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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으로 바위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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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학 12점 열등생에서 유엔 진출까지 해낸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아이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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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2:2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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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호텔 청소일을하며 영어를 마스터하다. - 호텔 하우스키핑 일을 하며 지옥과 천국을 맛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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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5:05:50Z</updated>
    <published>2023-06-29T05: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와 떠났던 유럽 배낭여행을 통해 나도 영어를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면서 처음으로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었던 것이기에 난 그 생각을 실천에 옮겼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 레스토랑 일을 그만두고 알파벳만 알면 할 수 있는 영어 관련 알바를 시작했다. 그 일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무턱대고 영어라는 것에 어떻게든 가까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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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12점 열등생에서 유엔 진출까지 - &amp;lt;계란으로 바위 치기급 인생 역전 스토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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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7:15:03Z</updated>
    <published>2023-06-15T14: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초등학교때 받았던 수학 12점을 시작으로, 고등학교 입학시험도 떨어졌으며&amp;nbsp;결국 지방에 있는 이름 모를 전문대에 겨우 들어갔던 열등생 이였다.&amp;nbsp;그리고 그때 내 인생은 이미 3류라고 생각했었다. 공부도 못하고, 소심하며, 뭐 하나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는 내가 '나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시작으로 결국 유엔에서 일하게 되었다.  초등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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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울했던 나의 학창 시절 배낭여행에서 답을 찾다. - &amp;lt;하고 싶은일이&amp;nbsp;처음으로 생긴 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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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7:34:15Z</updated>
    <published>2023-06-15T14: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학창 시절은 쭉 암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도 못하고 소심한&amp;nbsp;그저 교실 뒤편 어딘가에 앉아 있을 만한 존재감 없는 아이였다. 결국 고등학교도 대부분 입학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이 모이는 시골의 작은 학교로 가게 되었다.  그 학교에 등교하던 첫날 난 패배자의 기분으로 흠뻑 젖은 무거운 교복을 입고 집을 나섰다. 아침에 학교를 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z4%2Fimage%2F0mi0e41EuKYfbY5Pd3b44UgeE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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