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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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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병길 gilsabu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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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8:1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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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양 고인돌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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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8:08:48Z</updated>
    <published>2023-10-15T03: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헌양 고인돌을 찾아서 이병길  오영수 문학관 입구 도로변에 커다란 돌이 있다. 언양고인돌, 언양지석묘(彦陽支石墓)이다. 1997년 10월 9일 울산광역시의 기념물 제2호로 지정되었다. 영남지역에서 가장 큰 고인돌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 고인돌은 한반도 전 지역에서 발견되며, 약 4만여 기가 분포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전 세계 고인돌의 50%가 넘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4NHrGEP1GBIuBt9CLyBNsoTHV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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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과 남조선 괴뢰, 그 용어의 무서운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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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0:23:20Z</updated>
    <published>2023-10-07T01: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한과 남조선 괴뢰, 그 용어의 무서운 변화 이병길  2023년 아시안게임이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게임은 승부를 보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은 단순히 개인이나 단체의 게임이지만 그것은 국가 간의 경쟁을 위미한다. 금메달을 쟁취한 사람은 자국의 국기를 감싸거나 국가가 울려 퍼지는 감동을 느낀다.. 국민들은 자국민의 승부에 일희일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dx9IQJ6eoggVKZQ2ktfpWf1i-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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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양소년단 창립 101주년을 맞이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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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8:56:41Z</updated>
    <published>2023-10-06T04: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병길&amp;nbsp;&amp;nbsp;2023.10.06 ​ 언양과 울산은 천도교와 인연이 깊다. 경주 출신 최제우는 울산 여싯골에서 을묘천서(乙卯天書)를 받고 깨달음을 시작하여 민족에게 사람이 하늘을 모시고 있다는 시천주(侍天主) 사상을 바탕으로 동학(東學)을 창도했다. 동학은 손병희에 의해 천도교(天道敎)로 개창되고 3&amp;middot;1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다. 언양시장에 1919년 4월 2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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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6)-무풍한송길을 걸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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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21:52:25Z</updated>
    <published>2023-09-17T13: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amp;nbsp;이제 무풍한송 길을 걸어볼까요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통도사에 가려면 무풍한송 길을 걸어봐야겠지요. 안 걸어본 사람은 통도사를 다녀가신 분이 아니라, 스쳐간 것입니다. 무풍한송 길은 솔숲 산책길로, 바람에 늘 푸른 소나무가 춤추는 길로, 산문입구부터 청류교까지 약 1km입니다. 두 개의 돌기둥이 이제는 시발점입니다. 한눈에 보아도 소나무들이 휘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0tshOlb06saXwF1QSCAUwKD2c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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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4)- 통도사의 산세 풍수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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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27:02Z</updated>
    <published>2023-09-16T12: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4)-&amp;nbsp;통도사의 산세 풍수지리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통도사 영축산문에서 바라보면, 독수리 머리 형상을 한 산 정상이 보입니다. 시살등에서 보면, 독수리가 마치 양 날개를 활짝 펴고 있는 듯하지요. 독수리의 품 안에 통도사가 자리 잡은 형국입니다. 통도사를 감싸 안고 있는 영축산은 해발 1,058m으로 산의 정상에서는 멀리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L4JVcgQ8zKwoAas9ICjtgZTnU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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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5)- 통도사에 들어갈 때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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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23:17:47Z</updated>
    <published>2023-09-15T01: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지대찰 통도사에 들어갈 때는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일찍이 고려중기 명종 때 문신인 김극기(金克己)가 어느 여름날 통도사를 찾아 그 풍광을 보고 &amp;lsquo;통도사&amp;rsquo;라는 시를 지었다. 이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실려 있다.  날 개어 천 떨기 산을 열었는데, 한줄기 물이 흘러내리네. 놀란 물결 어지러이 얼굴에 튀니, 유월에도 가을 뜻 생기네.  한 발 숲 밖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T0kiMBC3ikYf2rzsfA0pD2Uww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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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을 한바퀴 돌아볼까요-새로쓰는 양산읍 독립만세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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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2:49:03Z</updated>
    <published>2023-09-12T05: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산을 한바퀴 돌아볼까요(3) -새로쓰는 양산읍 독립만세운동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항일독립운동연구소 소장)  〇 양산 독립만세운동의 계기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시위가 서울에서 시작된 후 3월 11일에는 부산일신학교(日新學校)학생들의 독립 만세시위가 일어났다. 양산면(梁山面) 중부동(中部洞)에 살고 있던 엄주태(嚴柱泰)는 3월 12일 부산으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Th_YQ4bYmlN84yYb1p6mVmVfV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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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3)-통도사 무풍교가 어디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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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23:03:24Z</updated>
    <published>2023-09-12T04: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통도사애 간다(3) - 통도사 무풍교가 어디있지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통도사 산문을 지나면 첫 번째 만나는 것이 무풍교(舞楓橋)입니다. 남창도감과 전결도감을 역임한동계(東溪) 윤재형(尹載衡, 1812~1871)은 &amp;lsquo;무풍교&amp;rsquo;라는 시를 남겼지요.  가을 서리 일만 골짜기 단풍 다 물들이니, 춤추며 까부르는 바람 앞에 모두가 붉은 빛이네. 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MHVK4z6huxMiYDrgQwKf4Ht2M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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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언양읍성을 한바퀴 돌아볼까-언양읍성의 역사(3) - - 언양읍성의 수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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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6:17:28Z</updated>
