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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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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rringt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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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94년생 고졸 직장인의 미국주식 좌충우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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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6:5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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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서해안에 투자하라. - 지리학과 주식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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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5:43:50Z</updated>
    <published>2024-09-28T14: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herrington/13 저번 글에서 전 세계 시가총액 1위부터 7위 중 6개의 기업이 미국 서해안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S&amp;amp;P500으로 범위를 넓혀 보아도 결과는 비슷하다. 정말 많은 대기업이 미국 서해안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라고 생각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천천히 같이 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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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 못한 미국 금리 50bp 인하 - 2024년 9월 3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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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2:31:47Z</updated>
    <published>2024-09-22T11: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herrington/12 우선 사과부터 하고 가야겠다. 확신에 차서 25bp 인하를 예상했지만 미 연준의 선택은 50bp 인하였다. 연준 파월 의장의 말을 보자.  침체를 걱정할 건 아니지만 50bp 인하는 선제적인 조치 침체를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한다. 다만 침체가 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선제적인 조치 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s%2Fimage%2FI2aodDd5o4UPrtMUeB358tZHN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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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주식 고르는 법 -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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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5:41:48Z</updated>
    <published>2024-09-21T14: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만 달러로 연 50% 수익을 낼 수 있다 누군가 자신 있게 이렇게 말한다면 사기꾼이라고 의심할 것이다. 근데 이렇게 말한 사람 이름을 듣는다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주식 대가 워런 버핏의 입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운용 자금 규모가 너무 거대해져서 소형주 투자가 불가능하지만 100만 달러 이하의 자금으로는 소형주 투자를 통해 연 50% 수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s%2Fimage%2F33Hr3KXNfTcIW58XfBG_hCc0R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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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 인하 25bp vs 50bp - 2024년 9월 2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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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5:28:18Z</updated>
    <published>2024-09-15T13: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FED WATCH를 보면 25bp 인하와 50bp 인하가 같은 확률로 나타나있다. 하지만 이 수치에 동요될 필요는 없다. 무조건 25bp 인하일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쯤이면 25bp 인하 확률이 최소 80% 이상은 될 줄 알았다. 왜 이런 수치가 나온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되면 오히려 다음 주 금리 발표가 되었을 때 주가 상승폭이 커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s%2Fimage%2Ff1cAmS6ROTGD_5eLdWLloFTO6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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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가 작으면 성장주가 답이다. - 성장주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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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12:13:15Z</updated>
    <published>2024-09-14T14: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미래에 더 큰 구매력을 얻기 위해 현재의 구매력을 일부 포기하는 행위 - 나무위키 발췌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라고 했다. 가장 성공적인 투자는 저평가를 받는 주목 못 받는 대상을 일찍이 발견하여 빨리 투자하는 것이다. 투자의 특징을 다시 기억해 보자.  https://brunch.co.kr/@herrington/7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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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d is Bad, Good is Good. - 2024년 9월 1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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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3:43:23Z</updated>
    <published>2024-09-08T14: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Bad is Good, Good is Bad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이런 말이 통용되었다. 나쁜 것은 좋고, 좋은 것은 나쁘다. 경제지표가 나쁘게 나오면 금리인하 시기가 빨리질 것이니 좋고, 경제지표가 좋게 나오면 금리인하 시기가 늦춰지니 안 좋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다. &amp;quot;Bad is Bad, Good is Good&amp;quot; 경제지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s%2Fimage%2FTEKjKy7ngQbcgpPzXHbaajLhW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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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주의 장단점 - 내가 더 이상 배당주 투자를 안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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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2:22:05Z</updated>
    <published>2024-09-07T14: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물주 위에 건물주  건물주가 한국에서 받는 인식이다. 불로소득으로 돈을 쉽게 번다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포지션이 주식에도 있다. 배당주이다.   https://brunch.co.kr/@herrington/5 내가 쓴 이 글에서 배당에 대해 간단히 언급한 적이 있다. 배당은 주식의 근본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내가 주식에 입문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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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 인하 수혜주(이기는 싸움) - 2024년 8월 5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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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4:43:16Z</updated>
    <published>2024-09-01T14: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그냥 무난하게 지나갔다. PCE도 적절하게(2.6%) 나왔고 FED WATCH도 25bp 인하 70%, 50bp 인하 30%로 지난주보다 25bp 인하 쪽으로 조금 더 기울었다. 한국시각으로 9월 19일 금리발표 전까지 25bp 인하 확률은 조금씩 계속 올라갈 것이고, 금리는 실제로 25bp 인하될 것이다. 그리고 금리 발표 전까지 자잘한 이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s%2Fimage%2FA2V9hFvWtt5iBr7GXx6_Q4hUS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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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기 vs 투자 - 당신은 투기를 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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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3:12:47Z</updated>
    <published>2024-08-31T14: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산지석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자성어다. 다른 산의 돌이라는 뜻의 타산지석은, 돌 그 자체로 남을 수도 있고 숫돌로 쓰여 쓰임새가 생길 수도 있다. 나는 모든 건 두 가지 양면성이 공존한다고 믿는다. 좋은 면, 나쁜 면. 대부분 사람들은 나쁜 면은 바라보지만 좋은 면도 반드시 존재하므로 좋은 면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주식도 마찬가지이다. 대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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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디좁은 길로 향하는 길 - 2024년 8월 4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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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6:44:08Z</updated>
    <published>2024-08-25T12: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19일로 예정된 FOMC 미국 금리 예상치를 볼 수 있는 FED Watch를 살펴보면, 25bp 인하 64%, 50bp 인하 36%로 나온다. 25bp 인하가 확률이 여전히 높지만, 50bp 인하를 예상하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는 사람들의 스피커가 아직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내가 볼 때는 무조건 25bp 인하를 할 거 같고, 또 그렇게 생각하며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s%2Fimage%2FkYBatjlQCBv74I8h14VvYY03u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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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주식 vs 미국주식 - 미국주식이 답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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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6:42:25Z</updated>
    <published>2024-08-24T14: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미국주식합니다.   누군가가 주식하냐고 물으면, 나는 미국주식한다고 대답한다. 주식(국내)과 미국주식은 전혀 다른 재테크 종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치 부동산 재테크와 주식 재테크가 다른 것처럼. 나는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했을 때부터 저 둘은 전혀 다르고 공통점이 별로 없는 사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국내주식하는 사람들과는 대화할 거리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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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2020.10 ~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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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5:52:30Z</updated>
    <published>2024-08-18T12: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억 찍었다!   주식 계좌에 1억 원을 찍던 날 흥분이 되면서도 덤덤한 느낌이 공존했다. 마치 게임머니가 오르고 내리듯이 변동성이 너무나 심해서 현실 감각이 무뎌진 상태였다.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하루에 1만 원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기뻐하고 낙담하던 내가 이제는 하루에 백만 원이 왔다 갔다 하는 것에는 아무 느낌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친한 친구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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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주식인가? - 고졸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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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6:33:00Z</updated>
    <published>2024-08-17T12: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컨 소리가 나지막이 들리는 다섯 평 작은 방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았다.  어떻게 살아야 하지?   아빠와 작은 다툼으로 시작된 싸움이 커지고 서로 고성이 오가면서 충동적으로 집을 나왔다. 수중에는 몇 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은 돈 1500만 원.  급하게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만 원 원룸을 계약했다. 고졸인 내가 구할 수 있는 일자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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