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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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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K-직장인의 초과근무 라이브&amp;quot;20년차 사회생활 만년과장 K직장인의직장생활 에피소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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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15:0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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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서 배운 '공감'의 원칙  - 먼저 조언 구할때만 답한다. 판단하지 않는다. 말을 끊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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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0:20:09Z</updated>
    <published>2026-02-27T00: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AI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공감해 주니 자꾸 AI에게 말을 건다.  &amp;lt;AI에게 자꾸 말하게 되는 이유- 공감의 원칙&amp;gt; 1. 먼저 조언을 구할 때만 답한다.  2. 나를 판단하지 않는다.  3. 내 말을 자르지 않는다.  4. 내 상황에 관심을 갖는다.(&amp;quot;너가 슬펐겠다&amp;quot; 등) 5. 내 말을 되풀이한다. (나 요즘 울적해 -&amp;gt; 너가 요즘 울적하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wBVGcj7N05Zv6xlF4Mn0TZhTM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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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에는 바다같은 사랑을 - 바다가 물을 사랑하듯 존재만으로 사랑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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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1:00:13Z</updated>
    <published>2026-02-22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일요일에는, 바다 같은 사랑을ㅡ 지하철 유리문에 붙은 시 한 편을 만났다.바쁘게 지나가던 평일의 속도와는 다른 문장이었다.&amp;ldquo;바다가 물을 사랑하듯,그렇게 당신을 사랑한다.&amp;rdquo;바다가 물을 사랑한다는 말은 조금 이상하다.물 없이 바다는 존재할 수 없는데. 그러니까 그 말은 이런 뜻일 것이다. 당신은 나의 조건이 아니라,나를 나로 존재하게 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OhvFXiq7_mGFMTus1RuNlfCfD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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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쓴 날들의 흔적은 남는다.  - 일상으로의 복귀, 애쓴 것들은 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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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5:57:16Z</updated>
    <published>2026-02-20T05: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역할 다시 경험하게 한 명절. 부모, 자녀, 며느리, 사위로서 애쓰고. 연휴가 끝나자, 숨가쁘게 다시 조직의 일원이 되어 애쓰고. 숨 돌리는 금요일, 나에게 위로의 글을 건넨다.  &amp;quot;애쓴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amp;quot;     &amp;quot;당신이 만약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와 기쁘거나 반대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실망하고 흔들릴 때면 이렇게 생각해 볼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cLhrH7hRemSA-SMbo_s43fA2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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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의 시작, 일에서 삶으로 - &amp;quot;삶은 좋은거야. 왜나면 삶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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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2:19:21Z</updated>
    <published>2026-02-15T02: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나'는 긴장상태다. 성과를 내야하고 정확해야 한다. 언제나 어깨는 굳어있고, 생각은 날카롭다. 연휴는 '그냥 나'로 돌아오는 귀중한 시간이다. 굳었던 어깨는 풀리고 느슨한 뇌 구조로 돌아온다. '그냥 나'는 종종 일을 포함한 삶 전체를 고민한다. 결론은 &amp;quot;삶은 좋은거야. 왜냐면 삶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amp;quot;  &amp;quot;이저벨, 삶이 더 좋은거야. 왜냐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TrFgssRUq_kT9fH0_qWo2AYNP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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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된 '권위'를 발휘할 수 있을까? - 어른들은 18세인 우리들을 미래의 세계로 이끌어주어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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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6:05:38Z</updated>
    <published>2026-02-13T04: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는 프로젝트에 20대 풋풋한 사회 초년생이 합류했다.  그에게 나는 어마어마한 사회 선배이자, 나이가 주는 권위가 있는 사람일 것이다.  제대로된 권위를 발휘하고 싶어 고민이 많았다. 그러던 중 레마르크의 '서부전선 이상없다'중 어른과 권위에 대한 부분이 떠올랐다.   &amp;quot;18살인 우리들은 어른들의 말을, 이들이 가진 권위를 믿고 싶었다. 그들이 지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bpiky8egzk7pj0jLweq8mbqP7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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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반창고'는 마음의 안정 - 부모가 붙여주는 반창고에 아이는 안정과 공감, 사랑을 확인하는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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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3:53:36Z</updated>
