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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토리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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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에서 소소하고 작은 행복을 수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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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전 필수 코스  - 시드니 여행(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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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3: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행복 주머니 - 시드니 여행(2)   여행 가기 전에 로드뷰로 숙소 주변과 가고 싶은 곳을 둘러보는 나.  여행 전 간접경험을 너무 많이 해서 어쩔 땐 내가 갔다 왔나 싶기도 하고  꿈속에서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   누군가는 그럼 여행지에서 감동이 덜 하지 않냐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마우스 따라 움직이던 곳의 바람을 느끼고 하늘을 보고 주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tK9jQ9ItTzRTuztfIG7QjSIZz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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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포즈 - 시드니여행(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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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당연히 나무와 결혼할 줄 알고 물어봤던 말 한마디가 프로포즈가 될 줄이야. 싸움 회피용으로 허겁지겁 대답했던 나무의 말이 현실이 되어 1년 뒤에 결혼을 했고 어느덧 10년 차 부부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에요. 이런저런 여러 가지 이유로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었던 호주를 가지 못해 내내 마음에 남아있었는데 10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cOO37p_FLqBnnJD05F1RaO_hz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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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근한 수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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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2:4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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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호텔 수건, 귀여운 무늬가 수놓아져 있는 수건, 하얗고 깔끔한 수건이 아닌 각종 행사의 축하 수건이 가득한 우리 집.  기념품 수건을 주는 주최 측의 행사 사정(?)에 따라서 수건의 퀄리티도 다양하다.  금방 얇아져서 물 흡수를 잘 못하는 수건이 있나 하면 건조기에 돌려도 뻣뻣한 수건이 있다.  각양각색의 수건 중 최근에 산 아니 받은, 게다가 도톰하고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M72V_c9vLbFB0UBpmKSKXc5yD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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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미안해하면 아이는 불행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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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3:41:59Z</updated>
    <published>2025-07-30T13: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나는 여름방학.  나는 방학이면 거실 대자리에 누워서 뒹굴거리던 심심한 어린이였는데 우리 집 어린이는 방학이라도 바쁘다. 혼자 집에 있을 수 없는 아홉 살은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했고, 방학이라도 학교 방학교실과 학원에 가야 한다. 하지만 방학교실과 학원에도 방학이 있다는 사실. 게다가 이번에는 세 학원의 방학 일정이 모두 달라 할머니 집에도 가기 어려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7-nErWbpSULExuJNc_6POYf4u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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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복삼계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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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2:18:47Z</updated>
    <published>2025-07-29T13: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접 농사지은 싱싱한 농산물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각종 반찬  정월대보름, 복날, 동지 특별한 날에 해주시는 많은 음식들 그 속에는 어머님의 사랑이 들어있어요.   밥 같이 먹을 때 맛있게 먹는 반찬이 있으면  본인 먹을 것 조금 남겨두시고 가지고 가라며 싸주십니다.  나는 언제든 해 먹을 수 있다고 가져가라고.   친구들과 맛있는 식당에 가시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4Qh_5ffo_JOAkaJaiTRt6tK6q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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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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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3:30:09Z</updated>
    <published>2025-07-28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행복 주머니를 알뜰하게 채워주는 나무를 소개합니다  나무와 저는 개그코드, 진지코드가 잘 맞아서 잘 웃고 잘 떠듭니다.  나무는 농담하고 웃기는 걸 좋아하고 저는 잘 웃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별것 아닌 걸로 잘 웃어줘서,  또는 맨날 웃게 해 줘서 고마워하라며  생색내기도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trAl6Lm6p0pTo5tKuVI1b6g0C2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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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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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0:33:46Z</updated>
    <published>2025-07-25T15: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집집마다 정기구독했던, 너무너무 반가운 상가 가이드북  새로 생긴 가게 소식 세일, 행사 소식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 사진들.  페이지마다 기억하고 있다가 외식 이야기가 나오면 책을 펼쳐서 가자고 조르기도 했던 어린 시절  새 가이드북이 나오면 헌 가이드북으로 종이접기도 하고 음식 사진을 오려서 가지고 놀기도 했어요.  뭐든지 스마트폰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XKNXZDfgStAxwK4xQkdQ27PvU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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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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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3:51:03Z</updated>
    <published>2025-07-24T12: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같이 더울 때 도서관 은행 마트 다이소만큼 시원한 곳이 없죠. 소비 없어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곳이 바로 도서관!  어린이 열람실에 가면 각자 읽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로 또 같이. 도서관을 나올 땐 각자 뭘 했는지 이야기 나누는 것도 재밌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bKh31fnmkgST_Z5nM0bfp2NVV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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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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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1:32:08Z</updated>
    <published>2025-07-23T12: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위기 인간으로 살아가며 하루 한 끼 비건 지향인으로 살고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싶은 만큼  조금은 덜 유해하게 살아가고싶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HaIsCCZ2w-3eM7MnHru4icGPg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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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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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5:26:32Z</updated>
    <published>2025-07-22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이 끝난 저녁에 집에 가려고 거리를 나섰는데  솔솔 시원한 바람이 불었어요.   에어컨 바람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상쾌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었습니다.   이 정도가 되려면 기온이 얼마나 될까 싶어서  날씨 앱을 열어보니 30도였어요.  물론 바람이 불어서 체감 온도가 낮게 느껴지겠지만  30도 온도에도 시원하다고 느끼는 요즘 날씨가 무섭고 무겁게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HSbwGY5fCcWBIhtP1ku3cIfS4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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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밤의 대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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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3:37:11Z</updated>
