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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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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직 후 귀촌을 준비 중입니다.열심히 달려왔으니~이제는 게으른 할머니 농부가 되어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어쩌면 이게 더 의미있는 일이란 생각이 들기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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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0:5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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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이 만든 오묘한 부의주 - 게으른 할머니 농부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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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2:15:12Z</updated>
    <published>2023-07-13T23: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발효음식을 먹으면 속이 편하다는 어르신들 말씀에 공감하게 되었다. 아이들 밑반찬으로 물김치를 만드는 건 원래 익숙했었고, 요구르트를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고 전통술 녹파주를 재미있게 만들어보기도 했었다.   농업 관련 사이트를 참고해 전통방식으로 녹파주를 빚다 보니 항아리와 용수 등 낯선 도구를 준비해야 했고, 혼자서 하기엔 절차상의 번거로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NW%2Fimage%2FtloZCqC8w7nXbmHkIsEqH84lP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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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게으름쟁이의 하루 - 게으른 할머니 농부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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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1:38:24Z</updated>
    <published>2023-07-12T05: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바르고 성실하게 살겠다고 다짐하곤 했다. 그리고 실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간혹 펄펄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누군가와 비교하며 욕심과 열정이 부족한 나를 비난하기도 했다. 주부이자 직장인으로 사는 것만도 힘든데 직장에서 열정과 도전, 변화와 혁신 등의 주문을 받을 때는 왜 그래야만 하는지 수긍이 되지 않을 때도 있었고 짓누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NW%2Fimage%2FR28Y-JsrMSCwAW1ev7Ob3uacH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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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여름 오이 - 게으른 할머니 농부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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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1:37:01Z</updated>
    <published>2023-07-07T22: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이는 그야말로 여름철의 별미이다. 양념 살짝 찍어 아삭아삭 베어 먹으면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게 입맛 돌게 한다. 영양소를 운운하지 않더라도, 음식을 받아들이는 내 몸의 반응을 통해 여름 건강식을 알아차리게 되는 건 나만의 경험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이처럼 소중한 오이를 마트가 아닌 내 농장에서 만나게 된다면 또 어떨까? 입맛 돌게 하는 고유한 맛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NW%2Fimage%2F61ZcTFUPZFI5_Nl6_xn5smGEn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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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농부 되기 - 시작하는 마음 - 게으른 할머니 농부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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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3:22:14Z</updated>
    <published>2023-07-07T01: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힘든 일을 하시려고 하세요?&amp;quot; 퇴직 후 인생 2막 나의 포부에 대해 가장 많이 들었던 반문이다. 그럼 난 이렇게 답한다.  &amp;quot;나는 할머니 농부가 되고 싶고, 앞으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려고요&amp;quot;        난 안정된 직업을 위해 전공을 선택했고 30여 년 나름 보람된 직장생활을 했지만, 내가 가지 않은 길에 대한 궁금증이 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NW%2Fimage%2FjtuGCjaYEtb4nPLubqSISCv7L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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