    <published>2023-09-08T12: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언양읍성을 한바퀴 돌아볼까-언양읍성의 역사(3) -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〇 언양읍성의 수난사  석성으로 변모한 언양읍성에는 동서남북의 4개의 성문과 각 성의 모퉁이에 4개의 각루(角樓)가 있었다. 성문 앞에는 문을 보호하기 위한 반월 형태의 옹성(甕城)이 있었다. 누각(樓閣)은 사방을 감시하는 역할을 했다. 성문과 각루(누각樓閣)) 사이에는 방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pwNPe9yRt3c1AB2l-NF987ye7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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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언양읍성을 한바퀴 돌아볼까-언양읍성의 역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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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7:41:53Z</updated>
    <published>2023-09-06T22: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언양읍성을 한바퀴 돌아볼까-언양읍성의 역사(2)  -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〇 성쌓기 공사는 어떻게 했을까?  언양읍성은 토성에서 성석으로 중축 확장하는데, 약 50년이 걸렸다. 매년 공사를 했다면 33.7척 정도의 공사였다. 진짜 이렇게 조금씩 성을 쌓았을까?  현재 언양읍성의 석성 개축 확장공사 기간과 동원 인력에 대한 기록은 없다. 성 쌓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PGXnWSdZQdzppiY67lMzOefwy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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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언양읍성을 한바퀴 돌아볼까-언양읍성의 역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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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02:53:31Z</updated>
    <published>2023-09-06T14: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언양읍성을 한바퀴 돌아볼까-언양읍성의 역사(1) -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언양의 중심지에 울주 언양읍성이 있다. 언양읍성은 사적 153호(1966년 12월 27일 지정, 지정면적 4만 1,349㎡)로 언양읍 동부리 227, 224-4, 219-1번지 일대에 있다. 성곽은 정사각 형태로 전체 1,500m(면적 9만578㎡)이다. 읍성의 전체 모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pC-u49cDunNXEUh2ll-KpQGgC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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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을 한 바퀴 돌아볼까요(2) -양산 삼장수를 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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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03:18:27Z</updated>
    <published>2023-09-02T06: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산을 한 바퀴 돌아볼까요(2) -양산 삼장수를 아세요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작가)  양산의 한 축인 영축산은 시살등 죽바우등 채이등 함박등이 연이어 있고 바위들은 병풍처럼 떡 버티어있아요. 계절이 바뀌면 산과들도 색깔들이 달라지지요. 양산의 영축산은 생각보다 사계절의 변화가 심하지 않은 듯합니다. 단풍은 잘 들지 않는 활엽수와 소나무가 많기 때문이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66Sgnp9cWTTMbqWHub_Xp8PRi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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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2) - 산문이란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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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2:00:53Z</updated>
    <published>2023-09-02T01: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2) -&amp;nbsp;산문이란 뭐지  이병길(지역사연구가)  예전의 사찰은 마을 가까이 있었습니다. 부처님도 그런 고민을 하셨겠지요. 마을에서 그다지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곳으로, 설법을 듣기 위해서 부처님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이 왕래하기에 수월한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더욱이 낮에는 많은 사람이 내왕하여 붐비는 일이 없고 밤에는 소란스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RJLotH-6Ka10UeSDGzVCt5u32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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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1) - 통도가 뭐야? - - 통도사, 도가 톻하는 사찰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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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4:06:37Z</updated>
    <published>2023-08-30T07: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통도사에 간다&amp;nbsp;1 -&amp;nbsp;통도사,&amp;nbsp;도가 통하는 사찰이 아니야.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amp;ldquo;통도사 가는 길&amp;rdquo;이란 소설이 있다. 첫 구절이 &amp;ldquo;나는 왜 통도를 &amp;lsquo;通道&amp;rsquo;로 알았을까.&amp;rdquo;로 시작하여, &amp;ldquo;그러나 이제 통도는 &amp;lsquo;通道&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通度&amp;rsquo;라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amp;rdquo;로 끝나는 소설이다. 소설은 서울에서 대구, 삼랑진, 물금, 양산을 거쳐 통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m6KB7OYCTGy8zuiYqIhbl7Jng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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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 한 바퀴 돌아볼까요(1) - -&amp;nbsp;&amp;nbsp;삽량주, 양산의 이름과 지역을 알아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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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1:37:54Z</updated>
    <published>2023-08-30T07: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산, 한 바퀴 돌아볼까요(1) -&amp;nbsp;&amp;nbsp;&amp;nbsp;삽량주, 양산의 이름과 지역을 알아볼까요  이병길(지역사연구가)   양산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아마도 통도사일 것이다. 필자가 대학시절에 &amp;nbsp;&amp;nbsp;양산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쓴 글을 지금에서 더 보충하면 다음과 같다.  부산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양산에서 세가지 은혜를 입고 살아간다. 첫째는 양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sPQiZu2SgyDqpmT0JkwXYxHra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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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양현, 이야기로 거닐다(1) - 언양의 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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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1:38:00Z</updated>
    <published>2023-08-30T03: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헌양현 이야기로 거닐다 1 언양의 유래  이병길(지역사 연구가)  언양에 와서 산지 10여 년이 지났다. 살다 보면 정이 들겠지만 나는 언양에 오자마자 좋았다. 남쪽에는 마르지 않는 남천이 있었고, 서북쪽에는 야트막한 동산보다 조금은 높은 화장산이, 남쪽에는 옛날 봉수대가 있었던 봉화산이 있다. 마을 걷다가 옛 언양읍성 길을 걸으면 무엇보다 건물이 높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Sf%2Fimage%2FU8hJCFR-tJwQvVbjNad4eB1KQ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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