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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서 HR 슈퍼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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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1hrpow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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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혼자서 HR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슈퍼파워가 생겼습니다.인원은 줄고, 일은 늘어날 때 살아남는 HR의 실전 기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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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1:3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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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비용을 판단하는 HR -4 - HR은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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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29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무제표는 회계팀만의 문서가 아니다.  회사가 어디에 돈을 쓰고 있는지 재무제표는 회계팀의 문서가 아니다.  HR의 의사결정 지도가 될 수 있다. 많은 HR은 재무제표를 조금 멀리 두고 본다. 숫자가 많고, 용어가 낯설고, 왠지 재무팀의 영역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맞는 말일 수 있다.  재무제표를 만드는 일은 회계와 재무의 역할에 더 가깝다. 그런데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NS37A5LK5oyOmgO4jC726LWtX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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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비용을 판단하는 HR -3 - HR은 손익을 이해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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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4-22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건비는 비용일까? 투자일까?  질문은 단순하다. 인건'비'이기에 비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말이 꼭 틀린 말은 아니다.  회사에서 사람을 채용하는 순간 돈을 쓴다.  매달 고정적으로 돈이 나가고, 회사는 그 숫자를 계속 감당해야 한다. 그러니 인건비는 비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fh9eG9bGBG-bodpDHh4Eru0FB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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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비용을 판단하는 HR -2 - HR은 숫자를 넘어서, 통계로 말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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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15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이 아닌, 구조로 판단해야 한다.  많은 HR이 숫자를 본다.  채용비, 이직률, 인건비 증가율. 당연히 늘 보던 숫자들이다.  그런데 여기서 멈추면 그건 관리가 아니라 단순한 모니터링에 가깝다.  HR이 해야 할 일은 숫자를 &amp;quot;쌓는 것&amp;quot;이 아니라, 숫자를 &amp;quot;해석하는 것&amp;quot;이다. 나는 MBA 첫 학기에 경영통계 수업을 들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통계를 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k2uAsJHshxJQhS3OC2j1Ibjq4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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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비용을 판단하는 HR -1 - 사람만 보던 HR이 비용을 보기 시작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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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08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은 비용을 쓰는 부서가 아니다.  복리후생제도인 복지포인트에 관련된 이야기다. 직원이 원하는 제도 조사를 하다 보면 계속 나오던 항목이었다.  이 정도는 할 수 있겠지. 그래서 기획안과 예산안을 들고 갔다. 그때 경영진의 되물음이 있었다. &amp;quot;우리가 이 비용을 사용하는 대신 연말에 인센티브에 주는 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니냐?&amp;quot;  이 물음에 나는 생각을 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x7z8BRlQ850v3wVqnBJEjgPZS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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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9(마지막) - &amp;quot;다시 돌아가도 같은 결정을 할 수 있을까?라는 HR결정의 복기와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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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3Z</updated>
    <published>2026-04-0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판단하는 HR, 결국 무엇이 필요할까? &amp;ndash; 지금까지의 판단 원칙 정리  첫 화에서 이런 말을 했다. 판단이 HR을 만든다. 그때는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글을 지금까지 보았다면, 그 말이 조금 다르게 들릴 것이다.  HR의 일은 제도를 운영하는 일이 아니다. 매일 무언가를 판단하는 일이다.  채용과, 연봉산정 그리고 예외적인 일들의 허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U1Mbg3jJbF6BXiUJKmi-Y3oNt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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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8 - &amp;quot;혼자 결정하는 HR이 반드시 만들어야 할 세 가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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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3Z</updated>
    <published>2026-03-25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혼자 결정하는 HR이 반드시 만들어야 할 세 가지&amp;quot; &amp;ndash; 기준표, 판단 메모, 그리고 되돌아보기  나는 오랫동안 결정한 뒤에 돌아보지 않으려고 했다.  결정이 끝나면 다음 결정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채용이 끝나기도 전에 급여작업을 해야 하고, 급여작업이 끝나가기 전에 리뷰를 준비해야 하고. 이렇듯 일은 계속 생겼고, 지나간 결정을 꺼내볼 여유가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Q4nUmct8M_eB6j0oqnUNfBZ3o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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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7 - &amp;quot;한 번 정한 기준을 언제 깨야 할까&amp;quot;의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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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3Z</updated>
