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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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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민이 많아 자주 멈추지만, 그만큼 더 잘 살아내고 싶다는 뜻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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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6:2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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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이 자라기 전에, 책임감이 먼저 자란다. - 일과 삶, 그 사이의 부모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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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54:13Z</updated>
    <published>2025-05-05T09: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준비를 시작하며 가장 먼저 걱정됐던 건 스트레스와 컨디션이었다.  광고대행사 AE로 일한 지 10년이 넘었다. 일에서 오는 뿌듯함도 있었지만,  그보다 훨씬 큰 건 스트레스와 피로였다.  야근과 철야는 일상이었고 퇴근 후에도 머릿속에서 일 생각이 떨쳐지지 않았다. 불안, 자기비판, 걱정&amp;hellip;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내 일상이 됐다.   그리고 나를 잘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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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준비의 시작, 산전검사 - 확률에 흔들리는 마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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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5:13:52Z</updated>
    <published>2025-04-24T04: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갖고 싶다면빨리 시도하는 게 좋겠네요  좋은 이야기를 기대하진 않았지만,  막상 결과를 보고 나니 마음이 조급해졌다. 왠지 그 숫자가 내 점수 같았다.  검사 결과, 난소 나이를 측정하는 AMH 수치는 평균보다 낮았다. 31살인 내 나이보다 높은 38세의 평균값.  야근과 스트레스 때문인지 에스트라디올 수치도 낮아, 모르고 있던 조기 폐경 증상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bg%2Fimage%2FLpkH-1SDWpILE8DCGvygOjXdg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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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친 세상에 너를 부르기로 결심했다 -  아이를 낳는다는 건 사랑만으로 충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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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5:01:30Z</updated>
    <published>2025-04-20T07: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된다는 건 사랑만으로 충분할까? 결혼과 함께, 어쩌면 결혼을 준비하면서부터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주제는 아이였다.   아이를 낳아야 할까? 그렇다면 왜?   세상은 점점 살기 힘들어지고, 환경은 나빠지고, 전염병도 끝나지 않았고, 경쟁은 더 치열해진다. 무서운 사건 사고는 끊이지 않고 뉴스에 나온다. 아이에게 걱정 없이 살 만큼의 부를 물려줄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bg%2Fimage%2FdTZjOc_wi8qucXz7BKtZ48kIi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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