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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원의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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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어는 생각의 그릇이자, 인간의 지도라고 믿습니다.영어라는 도구로 세상을 바라보며, 배움과 성장을 이야기합니다.누군가의 문장이 세상을 조금 다르게 보게 만든다면, 그걸로 O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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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13:5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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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어 5&amp;gt; 형식 (2) - 1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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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3:00:08Z</updated>
    <published>2025-12-15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형식에 대한 접근을 시도해보려고 한다. 형식에는 총 5가지가 있다. 1,2,3,4,5 형식이다. 왜 그렇게 쓸까? 하는 질문에는 저번글에서, 그냥... 그렇게 썼으니까. 라고 답변을 하였다.  나도 사실 그런 말 들으면 답답하다.  그래서 골똘히 생각해보았다. 영어가 가진 특징에 대해서.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린 아이들이 떠올랐다.  배고파!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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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어 4&amp;gt; 형식 - 흔히 알려진 1,2,3,4,5 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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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23:00:18Z</updated>
    <published>2025-12-11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영어 문법서를 구매하면 가장 처음에 나오는 문법은 주로 '형식' 이다. 1,2,3,4,5 형식. 우리나라에서도 모르는 사람보다는 아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책은 가장 중요한 것들을 앞에 배치하기 마련이다. 즉, '형식'이란 영어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다. 형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왜 우리는 영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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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부록 1] 영어의 목적 - 무엇을 목표로 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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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23:00:14Z</updated>
    <published>2025-11-17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1. 영어에 대한 기본을 찾아 헤매는 사람. 2.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고등학생들.  영어를 학습하는 방법에는 크게 4가지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글로 전하는 브런치에선 나는 읽기를 주로 전달하는 입장이다. 나머지 부분을 채워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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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어 3&amp;gt; 동사 - 왜 동사가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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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3:00:17Z</updated>
    <published>2025-11-13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부감이 많이 줄었다면, 가장 먼저 접해야 할 것은 영어의 '동사'이다.  영어에서는 동사가 참 중요하다는 말을 나는 많이 들었다. 왜 동사가 중요할까? 라는 질문에는 서술어니까, 문장의 중심이니까, 정확한 의미전달을 하는 역할을 하니까라고들 하지만 내게는 그 어떤 답도 와닿지 않았다.  나 역시 영어에서 동사가 제일 중요하다는 데 동의한다. 그래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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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어 2&amp;gt; 거부감 없애기 -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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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2:00:17Z</updated>
    <published>2025-11-13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본격적으로 영어에 대해 다뤄보려고 한다. 그 전에, 나는 영어를 이렇게 느꼈었다. '나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의 언어를 외우는 과목' 통하지 않으니 외울 수 밖에 없다고 믿었고, 그게 정말 싫었다. 그냥 외워야 한다. 나는 이 말을 들으면 답답하고 화가 난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 '거부감'부터 이야기하고 싶다.  '영어는 암기과목인가?'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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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어 1&amp;gt;&amp;nbsp; Prologue - 시작하기에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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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3:00:25Z</updated>
    <published>2025-11-10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왜 배우시나요?' 나는 이 질문에 대해 정말 수많은 고민을 했었다. 어린시절부터 나이가 얼추 든 지금까지. &amp;quot;영어를 배우면 사고의 틀이 확장됩니다.&amp;quot;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실질적인 의미를 갖기 바라며 내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amp;quot;언어는 문화와 생각을 갖고 있어요. 우리와 전혀 다른 문화와 생각을 바라보면 생각이 확장되거나, 틀을 깨는 사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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