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권은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8B" />
  <author>
    <name>ab7db3f3c291498</name>
  </author>
  <subtitle>권은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x8B</id>
  <updated>2023-06-19T20:31:21Z</updated>
  <entry>
    <title>EP5. &amp;quot;중립은 대게 강자의 편이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8B/5" />
    <id>https://brunch.co.kr/@@fx8B/5</id>
    <updated>2024-07-09T13:38:14Z</updated>
    <published>2024-06-22T12: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립적인 현실은 실재하지 않는다. - 지젝의 대화  ​ 지젝이 묻기를 &amp;quot;왜 나치는 위험한가?&amp;quot; 그들의 현실 세계가 '망상으로 유지 되기 때문일 것이다.  나치의 환상은 철저히 적대관계(antagonism)와 관련되어 있다. 그들은 유대인이라는 상상의 적을 상정한다. 나치의 끔찍한 유대인 절멸 전략은 '상상된 적대관계'라는 망상에서 기안한 것이다.  마치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8B%2Fimage%2FcwDtJKeOU_uMhEz19Nwo2-OfLY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4. &amp;quot;험한 것을 파묘하다&amp;quot; - 슬라보예 지젝의 철학으로 해석한 이완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8B/4" />
    <id>https://brunch.co.kr/@@fx8B/4</id>
    <updated>2024-06-22T05:35:09Z</updated>
    <published>2024-06-22T02: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파묘 파묘 하며 영화에 항일코드가 숨겨져 있다길래&amp;nbsp;궁금한 마음에&amp;nbsp;&amp;nbsp;영화를 본적이 있다. 결국 파묘의 모티브는 이완용이었다, 살면서 관심이나 있었을까 매국노라고만 생각했지 파묘를 보고 이완용이란 인간이 궁금해지다니.. 일제강점기의 막강한 권력자, 교과서에서 보는 을사늑약,한일합방조약을 체결해 나라 팔아먹은 역적중의 역적이다 살아생전에는 부귀영화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8B%2Fimage%2F-BQTo-hrkc0zhZhi0GxJqTIlx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3. 윤석열 대통령의 산유국의 꿈  - 지젝의 철학으로 설명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산유국 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8B/3" />
    <id>https://brunch.co.kr/@@fx8B/3</id>
    <updated>2024-06-21T16:56:46Z</updated>
    <published>2024-06-21T13: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도 산유국이 될 수 있을까. 지금으로 부터 50년전인 1970년대 1~7광구까지 정하고 영유권 선포까지 하며 산유국 기대에 부풀었지만 일본과의 분쟁을 겪는등 내홍만 겪고 석유는 한방울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어느날 뉴스 속보에 산유국이니 뭐니 떳길래&amp;nbsp;그저 헤프닝이겠거니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윤석열대통령이 직접 어마 어마한 석유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8B%2Fimage%2FhFp62j17IE6cI2GLau4lZFWmfK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2. 지젝의 철학으로 설명한 '해병대원 순직 사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8B/2" />
    <id>https://brunch.co.kr/@@fx8B/2</id>
    <updated>2024-06-22T00:25:18Z</updated>
    <published>2024-06-21T12: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한민국은 법치국가라고 말씀드렸다. 절차대로 규정대로 진행되면 될 일이다. 한 사람의 격노로 인해서, 이 모든 것이 꼬이고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고, 현재 수많은 사람이 범죄자가 됐다.&amp;quot;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amp;lsquo;해병대원 순직사건&amp;rsquo;의 청문회에서 던진 말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직권남용이 또 사단을 낳았다. 좀 더 극단적으로 표현 하자면 대통령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8B%2Fimage%2FKJBUtmSGo5iNHLcHulMctVKsqQ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증상을 즐겨라! 슬럼프를 환영하라! - 욕망의 희생자, 환상의 피해자, 죄의식에 갇힌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8B/1" />
    <id>https://brunch.co.kr/@@fx8B/1</id>
    <updated>2024-06-07T07:14:01Z</updated>
    <published>2024-06-07T04: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reality)은 얼마나 리얼(Real)할까? _ 삐딱하게 보기     현실은 얼마나 단단할까?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이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철옹성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천재지변이나 전염병, 전쟁이 일어나면 그 단단해 보이던 현실이 순식간에 붕괴된다. 코로나 팬데믹이 덮쳤을 때처럼.    내가 알고 있던 현실이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8B%2Fimage%2FcVIm8FkM9Culm0Hp4WIh7nOzQ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