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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rald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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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애들 둘 다 키워놓고 나온 늦깎이 직장인입니다. 오랜 해외살이하며 경험했던  일들이나, 직장생활의 소소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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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1:4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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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손의 검은 양심 - 도둑맞은 내 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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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3:08:50Z</updated>
    <published>2025-06-10T21: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진, 말하기보다 글쓰기 실력이 훨씬 낫네.&amp;rdquo;  나의 졸업논문지도 교수는 내 석사 논문을 보며 칭찬을 해 주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12년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영어 듣기, 말하기보다 읽기, 쓰기가 더 편한 건 사실이다. 우리의 영어교육이 낳은 불균형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의 영어교육은 훨씬 나아졌겠지만, 내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80년대는 리스닝도, 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V%2Fimage%2FXReljC8i6wFDzuDj7MrnkzDpH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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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임자 잔혹사 - 웃픈 전설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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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1:07:07Z</updated>
    <published>2025-04-28T02: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인복이 많은 편은 아닌 듯하다. 후임도 꽤나 연구대상이지만, 전임자도 그에 못지않은 강적이었다. 둘 다 독보적이어서 굳이 비교하자면 난형난제랄까. 그 전임자는 입사 두 달 만에 본인의 희망에 따라(!) 다른 부서로 전출되었다. 다행인 건, 그가 이 일을 아주 못한다는 걸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우리 일은 성격이 천차만별인 업무들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V%2Fimage%2F3vbP56YDpHdtfu_aFq8oMQQgt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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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Z와 X세대, 사무실에서 만나다 - MZ와 X세대의 공존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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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1:06:57Z</updated>
    <published>2025-04-21T07: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MZ가 나타났다 ] 우리 사무실에 새로운 후임이 들어왔다. 99년생, 요즘 말로는 &amp;lsquo;MZ 중의 MZ&amp;rsquo;라고 할 수 있는 친구다. 아직 20대의 풋풋함을 간직한 청년이라는 얘기다. 아니,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첫 대면 전까지는. 보통 신규자는 첫 출근 전에 사무실에 한 번 들러 인사를 한다. 앞으로 함께 일할 사람들에게 얼굴을 비추고, 간단히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V%2Fimage%2F-1MuTVzQhi69mxk0ehrQrwUws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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