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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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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ackburn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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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직으로 10년 이상의 호주 유학업에 종사해왔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바라보는 호주와 한국에서 살아가는 인생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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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0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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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핸드폰 유심칩 쉽고 저렴하게 개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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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7:52:52Z</updated>
    <published>2025-07-14T14: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처음 도착한 분들이 가장 먼저 겪는 고민 중 하나는 바로 현지에서의 핸드폰 개통 문제입니다. 특히 워킹홀리데이, 유학, 어학연수, 이민 등의 목적으로 호주에 체류하게 될 경우, 안정적인 통신망 확보는 생활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호주에서 제공되는 많은 서비스는 호주 핸드폰 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호주에 도착하고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P43DnWLTbdP5eniIOF66R-eel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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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정착에 필요한 정보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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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2:53:11Z</updated>
    <published>2025-07-10T04: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정착의 지도 &amp;ldquo;낯선 나라에서의 첫 시작,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까요?&amp;rdquo;&amp;nbsp;많은 분들이 호주에 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수많은 질문에 마주하게 됩니다. 필자 또한 해외유학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부딪힌 경험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당시에 정보들을 조금 더 알고 있었으면 더 재미있게, 유익하게 유학생활을 할 수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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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는 수많은 신 이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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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3:11:44Z</updated>
    <published>2025-07-04T13: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할머니의 장례식을 잘 마무리하고 난 다음에 다시 일상생활로 복귀하였다. 아내 할머님이 그전부터 병원에 계셔서 그랬던 것일까? 일상생활로 돌아왔을 때 삶이 크게 변화된 것을 느끼지 못했고 이전과 같이 평온한 상태였었다. 할머님이 살아 계셨을 때에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것은 몇 번 안 됐고, 또한 이러한 시간이 다가올 거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기에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z0JUf5dN9Ti2IRap4E8bikIGIrA.jpg" width="3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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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해야만 호주에 살 수 있을까? - 호주에서 영어는 필수조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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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2:28:23Z</updated>
    <published>2025-06-19T05: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해외 이민을 가자. 나중에 자식을 위해서 이민을 가자. 이대로는 한국에서 못 살겠다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보다 좋을 거다 등등 다양한 이유로 호주 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호주에 살면 문화가 다를 거다. 한국보다 보다 나은 삶을 가질 수 있을까 등등 많은 걱정을 시작하기 한다. 그중에서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은 언어이다. 영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6quODHxF8_PqxJy8zL-kZr6Yhi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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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호주 워킹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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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9:58:00Z</updated>
    <published>2025-05-01T05: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운명을 바꾸고 싶으면 기억을 바꾸고, 기억을 바꾸기 위해서는 경험을 바꿔야 한다.&amp;rdquo;&amp;nbsp;뇌과학자 박문호 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이 전하는 핵심은 단순하다.새로운 경험이 새로운 기억을 만들고, 그 기억이 결국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는 것이다.여기서 말하는 경험이라는 건 단순히 어디를 다녀왔다든가, 여행을 했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그 사회 속에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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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는 인종차별 심하다고 들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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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3:11:38Z</updated>
    <published>2025-04-30T08: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 업계에서 10년 넘게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유학 관련 행사들을 경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런 자리에서 가장 자주 들었던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거다. &amp;quot;호주는 인종차별이 심한 나라라고 들었는데, 진짜야?&amp;quot; 누군가는 큰 비용을 들여서 호주에 가는 걸 수도 있고, 누군가는 꿈을 찾아서 떠나는 걸 수도 있다. 이유는 각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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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장례식에서 상주를 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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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8:47:59Z</updated>
    <published>2024-10-25T02: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주관적인 경험에 의해서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집필에 힘이 되는 응원 및 댓글 감사드립니다.  1달 전에 일어난 일이다. 여느 때와 같이 아이가 유치원에 가야 하는 날은 항상 바쁘다. 모두 다 같이 일어나서 아직 잠이 덜 깬 비몽사몽 상태에서 장모님에게 전화가 왔다. 아내와 같이 산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침에 전화가 온 적은 한 번도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1FWiux-DPemP4PTkeF9f0Ao-5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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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장인이 많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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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8:34:55Z</updated>
    <published>2024-10-22T14: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친정집을 다녀온 아내가 일본공항에서 기념품으로 과자를 사 왔다. 필자는 물질은 다음에 또 사면되지 라는 생각이 있어서, 물건을 아주 애지중지하거나, 물건을 상주 모시듯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내는 필자와 반대성향이 좀 있다. 과자를 만드는 회사가 100년이 넘었다고 했다. 그래서 되게 유명한 과자라고 했다. ' 아니 무슨 과자를 100년 넘게 만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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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 거 너 잘못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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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3:29:49Z</updated>
    <published>2024-10-18T05: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0년 전 연애 초기 때 그 당시 여자친구 ( 지금의 아내 )와 한국을 방문했었을 때, 한국에서 아내의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 또한 일본인이었으며 한국인 남자하고 같이 지냈지만 결혼식을 아직 올리지 않은 상태였었다. 아내에게 물어보니 본인이 20살 때 공부를 할 때에 같이 공부했었던 친구라고 했었다. 아내와 그 친구는 한국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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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인이랑 같이 살지만, 일본어를 못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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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7:56:48Z</updated>