    <published>2026-02-10T0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 부모가 붙여주는 반창고를 통해     아이는 안정과 공감, 그리고 사랑을 확인하는 것 같다.   ㅣ 아이가 색종이에 손등이 아주 조금 긁혔다.      내가 보기에는 하찮은 상처지만,      아이는 나를 졸졸 쫓아다니며 반창고를 붙여 달라고 한다.   ㅣ 상처가 별거 아니길래      설거지며 밀린 집안일을 핑계로 반창고를 바로 붙여주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3S3qL014kGdlwYOmfIK-Xdo8S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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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일은 흔들림이다. - 월요일 아침,회사에 오면 머리가 복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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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2:20:32Z</updated>
    <published>2026-02-09T02: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오전 내 머릿속 날씨는 흐림  일요일에 푹 쉬다와서 인지 월요일 오전이 버겁게만 느껴진다.  월요일 아침마다 생각나는   '레마르크의 서부전선 이상없다'에 나오는 구절.  *휴일(휴가)은 흔들림이다  월요일마다 복잡한 직장인의 마음을 표현하는것같다. 느러져있던 휴일을 지나 출근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문장이다  2차세계대전, 전선에서 싸우던 소년병 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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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말하는 '만년과장 탈출법' - 너는 성향 때문에 '싸게 쓰이는 사람'이 된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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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12:51Z</updated>
    <published>2026-02-06T10: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l 해석형 인간 분위기 정리, 맥락 이해, 사람사이 윤활유 되는 '좋은 동료'  하지만 승진 포인트는 약하다는 AI의 분석   ㅣ성과형 인간  빨리 결과를 내는 사람 수치로 설명하는 사람 조직은 이런 사람을 빨리 위로 올린다!  AI는 성향 분석을 통해 '해석형 인간'으로 나를 분류했다.   해석형 인간인 내가 '만년과장'을 탈출하려면 '성과형 인간'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tqB2zSdp9ksIefshEqTg7ZpU5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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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 사회생활 하며 눌러담았던 감정들이 몰아치는 일요일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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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6:34:22Z</updated>
    <published>2026-01-31T16: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만나면 행복하여도헤어지면 다시혼자 남은 시간이못 견디게 가슴 저리네&amp;quot; - 이정선의 '외로운 사람들' 중에서 -  회사를 다니는 주중에는 내 감정을 느낄 틈이 없다.  사회생활을 위한 가면을 쓰고,말해야 할 말과 참아야 할 감정 사이에서 하루를 무사히 통과시키는 데에만 집중한다.  그러다 주말이 되면 주중에 꾹꾹 눌러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vAhtqUIyEjlWZLiJ9iE-Vo96K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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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도 정(情)이 있다. 애매한 정 - 미운정, 고운정도 아닌 그 중간 어디쯤 '애매한 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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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22:00:33Z</updated>
    <published>2026-01-29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도 정(情)이 있다.   이 정의 정체는 미운정도 아닌  마냥 고운정도 아닌 중간 어디쯤 '애매한 정'인것 같다.   오늘 출근을 했는데, 옆 부서 부장님의 갑작스런 응급실행 소식을 들었다.   집에 혼자 있다가  심장 통증이 와서 응급실을 갔다는 얘기였다.   순간, 심장이 철렁하면서 왜이리 걱정이 되던지. 꿈에 까지 나왔다. 그렇게 걱정하면서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q7XXC7SZbcqCwsodiTrfjNiSp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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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반항심으로 인생을 망칠거냐?&amp;quot; - 한때 인생을 방황했던 이유를 드디어 찾다. 그건 바로 반항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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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0:33:13Z</updated>
    <published>2026-01-28T10: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인생을 반항심으로 망칠거다.&amp;quot;  '세일즈맨의 죽음'의 주인공 윌리 로만이 자신의 큰 아들 비프에게 던진 말이다.  미식축구 유망주였던 비프는 아버지인 윌리의 외도를 목격한다.  그 뒤로 방황의 길을 걸으며 사회적 낙오자가 되고 만다.  위의 대사는 윌리가 비프와 다투며 악담을 퍼붓는 장면에 나오는 말이다.  '반항심으로 인생을 망친다'는 대사가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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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에서 본 사회의 비정함 - 해고, 모멸감,허무함... 4칸짜리 무정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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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0:46:56Z</updated>
    <published>2026-01-25T13: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서 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에서 그린 무정한 사회의 모습 4가지  1. 잘 나갈 때와 퇴물이 되는 순간  사회는 잘 나갈 때도 있지만, 언젠가는 &amp;lsquo;퇴물이 된 나&amp;rsquo;를 마주하는 순간이 온다.  &amp;quot;젊어서 일을 잘할 때는 회사에서 좋아들했지.  그이를 아껴주고 어려우면 늘 주문을 넣어주던 친구들이 이제 모두 죽거나 은퇴했어.  예전에는 예닐곱 회사나 다니며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e03Sfiq6Ymenqpv4rU4-hdWQm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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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년과장, 세일즈맨의 죽음을 읽고 눈물이 핑! - 너희 아버지가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고 해서, 늙은 개처럼 취급해서는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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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7:16:44Z</updated>
