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혜로운 필라테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wWb" />
  <author>
    <name>hyepilates</name>
  </author>
  <subtitle>강의 할 때만 교육생과 소통하는것이 부족해서 유튜브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성에 차지 않아 만든 브런치</subtitle>
  <id>https://brunch.co.kr/@@fwWb</id>
  <updated>2023-06-18T15:10:31Z</updated>
  <entry>
    <title>필라테스 강사로 내 매력 어필하기 - 잘하는 것만 하기에도 노력과 시간이 부족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wWb/38" />
    <id>https://brunch.co.kr/@@fwWb/38</id>
    <updated>2024-08-10T01:42:47Z</updated>
    <published>2024-08-08T15: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필라테스 업계가 어려워지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매너리즘에 빠진 선생님들이 많은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짠하기도 하고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제 방황 극복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저는 유리멘털에 자존감도 높지 않아서 지금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몸을 움직이거나 희망찬 노래를 듣거나 책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Wb%2Fimage%2FU73PtkhzDQoGa38_2O11ySI1WB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헬라테스 놉! 필라테스 캐릭터 사수하기 - 필라테스 vs 웨이트트레이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wWb/20" />
    <id>https://brunch.co.kr/@@fwWb/20</id>
    <updated>2025-03-24T10:05:38Z</updated>
    <published>2023-07-27T13: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무용 전공 교육생이 했던 질문입니다. &amp;quot;복근 동작을 10개씩 해서 운동이 되나요? 저는 매일 500개씩 했는데요?&amp;quot;  웨이트 트레이너 분들은 이런 말씀을 하세요. &amp;quot;스프링 3-4개 걸고 다리운동이 되겠어요? 무게를 쳐야죠!&amp;quot;  이번 피드는 이런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필라테스만의 캐릭터를 설명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웨이트 트레이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Wb%2Fimage%2Fv8XMTSndDlqcVtLRJ81sfICwqg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라테스할 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 시험을 앞둔 선생님들께 드리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wWb/2" />
    <id>https://brunch.co.kr/@@fwWb/2</id>
    <updated>2023-09-02T03:19:44Z</updated>
    <published>2023-07-11T00: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늘 교육생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필라테스는 과정중심의 운동이에요.옆사람은 롤업(Roll Up)을 잘하는데 내가 롤업을 못해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척추뼈 한 칸이라도 더 올라왔다면 오늘 나는 성공한 겁니다! 움직이는 동안 나에게 온전히 집중해서 움직인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필라테스는 속도보다는 방향성을 강조합니다. 그래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Wb%2Fimage%2FuAZ1Lfgbes2oz1erFfo8I6gxV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혹시 래퍼처럼 티칭하고 있나요? - 여백 없는 티칭은 소음공해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wWb/18" />
    <id>https://brunch.co.kr/@@fwWb/18</id>
    <updated>2023-12-14T03:06:29Z</updated>
    <published>2023-07-02T00: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 짬이 차기 시작했을 무렵 성장통처럼 지나가는 관문이 있습니다.   초보강사 때는 바디를 보는 안목이 없으니 당연히 나의 티칭에 확신이 없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일까 끊임없이 의심하며 자신감이 바닥을 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 아는 것과 보이는 것이 많아지고 회원의 피드백도 좋아지니 티칭에 재미가 붙습니다. 이때부터 마치  래퍼처럼 속사포큐잉을 쏟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Wb%2Fimage%2FD45zDxJXsnso4xoPtXeDIIiqlc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트 필라테스를 꼭 해야 하는 이유 - 기구만 한다면 필라테스의 진정한 효과를 누릴 수 없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wWb/21" />
    <id>https://brunch.co.kr/@@fwWb/21</id>
    <updated>2023-11-25T04:38:52Z</updated>
    <published>2023-07-01T05: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5년 정도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했었습니다.   그때 제 중요한 업무 중 하나는 인터넷에 올라온 후기를 살피는 일이었어요. 지금이야 별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SNS가 존재하지만 그때에는 네이버가 가장 핫한 포털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초록창에 필라테스라는 키워드를 검색해 보고 우리 스튜디오에 대한 후기와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무엇인지 살피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Wb%2Fimage%2Fg6FZkmOTMAH9vnLSDilFXeCoP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라테스 강사의 첫 번째 클라이언트 - 필라테스로 나 자신을 먼저 설득해 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wWb/23" />
    <id>https://brunch.co.kr/@@fwWb/23</id>
    <updated>2025-03-06T02:07:54Z</updated>
    <published>2023-06-29T01: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들은 흔히 배웠던&amp;nbsp;동작에 대해서&amp;nbsp;알고 있다고&amp;nbsp;착각합니다. 헌드레드(Hundred)를 처음 배웠을 때를 떠올려 봅시다. 교육강사가 앞에서 동작의 목표, 움직임과 디테일, 주의사항,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법 등을 설명합니다.  교육생은&amp;nbsp;매뉴얼의 해당 페이지를 펴서 강사가 하는 말들을 받아 적습니다. 그리고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죠.&amp;nbsp;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클래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Wb%2Fimage%2FaMCw4SiwvqYdEnnNo5rgH4A0S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rologue. 필라테스의 트렌드는 끝났을까? - 나의 두 번째 발자국에 대한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wWb/1" />
    <id>https://brunch.co.kr/@@fwWb/1</id>
    <updated>2023-12-14T03:31:23Z</updated>
    <published>2023-06-28T04: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필라테스 시장이 쑥대밭입니다. 금리와 물가의 폭등, 부동산 경기 침체로 경제상황이 불안하기 때문일까요? 경기가 불황일 때 의식주를 제외한 불필요한 소비를 줄인다고는 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필라테스가 직격탄을 맞은 것 같습니다.    손 놓고 구경만 할 수 없습니다.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코로나가 터지기 전 미국에 필라테스를 배우러 갔었을 때 일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Wb%2Fimage%2F-1J2oDmIGGJYYtWqavyfkgAQa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