    <published>2026-03-18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 번 정한 기준을 언제 깨야 할까&amp;quot; &amp;ndash; 원칙과 예외 사이에서의 판단법  기준을 지키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했다.  아니다. 적어도,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원칙은 물론 중요하다. 틀리지 않았다. 그런데 원칙을 입에 달고 다니는 HR이, 정작 현장에서는 이렇게 말하는 순간이 반드시 오기 마련이다.  &amp;quot;이번만 예외로 하죠.&amp;quot; 그 말이 나오는 순간이다.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RCqqbeNZy86Rn9mhnXPSMjIIT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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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6 - 기록에 대한 회신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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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3Z</updated>
    <published>2026-03-11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HR의 결정은 왜 기록으로 남겨야 할까?&amp;quot; 말로 한 판단은 조직에 남지 않는다.   Saas형 ERP를 도입하기 전, 나는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영업, 구매, 재무 등 부서별로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확인했다. 불편한 점과 필수 요건도 정리했고,  그 내용을 회의록으로 남겨 공유까지 했다. 그렇게 여러 번 논의한 끝에 조건에 맞는 툴을 골라 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OPGFtmC3kNpIukC_p50Sa8aK3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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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5 - &amp;lsquo;나중에 문제 되면&amp;rsquo;이라는 말의 진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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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3Z</updated>
    <published>2026-03-04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실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 있을 것이다.  &amp;ldquo;나중에 문제 되면 어떡하죠?&amp;rdquo;  조용해지고, 공기가 멈춘다. 그리고 결정은 미뤄진다. 이 말은 신중해 보이고, 책임감 있어 본이며, 조직을 생각하는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이 문장이 등장하는 순간 흥미로운 패턴이 있다. 이 말은 정보가 부족할 때 나오는 게 아니다. 결정해야 할 타이밍에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e5muH6XkTff8ZwUACwVUaeEQ2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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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4 - &amp;ldquo;그럼, 어디까지가 &amp;lsquo;충분한 정보&amp;rsquo;일까?&amp;rdquo;의 판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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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3Z</updated>
    <published>2026-02-25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조금만 더 확인 후,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amp;quot;  메신저와 회의실에서 이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겠다. 곧 결정할 것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멈춰 서 있는 상태였다.  문제는 하나다. HR업무에서 정보는 끝까지 모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항상 한 조각은 빠져 있다. 타사 사례는 우리 회사 상황과 너무나 다르고,  시장 데이터는 빨라야 반년 전 자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VKHMOWKhqh0wh2kPatVRYjO2e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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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3 - '빨리 결정하면 틀리는 걸까'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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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2Z</updated>
    <published>2026-02-18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틀린 결정과 늦은 결정 사이에서  결론부터 말하면,  빨리 결정한다고 해서 틀리는 건 아니다.  하지만 늦은 결정은, 거의 항상 비용을 남긴다.  HR은 늘 틀린 결정과 늦은 결정 사이에 혼자 서 있다. HR이라면 한 번쯤 이 질문을 마주했을 것이다.  틀린 결정이 진짜로 더 나쁜 걸까? 아니면, 늦은 결정이 더 위험할까?  회의실에서, 메신저 앞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zVkI_IRRXw6CKsUyToSWVhviO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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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2 - '왜 HR은 항상 늦게 결정하려 할까'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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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2Z</updated>
    <published>2026-02-07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의 결정은 항상 &amp;quot;사람&amp;quot;으로 남는다.  가끔 영업팀이 부러울 때가 있었다. 그들이 이번달에 영업실적을 채우지 못했다면, 다음 달에 더 열심히 뛰어서 다시 실적을 끌어 올리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  마케팅팀도 마찬가지다. 마케팅이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틀리면 캠페인을 중단하거나 바꿀 수 있다.   그런데 HR이 틀리면 어떻게 될까?  사람의 인생에 지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g3j9lARNQwPiZcJ1PMpACa_Kg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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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화) 판단이 HR을 만든다.-1 - &amp;lsquo;HR에서 검토 중입니다&amp;rsquo;라는 말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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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2Z</updated>
    <published>2026-01-31T01: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HR에서 검토 중입니다.&amp;quot;  이 말을 몇 번이나 했을까. 회의실에서, 메신저에서, 복도에서. 그리고 그 말을 할 때마다 느꼈던 미묘한 불편함까지. 검토 중이라는 건 아직 결정을 않았다는 것이나 못했다는 것이고, 심지어 검토 전에도 했던 말이기도 했다. 그건 곧 확신과 제대로 볼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나는 늦게 결정한다는 말을 듣기가 싫었다.  &amp;quot;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J5--LDDmTV8wR9CKrOO3oO5zt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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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중간에서 결정하는 사람 - 회의실에는 사람이 많지만 결론은 HR에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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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59:02Z</updated>
    <published>2026-01-24T11: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을 하다 보면, 이상하게 혼자가 되는 순간이 많았던 것 같다. 회의실에서 HR주관 또는 참석한 회의에는 다양한 부서의 사람들이 각자의 의견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재무에서는 현금과 예산을 이야기하고, 영업에서는 성과에 따른 서포트 이야기들. 그리고 경영진은 그에 따른 결론을 짓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말을 하고, 모두가 동의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x%2Fimage%2FoHWs-GRLyMozk810QcnpRdm6L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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