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비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Cd" />
  <author>
    <name>e3b8cfd447a54c6</name>
  </author>
  <subtitle>오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 입니다. 회사원이지만 작게 사업도 하며, 좋은 공간을 탐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xCd</id>
  <updated>2023-06-22T02:08:08Z</updated>
  <entry>
    <title>1.0에서 2.0으로 - 선택과 집중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Cd/5" />
    <id>https://brunch.co.kr/@@fxCd/5</id>
    <updated>2024-12-31T03:40:25Z</updated>
    <published>2023-07-09T14: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저것 하다가 이젠 이것만 한다. 이전에는 남들이 좋아 보이는 것들은 다 하곤 했다. 나도 해볼까? 하는 생각에 이것도 나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 보니 가끔은 너무 벅차곤 했다. 그런데 이제는 남들이 좋다고 다 하지는 않고, 나에게 정말 맞는 것(일) 인지? 한번 더 고민하고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 본다. 닥치는 대로 나도 나도 하면서 할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Cd%2Fimage%2FxL7uFmgcG3DiCW3A0jorjGzoEa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작은 집 - 집은 크기가 아니라, 마음으로 채워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Cd/4" />
    <id>https://brunch.co.kr/@@fxCd/4</id>
    <updated>2023-06-30T09:32:40Z</updated>
    <published>2023-06-30T04: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아이들이 왜 의자와 의자 사이를 이불로 덮고 안에 들어가서 노는 것을 좋아할까? 나도 어릴 때 참 이렇게 자주 놀았었다. 아늑하고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공간이 생긴 기분이랄까? 한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이유는 간단했다. 아이들은 어릴 때 엄마 뱃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듯이, 자신의 몸집에 비례한 작은 공간에서 아늑함과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amp;nbsp;이러한 놀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Cd%2Fimage%2FpiUrVyfD7BawXntJjdCumtskp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성장하고 있나요? - 나를 위한 한 걸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Cd/3" />
    <id>https://brunch.co.kr/@@fxCd/3</id>
    <updated>2023-06-30T07:23:32Z</updated>
    <published>2023-06-30T01: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그저 위임하고&amp;nbsp;이를 관리하는 것이 시스템의 최상의 단계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물론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랬었는데, 나는 그게 정답이 아닌 것도, 내가 원하는 삶이 그것이 아님을 알게 된 요즘이다.  재밌는 일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이전에는 왜 이리 아니꼽게 들렸는지. 그저 &amp;quot;글쎄요, 나 딱히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Cd%2Fimage%2FJv4hcZGQB9aEzkITAo6xRqmIEK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어떤 공간에서 살고 있나요? - 공간이 주는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Cd/2" />
    <id>https://brunch.co.kr/@@fxCd/2</id>
    <updated>2023-06-30T07:23:06Z</updated>
    <published>2023-06-30T01: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나만의 공간이 가지고 싶어서 가득 채웠던 방과, 다시 비워내기를 반복하는 공간. 내 방은 나를 대변하는 듯하다. 욕심이 가득할 때의 내 방은 어지럽고 빼곡했고, 의욕이 없을 때는 어딘가 불편했다. 이전에는 내 공간이 있기만 해도 너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나를 모르겠는 요즘은 내 방은 어떤 공간 이어야 하는지도 방향성을 잃곤 했다.  뭐가 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Cd%2Fimage%2F1-2cH5F5-FTngppSzxZOFR6aqr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과 삶은 분리되어야 할까? - 당신에게 '일'이란 무엇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Cd/1" />
    <id>https://brunch.co.kr/@@fxCd/1</id>
    <updated>2023-06-30T08:31:31Z</updated>
    <published>2023-06-30T01: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일'이란 무엇인가요?  내가 사랑하는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고, 더 자주 웃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요즘. 나의 하루 중 7할 이상의 시간을 일로 보내고 있는 나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정의가 필요했다. 단순히 이전에 나에게 일이란 그저 '돈 버는 수단' 일 뿐이라 생각하며, 좋아해서 선택한 디자인이란 직군 안에서&amp;nbsp;가능한 연봉이 높은 직종을 골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Cd%2Fimage%2FCQnBokvVC8C29rrUgdSSbucH0PE"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