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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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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성과 연애를 하는 여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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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0:5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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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잎이 물들듯 두려움 또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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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5:14:31Z</updated>
    <published>2026-04-23T15: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암 전이됐어. 4기 말이고 몇 달 못 산대&amp;quot; 2024년 8월, 내쫓기듯 얻은 월세방에서 받은 전화였다.  엄마의 암은 첫 번째 암은 아니었다. 내가 10살일 즈음 엄마는 갑상선 암에 걸렸고, 또 학생 몇 살 즈음에는 유방암 시술을 받았다. 그렇게 흐르고 흘러 내가 고등학생 1학년 땐가? 보건소에서 폐에 뭐가 보인다했다. 병원에선 거의 0기나 다름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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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깎이 - 20231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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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7:37:40Z</updated>
    <published>2023-12-20T00: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에 쌓여있던 물건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당신이 쓰던 자잘자잘한 물건들. 버리라고 할 때는 죽어도 말을 듣지 않을 것만 같아 스트레스였는데 막상 내가 가져보니 아무것도 버릴 수가 없다. 당신이 쓰던 향수를 뿌리면 아직도 당신의 향이 나는데 뿌려진 곳은 허공이라 나는 아무것도 안을 수가 없다. 허공에서나마 당신을 붙잡고 싶어 헛손질을 해본다. ​ 버리려고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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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는 어떤 느낌이야? - 레즈비언의 청소년 시절 커밍아웃 이야기 (동글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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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6:10:35Z</updated>
    <published>2023-12-19T04: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nbsp;원래&amp;nbsp;있던&amp;nbsp;브런치&amp;nbsp;글을&amp;nbsp;들고&amp;nbsp;왔습니다.&amp;nbsp;청소년기&amp;nbsp;글이&amp;nbsp;끝나면&amp;nbsp;현재&amp;nbsp;레즈비언이&amp;nbsp;겪는&amp;nbsp;고난과&amp;nbsp;역경에&amp;nbsp;대한&amp;nbsp;글이 올라옵니다. &amp;gt;  이야기의 시작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까 제법 고민했다. 일단 말하자면, 나는 레즈비언이다. 연상의 여성을 5년 넘게 좋아했으며 올해 연애를 시작했다. 연애에 대한 이야기는 각설하고, 내가 어떻게 레즈비언이라고 청소년 시절 친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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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수 결정 전 읽어야 할 필독서 (1) - 바로 당신이 봐야하는 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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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7:48:54Z</updated>
    <published>2023-08-22T10: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과정이 바뀌면서부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수능이라는 시험을 치른 뒤 대학에 입학하곤 했다. 수능은 대입에 있어 무조건적으로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나, 우리의 지표를 알 수 있는 대중적인 시험이기에 이를 대비하는 모의고사를 볼 때도 일희일비하는 학생들을 눈만 돌리면 볼 수 있다.  그래, 이쯤에서 묻겠다. 당신은 얼마나 노력했는가? 사실 어쩌면 이 글을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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