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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사공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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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하나 강아지하나 키우는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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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10:0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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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멍 - 집에 강아지가 두 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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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6:12:25Z</updated>
    <published>2023-07-28T16: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7월 갑자기 집에 강아지가 입양을 왔다 2살 먹은 믹스 강아지 였다  아버지의 전화 한 통이 생명을 하나 맞이하게 된 거다 전에 살던 집에서 이런저런 문제로 파양 된 아이였다  집에 용품이 하나 없어 가까이 사는 언니집에서 급한 것부터 챙겨 가지고 집에 오니 더운 날씨 탓인지 아니면 긴장한 탓인지 등줄기에 땀이 주르륵 흘렀다  아버지 품에 안겨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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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온다 - 비가 온다 주룩주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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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2:28:14Z</updated>
    <published>2023-06-26T07: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날씨가 끄물끄물하더니 오후부터 비가 왔다. 근무 중에 아이 가방에 챙겨주지 못한 우산이 생각났다. 아이가 학교에선 전원이 꺼져있어 전화를 받지 않았다. 괜히 걱정이 되어서 온통 머릿속엔 우산 생각뿐이었다. 왜 어제 일기예보를 확인 못했을까 하며 자책했다. 비를 맞으며 학원에 갈 아이를 생각하니 맘이 안 좋았다.    근무지가 집에서 멀다 보니 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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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 글을 써보려 합니다 - 시작은 밝아 보이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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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2:00:20Z</updated>
    <published>2023-06-19T08: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색을 좋아합니다   노란색은 참 매력적인 색입니다. 봄이 떠오르다가도 옷장 속에 안 어울려 넣어놓은 니트도 생각납니다. 노란 옷이 안 어울리는 걸 알면서도 옷을 사는 이유는 무엇 일까 생각해 봅니다.  이래 저래 바쁜 나날을 보내며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일을 겪어 본 사람들과 함께 글을 쓰고 책까지 내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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