이런 생각들이 든다면 정말 다행이지, 왜냐면 너는 업무 범위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거니까! 나는 신입 때 사수가 내 역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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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록을 쓰게 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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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1:48:28Z</updated>
    <published>2026-04-19T01: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가 많은 팀일수록 기록을 남겨두고, 그 기록을 태스크화 하는 것이 참 중요해. 팀에 들어가면 보통 연차가 낮은 친구에게 회의록을 남기게 하는데, 그게 너를 괴롭게 하려는 게 아니야. 회의록을 쓰다 보면 자연히 일의 전체 구성, 각 일이 돌아가는 상황, 어떤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팔로업을 해야 하는지 등 전반적인 업무를 정말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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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이직을 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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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48:27Z</updated>
    <published>2026-04-13T22: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이직을 정말 축하해. 첫 직장 첫 출근도 물론 긴장되지만, 이직하고 나서 첫 출근은 또 다른 종류의 긴장이 있는 것 같아. 이미 경력이 있는 상태라서 더 잘해야 할 것 같고, 혹시 적응을 못하면 어쩌지, 처음 맡는 일을 끝까지 못 해내면 어쩌지, 수습기간을 넘기지 못하면 어쩌지 같은 생각들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거든. 나도 이직을 여러 번 했는데, 매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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