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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미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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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애설계와 경력설계, 전직지원 관련 강의와 상담을 11년간 해 온 사람입니다. 일 경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와 사례를 중심으로 간간히 글을 쓰고 기고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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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21:4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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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2막에는 새로운 의무를 부과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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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7:24:26Z</updated>
    <published>2025-10-21T07: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국민에게는 헌법에 명시된 4대 의무가 있다. 교육의 의무(헌법 제31조), 근로의 의무(헌법 제32조), 납세의 의무(헌법 제38조), 그리고 국방의 의무(헌법 제39조)이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고 학교 시험문제로도 익숙하다. 대부분 평생을 국가가 부여한 의무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고, 그 덕분에 우리 사회가 이 만큼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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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도 하프타임이 꼭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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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2:51:30Z</updated>
    <published>2025-10-16T12: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이야기지만 1990년대에 386세대라는 말이 유행했었다. 30대 나이에 80년대 대학을 다니고 6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을 일컫는 말로 그 당시 보급된 386급 컴퓨터에 빗대어 붙여진 별칭이었다. 특히 80년대는 민주화운동이 시대정신이었고 소위 386세대가 그 주역을 담당하기도 했다. 그런 386세대가 이제는 586을 넘어 686세대로 성장(?)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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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설계'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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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2:37:48Z</updated>
    <published>2025-10-14T11: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울산은 조선소의 도시다. 1970년대부터 조선소가 들어오기 시작하여 세계 1위의 조선강국을 구가하던 곳이다. 현재는 과거의 영광에서 살짝 비켜나 있지만 여전히 커다란 선박과 타워크레인의 모습이 익숙한 곳이다. 한동안은 선박경기 불황으로 구조조정이 일상화되었지만 최근에는 경기가 회복되면서 반가운 신규 계약소식이 늘어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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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60부터다! - 생애설계와 평생학습이 Key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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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0:37:19Z</updated>
    <published>2025-09-22T10: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생은 60부터&amp;rdquo;라는 말이 있다. 많이 들어본 말이다. 단지 60세 넘은 분들에게 용기를 드리기 위해 하는 말만은 아닌 것 같다. 잘 생각해 보면 이 말에는 2가지 의미가 있다. 젊었을 때 고생을 많이 했으니 60세부터는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인생을 즐기며 살거나 혹은 60세에도 무언가 새롭게 도전해서 또 다른 인생을 만들어 갈 수도 있다는 의미인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V%2Fimage%2F4GFn0xeMolM32ZwyhK_9qE4YI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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