    <published>2024-10-15T05: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관적인 경험에 의해서 작성한 글이니,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집필에 큰 힘을 주는 응원 및 댓글 부탁드립니다 -   사람을 만나면서 상대방이 나를 잘 이해해 주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때 느끼는 감정은 ' 아 이 사람 말 잘 통하네 ' 우리들은 언어를 통해서 살아간다. 나의 기분, 감정, 느낌, 희망 등등 여러 가지를 언어에 담아서 표현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OhZ4rd_CTdbv_ov9BcfVG8fjsQo.jpg" width="3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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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만 3번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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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4:42:47Z</updated>
    <published>2024-10-15T00: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관적인 경험을 통해서 작성한 글이니,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집필에 큰 도움이 되는 여러분들의 댓글 및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아내와 연애를 하면서 이 친구와 결혼을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때 당시의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았다. 30대 초반이라는 나이, 같은 영역에서 일하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높았다는 점 등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s2Hsq019iswaXk4kGfoDOBYeAcM.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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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인 아내를 만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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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1:45:03Z</updated>
    <published>2024-10-11T06: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새로운 것을 하고자 호주로 떠났고, 그것에서 유학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유학업계에서 일하다 보니, 한국에서 새로 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많은 분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amp;quot; 호주에서 사신 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amp;quot; 호주에서 산지 10년 이후부터는 세보지 않아서 잘 모르기 때문에 대충 10년이라고 말한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puhQnNJm6RcFtR2WAd1VQe2QzJ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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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인과 사는 한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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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22:32Z</updated>
    <published>2024-10-09T23: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내 인생에 일본이란 없다 &amp;quot;  1990년대 후반에 필자의 고등학교 때 제2 외국어가 일본어였지만, 내 인생에 일본을 여행은 물론 관련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하지도 않았다. 사실 이는 학생이라는 신분으로서 공부를 하는 것이 본인이 해야 하는 행동이었지만, 이를 불편하게 느끼기에 스스로를 위안시키기 위해서 만들어낸 공부를 안 해도 괜찮</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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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공간 5일장 - 성남 모란시장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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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15:57:17Z</updated>
    <published>2024-03-04T14: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들어가게 되면, 어릴 적에 했던 경험, 재밋거리가 아련하게 추억으로 다가오는 때가 있다. 그 시절을 되새김질하는 것만으로 나지막하게 미소가 떠오르기도 한다. 현재 해외에서 살고 있어서 어릴 적에 경험했던 한국 전통시장을 다시금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해외에서 날짜를 정해놓고 열리는 시장이 있지만, 한국만큼의 역동적이며, 살아 숨 쉬는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YEXSupZ4uoAZSVgiY7V3LwNZR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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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는 신생아를 어떻게 지원할까? - 호주에서 출산하고 난 다음에 일어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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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9:49:14Z</updated>
    <published>2024-02-27T06: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아이를 키워본 적이 없어서 그곳에서의 육아가 어떻게 되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한국에서 육아를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 &amp;quot; 아이&amp;nbsp;키우기가 너무 힘들다 &amp;quot;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얼마든지 참고 견뎌낼 수 있다. 하지만 사회 시스템적으로 힘든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난 다음에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mX_fR94IifYIR_ztHC2Ts564a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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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가정의 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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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9:32:20Z</updated>
    <published>2024-02-25T14: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로 떠나기 전 어머니에게 &amp;quot; 외국인이랑 결혼할 생각 없으니 외국인 며느리는 걱정 안 해도 돼 &amp;quot;라고 말하며 호주로 떠났다 하지만 마치 말한 거에 대한 반대로 일어나듯이 외국인하고 결혼을 했다.  영어로는 멀티컬처 패밀리 ( Multicultural family )로 부르며, 한국어로는 다문화가정이다. 호주는 나라자체가 이민으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G0zBnBTxvvrEoC2XbO7RW5nEJH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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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이민 하면 살만하니? - 가장 많이 듣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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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1:07:14Z</updated>
    <published>2024-02-24T11: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에게 오래간만에 카톡으로 근황을 물어볼 때 한국에서 방문했을 때 오래간만에 만나거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물어보는 질문들이 있다. 호주는 살기 괜찮니? 이 질문을 받으면 사람 사는 곳이 다 비슷하죠라고 하면서 대충 대답을 한다. 대충 둘러대는 대답이지만 절만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 이곳에서도 똑같이 일 하고, 바쁘게 살아간다. 다만 생활방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9CDyOo4jOaIhX-0huWkWvIWc5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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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호주를 이어주는 중개사  - 삶을 연결해 주는 중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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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8:07:20Z</updated>
    <published>2024-02-21T06: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개사라는 직업은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를 대리하여 그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본인을 소개할 때&amp;nbsp;호주 중개사라고 부르는 이유는 나의 직업이 중개사와 별반 다를 게 없기 때문이다. 호주 현지에서 유학원에서 종사하고 있으며, 호주의 유학, 여행, 워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를 얻기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1Iqks6IQa-Qbupl9bdBfP2l-M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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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에 집에 가니, 집이 없어졌다 - 재개발로 인한 고향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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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2:16:02Z</updated>
    <published>2024-02-21T05: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도하지 않았지만, 인생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다 보니 해외에서 정착해서 살고 있는 중이다. 호주에서 지내고 있지만 일 때문에 한국과 호주를 자주 왕래 했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발생한 후에는 한국에 갈 기회는 어려워졌고, 그 어려움을 뚫어내면서까지 한국에 갈 이유는 없었다. 코로나 기간 중에 아기가 태어나서, 그 어린것을 데리고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SB%2Fimage%2FUQwW5E8j90FFSTugcmdBIzyG-L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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