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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h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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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phia-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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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평가, 기업교육 컨설턴트, 인사팀 교육&amp;amp;조직문화 담당자를 지내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조직과 리더십,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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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19:0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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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아는 소외감 - 의도하지 않은, 악의 없는 소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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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6:32:13Z</updated>
    <published>2024-01-08T05: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러 조직을 거쳐왔기 때문에, 경력직으로서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것에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편이다. 그리고 내가 일했던 대부분의 조직이 필요에 의해 경력직을 채용했기 때문에, 여러모로 초기 적응에 신경을 많이 써준 것도 적응에 큰 문제가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신입사원과 1 on 1을 하던 중에, 소외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amp;quot;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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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의 불균형을 대하는 리더의 자세  - 정보의 차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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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57:16Z</updated>
    <published>2023-12-05T05: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안에서는 다양한 정보가 흐른다. &amp;nbsp;하지만 어떤 정보는 고여있기도 하다. 일이 잘 진행되려면 적절한 곳으로 정보가 흘러야 하는데, 늘 그렇지만은 않다. 때로는 흐르지 않는 정보 속에서 일을 해야 할 때도 있다.  가깝게 지내는 무리가 모여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하자. 나는 관심을 가지고 가서 무슨 일인지 물어본다. '아~ 너랑은 상관없는 얘기야.'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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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권력이다 - 모두가 감정을 표현할 자유를 가진 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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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55:52Z</updated>
    <published>2023-12-05T05: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권력이다.  모든 인간은 감정적이다. 다양한 감정이 있고, 그것을 적절히 드러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사회를 유지할 수 있다. 진화적으로 봤을 때, 감정적이라는 것은 명백하게 인간의 생존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거래를 할 때에도, 누군가를 공격하거나, 피하거나, 단순한 호감을 드러낼 때에도 감정을 사용한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감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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