    <published>2025-07-21T14: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유난히 코피를 많이 흘렸어요.  피아노 학원에서 후드득 떨어지는 코피에 선생님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고  길 걷다 코피를 흘려서 지나가는 아주머니를 당황하게 했어요.   그 누구보다 가장 놀란 건 엄마였습니다.  아침마다 코피가 나 코에 긴 휴지를 끼우고 한 손에는 여분용 휴지를 챙겨 가는 저를 보고  엄마는 또 매번 연근 조림을 만들고 한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sMKW_9wCEvuGvnhb1jaKmzVMN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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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스 앤드 택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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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4:26:26Z</updated>
    <published>2025-07-18T10: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너무 뜨겁고 더워서 택시를 탔어요.  택시를 타러 아파트 입구까지 걸어가는데도 땀이 줄줄 흘렀습니다.   택시는 금방 왔고, 문을 열자마자 굉장한 음악이 쏟아졌어요.  엄청난 록 음악에 비해 택시 기사님은 흰색 팔 토시를 끼고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단정한 분이셨습니다.   처음엔 시끄러웠는데 금방 적응해서 어느새 음악을 즐기게 되었어요.  택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II99IDS4Sqs8i05FM_WD2UOaJ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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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토녀 에겐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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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0:46:25Z</updated>
    <published>2025-07-17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쾌한 테토녀, 다정한 에겐남이 있는 시민단체 행사에 다녀왔어요.  손님인 저를 다정하게 맞이해 주시고 맛있는 콩국수도 먹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으로 자연스러운(?) 테토녀 에겐남 선배 이웃의 모습이 멋있고 또 귀엽게 느껴졌어요.  언젠가 저도 씩씩한 테토녀가 되겠죠? 후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vgoFkCN8KfBb0ZLHGQJduJQr_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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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15분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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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1:47:22Z</updated>
    <published>2025-07-16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행복 주머니   15분 일찍 일어나 유튜브 선생님과 15분 요가를 하고 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혈액 순환이 되는 기분. 어쩐지 굽은 어깨도 조금 펴지는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지만 하루를 부지런히 시작한 기분이 듭니다.   아침을 잘 보내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bm_eJ32g-Ip0FBU-HFwP19Ehq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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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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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1:35:30Z</updated>
    <published>2025-07-15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에 한 번  가끔 모여서 동네를 가꾸는 가꿈 친구들과  카페에서 뜨개질을 했어요.   뜨개를 잘하는 친구에게 배워서 컵받침을 만들 거예요.  잘 만들어지면 가을 어느 날에 판매해서 기부도 할 생각입니다.   친구네 카페에서 실을 엮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어렵던 코바늘이 재밌게 느껴졌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4XWFSgaHUI9l7i0gBXU4z7uYn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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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행복주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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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8:31:59Z</updated>
    <published>2025-07-14T04: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소소하고 평범한 하루를  작고 소소한 그림과 짧은 글로 담아  오늘의 행복을 모으는 기록을 하고 있어요.   제 그림일기는  더운 여름 날의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길에 만난 귀여운 고양이.  한 입 깨물었을 때 기분 좋아지는 제철 과일처럼   누구나 마음 한 쪽에 넣어둘 수 있는  작은 행복 주머니입니다.   언제든 들러서 당신의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6jirrhBW_ewss8axc0meXv5OkOI.pn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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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꿈을 가꿈(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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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1:14:30Z</updated>
    <published>2023-11-30T07: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감사의 가꿈&amp;gt;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준 친구 모두에게 감사를!! 가꿈을 통해 만나서 개인적으로 더 의미 있었던 거 같아. 다음번에 또 좋은 계기로 만나 반갑게 인사 나누면 좋겠다! 다들 늘 건강하고 평안하길! 그리고 많이 &amp;nbsp;웃길 바라본다. 앞서 말한 배움이 이뤄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아 기획해준 가꿈 친구들에게 고맙다. 서로의 세계가 다르기에 매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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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꿈을 가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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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4:02:11Z</updated>
    <published>2023-11-27T09: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5월에 기획회의를 갖고 한 달에 한 번 만나 이웃과 마을을 생각하는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여섯 번의 활동을 마치니 어느덧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종이비행기를 가꿈, 그림책을 가꿈, 지구를 가꿈, 포카치아를 가꿈, 디지털디톡스를 가꿈. 여러 활동을 &amp;lsquo;가꿈&amp;rsquo; 시리즈로 함께 했고 그 동아리를 가꾸는 마지막 활동을 앞두고 있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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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디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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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6:12:38Z</updated>
    <published>2023-11-27T0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의 알람으로 눈을 떠 유○브의 짧은 영상 보기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화와 문자 연락, 날씨, 정보 검색, 여가, 책 읽기, 금융, 쇼핑 등 스마트 기기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주변을 살피는 여유와 관계는 점점 멀어져갑니다. 버스와 지하철 안, 찰나의 엘리베이터 안에서 조차 우리는 바로 옆에 있는 사람 대신 작은 스마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f7O6BOUWneOHgj33xff5Qqtbn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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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카치아로 마음을 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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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3:36:06Z</updated>
    <published>2023-10-27T09: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봄바람을 맞으며 밀양강변을 걸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끔 모여 동네와 마을을 살펴보고 가꾸는 &amp;lsquo;가꿈&amp;rsquo; 봉사단의 다섯 번째 활동은 평소 제빵을 취미로 두고 있는 다람의 재능을 빌려 제빵 활동을 계획했습니다.   복지관에 있는 오븐과 제빵 도구들을 미리 살펴보고 단원들에게 활동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m6%2Fimage%2F-6SBAU6edfWMUBDA3fDo1ygb0yU.jp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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