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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좇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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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dventure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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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남들과 다르지 않게 근면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뭔가에 씌인듯 영국행을 결정하고 유학을 떠나버린 30대 여성의 집 나가면 고생을 하는 스토리를 담아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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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0:3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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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것은 글자요, 흰 것은 종이로다. - 1장 - 영국 유학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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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8:47:57Z</updated>
    <published>2025-10-18T18: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학석사의 수업형태는 두 가지다. 매주 정기 수업과 세미나. 정기 수업 시간에는 교수님이 단상 앞에 나와 이론을 강의하시는 것으로 한국인에게 익숙한 수업 형태였고, 세미나 시간에는 그 주에 배운 것을 바탕으로 2-3시간 동안 토론을 하는 것이다.  정기 수업을 따라가려면 수업 전에 강의자료로 올라오는 '리딩 자료'들을 모두 읽어야 한다. 그런데 그 리딩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9Y%2Fimage%2FolilM7YcKNX3at_PD0968vneT9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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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 저 같은 사람도 수업 따라갈 수 있나요? - 1장 - 영국 유학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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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21:50:41Z</updated>
    <published>2025-10-11T21: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나는 호기롭게 '대학원 생활 잘하는 방법'이란 제목의 책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그동안의 쌓아둔 직장 경력 등 모든 것을 내려두고 떠나는 길에 너무 너무나 큰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다. 나에겐 다른 사람들처럼 '어떻게든 되겠지! 뭐!' 하는 그런 당찬 마음가짐이 없었다. 완전 겁쟁이 그 자체다.  학생 기숙사로 속속히 도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9Y%2Fimage%2FaYXBdYmLIJQnlGdXF6gJp1RcNn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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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엔 꼭 가야만 할 것 같아... - 1장 - 영국 유학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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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21:00:13Z</updated>
    <published>2025-10-04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원을 통해 직장인들이 유학을 가는 경우가 대부분 회사 지원 프로그램 혹은 정부 지원이라는 걸 알고는 나 같이 작은 사기업을 다니는 사람은 그저 고이고이 접어 꿈으로 간직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는 25살에도 27살에도 29살에도 해외에서 공부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했고 꿈꿔왔다. 남들은 결혼하고 가정을 꾸릴 시기이지만 1년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9Y%2Fimage%2FnrYynn-iljyWzzW9gAGehZ0NZn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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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유학원에 가보다. - 1장 - 영국 유학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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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8:45:03Z</updated>
    <published>2025-09-28T08: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머릿속에 유학 고민만 하던 나는 정말로 유학을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유학의 세계를 맛(?) 봐야겠다 싶었다. 인터넷에 '영국 유학'을 검색하니 셀 수 없이 많은 유학원들이 검색됐다. 대형 유학원, 중소형 유학원 등 유학원의 명성을 따지지 않고 일단 아무 곳이나 상담 메시지를 남겼다.  유학원의 상담원들과 연결이 닿는 건 어렵지 않았다.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9Y%2Fimage%2FO8khDjk2U7kB_a3Lrugff3NOe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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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시집 못 가면 유학이다! - 1장 - 영국 유학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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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20:26:19Z</updated>
    <published>2025-09-14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을 결심한 그때 나의 나이는 30살이었다.  결혼을 하니 마니의 문제로 남자친구와 헤어진 29살 때부터 1년 동안 '결혼'을 위해서 주말 내내 새로운 사람들과 선을 봤다. 그렇게 1년 동안의 거의 모든 주말을 빠지지 않고 내 또래의 다양한 남자들을 만나보니 내 부족함은 모르고 계속 더 잘난 사람이 없을까 욕심과 기대만 커졌다.  그러던 어느 날.. 언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9Y%2Fimage%2FFiKxJUISPR2ATETDSBkekmmRBp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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