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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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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aemso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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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장 선생님이 들려주고 싶은 다양한 이야기. 선생님의 목소리 쌤소리의 운영자 다미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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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09:2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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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교실에서 첫날 반드시 지도하는 단 한 가지 - 나와 인연이 된 학생들이 3월 첫날 반드시 듣게 되는 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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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0:24:16Z</updated>
    <published>2026-02-24T21: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선생님들께서는 요즘 3월 첫날을 준비하느라 마음이 분주하다. 나도 한 때는 정말 많이 분주했고 때로는 긴장했고 기대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는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 반 아이들을 마주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도 그러하다.   3월의 몇 가지 속설이 있다.  절대 웃지 않기, 검은색 옷과 뿔테 안경 쓰기, 규칙 각인시키기 등등 3월에 교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Ib%2Fimage%2FvOiK1rZQigPtWqZsmXDtdC2zs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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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하는 선배님께 명퇴식에 드린 글 - 명예로운 퇴직을 축하드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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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20:17:19Z</updated>
    <published>2026-02-24T20: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떼는 명퇴식이라는 행사가 있었다. 학교에서도 후배교사들도 선배님들을 그냥 보내드릴 수 없었기에 오랜 시간 동안 교육에 이바지한 공을 높게 사드리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명퇴식은 꼰대문화가 된 것 같았다. 선배들은 진정으로 떠나지를 못하고, 후배들은 그분들을 믿고 의지한 세월을 감사하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명예로운 자리가 아니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Ib%2Fimage%2Fx7J8m8Lk_FMP1cFISyqQhw63K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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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중견교사가 학교를 이동하며 학부모님께 남긴 글 - 오랫동안 몸담았던 학교를 떠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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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9:45:21Z</updated>
    <published>2026-02-24T19: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어짐의 계절 2월입니다. 직업 특성상 매년 2월에 이별을 반복하지만, 이번에는 개교 멤버로서 00을 마무리하는 날이라 마음의 무게가 더 무거웠습니다.​그동안 00에서 인연이 되었던 모든 제자, 선생님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이제 마지막으로 사랑반 학부모님께 인사를 올리고자 합니다.​1년 동안 사랑반의 교육 활동을 지지해 주신 학부모님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Ib%2Fimage%2Fh9iFzWESVQvEW3GXQkFGgmDl1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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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에 정답이란 없다 - 다만 최소한의 기준이 있을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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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2:52:35Z</updated>
    <published>2023-08-11T13: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이란 #공교육 #엄마표 #교육 #사교육 #조선미 #소아정신과  교육에 정답이란 없다. 다만 최소한의 기준이 있을 뿐이다. 나는 두 아이의 엄마로 그리고 공교육 교사로 오랜 세월을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며 보냈다. 어릴 때부터 꿈이 선생이어서 성인이 되기 전부터 교육에 대한 나름의 생각이 있었고, 그 시절 흔치 않았던 &amp;lsquo;민주적인&amp;rsquo; 아버지 밑에서 자란 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Ib%2Fimage%2FiToz6QlJCIP616iMJYhJKyr5P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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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일시의 오류 - 흔들리는 교육계, 교사도 학부모도 불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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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6:50:26Z</updated>
    <published>2023-08-11T10: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는 교육계, 교사도 학부모도 &amp;quot;불안하다&amp;quot; 요즘 교육계가 흔들리고 있다. 비단 교사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일부 학부모들의 만행이 계속 기사화되고 있기에 학부모님들도 불편한 마음이 들 것이다. 교사들이야 그동안 우리들끼리 공공연히 알고 있던 사실들이 이제서야 수면 위로 오른 것이라서 터질 것이 터졌구나 하는 반응이 더 많지만 학부모님들은 다소 당황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Ib%2Fimage%2FjMFD5tBImJ3lAPyBEGWGKrhUV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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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 웹툰작가의 2차 입장문을 읽었다 - 그 심정이 충분히 이해되지만 그래도 지지하기가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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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4:18:41Z</updated>
    <published>2023-08-03T11: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유명 웹툰작가의 2차 입장문이 인터넷에 돌았다. 찾아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 나는 그 선생님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작성했던 사람인데 그 작가의 입장문을 읽고 생각이 바뀌지는 않았다. 다만, 그 작가의 심정은 같은 부모로서 이해가 되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은 같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같지 않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상황과 다른 조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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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원서 - 유명 웹툰작가에 의해 무고하게 고발당한 선생님을 위한 작은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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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4:21:17Z</updated>
    <published>2023-07-31T13: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경하는 재판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00에서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기도 합니다. 학교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아동인권의 신장을 위해 노력했으며 그 중요성을 깊이 알고 있기도 합니다. 장애아동의 인권은 더 보호되어야 하며 장애아동의 행동이 자기 스스로 조절이 되지 않아 나오게 되는 현상인 줄도 잘 압니다. 그 모든 상황을 감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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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교사들은 PTSD를 앓고 있다 - 대한민국 공교육의 현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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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2:23:47Z</updated>
    <published>2023-07-31T06: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교사들은 불안하다. 괴롭다. 아니 처참하다. 내가 교직에 쏟아부은 열정이 많을수록, 제자들을 진심으로 아꼈을수록, 교직에 대한 사명감과 자부심이 높았을수록 더 힘들다. 그냥 점수 맞춰서 찾은 하나의 직장일 뿐이었다면 이토록 괴롭지는 않았겠지.. 내가 교단에 서는 행위 그 자체가 범죄자가 되게 만드는 직업인줄 알았다면 그 넉넉한(?) 점수를 가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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