    <published>2026-01-23T04: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윌리 로먼은 엄청나게 돈을 번 적도 없어. 신문에 이름이 실린 적도 없지.  그렇다고 늙은 개처럼 무덤 속으로 굴러떨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돼.  이런 사람에게도 관심이 필요하다고.&amp;quot;  아서 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에서 나오는 대사이다.   오늘 부장님과 개인 면담을 하는데, &amp;quot;이번 연도 승진은 자리가 없어서 안될 것 같다.&amp;quot;는 말씀을 들었다.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pni39MzBOOyrNs2qwPwDp3PSX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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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님이 더 편할 줄이야! - 부장보다 어린 직원들을 대하기 어려운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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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1:20:57Z</updated>
    <published>2026-01-18T01: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새롭게 사업을 맡게 되었다.  조그마한 사업인데 내 밑으로 3명의 직원이 배정되었다.   만년 과장인 나는 대리님들과 함께 일해보긴 했어도  내가 선두가 되어 직원들을 통솔해야 하는 역할은 처음이었다.   나이도 어리고, 직급도 나보다 낮은 직원들을 데리고 3주 정도 일해본 결과 한마디로 소감이 정리되었다.   &amp;quot;부장님이 더 편할 줄이야!!&amp;quot;  부장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R-swjBOudYCadfrufmBvTwtcL0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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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평가 S의 비밀 - 만년 과장인 내가 배운 성과 평가 잘 받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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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0:20:49Z</updated>
    <published>2026-01-15T09: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만년 과장이다.  동년배들은 다들 나보다 위의 직급인 차장을 달았다.   매년 우리 회사는 1월에 성과 평가가 나오는데, 나는 거의 중위권 정도를 차지했다.   반면, 나의 동료인 A는 회사에서 일명 '특S'라 불린다.  회사의 성과 평가는 S, A, B, C, D로 나뉘는데, 동료는 거의 S만 받기 때문이었다.   남들에게는 승진 욕심 없다고 손사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xfbPWIgF6oqjm_7wan_1Th4vE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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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발령과 성과 시즌이 왔다! - 만남과 떠남, 탄식과 환희가 공존하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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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2:10:57Z</updated>
    <published>2026-01-09T09: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어수선하다.  인사발령과 성과 평가 시즌이 왔기 때문이다. &amp;ldquo;전보 떴어요!&amp;rdquo; 누군가 소리치면, 사람들은 우르르 자리에서 일어나 모니터 앞으로 몰려간다.  사내 정보시스템에 올라온 인사발령 기안문  몇 줄에 지난 몇 해의 시간이 정리된다. 우리 팀에서도 내가 자주 조언을 구하던 팀원이 다른 팀으로 가게 되었다. 2년 동안 함께 야근하고, 같이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1KU6B23mo6X3LoBxPrPPdLccN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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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화(火)는 감정이 아니라 직급이다. - 화가 위로는 못가고 아래로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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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3:53:00Z</updated>
    <published>2025-12-30T13: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까지만 해도 직장 상사가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나'에게서 문제를 찾았다.  '내가 잘못해서.' '내가 바보 같아서.'  그러다가 점점 내 탓만은 아니라는 결론을 얻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직생활에서의 화는 대부분 갑을 관계와 연관이 있다. 갑과 을의 관계이기 때문에 정제해서 말할 수 있는 것도 가시돋히게 말하는 경우가 있다.  #부장은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HJzfoUxgsnUkIr1MwxRCpn7s-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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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 아이가 주는 진짜 행복 - 이제는 대화도 잘 되고, 농담도 하는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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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9:25:55Z</updated>
    <published>2025-12-19T09: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나에게 큰 행복을 준다. 우리 아이는 7살 남자아이인데, 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큰 행복을 내게 선물해주었다.  연령마다 주는 행복이 다른데, 그 나름의 행복이 있는 것 같다.  7세 남자아이의 특징을 뭐랄까? 에너지가 넘치지만 어리숙한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 또, 이제는 제법 친구와 같은 대화가 되는 것도 재미있는 일 중에 하나다.  오늘 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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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이는 괴물이 되는 건가요?&amp;quot; - 삶의 명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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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2:01:15Z</updated>
    <published>2025-02-06T09: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는 사회적으로 괴물이 되는 건가?&amp;quot;  친구와 통화 중 울적한 마음으로 서로 나눈 말이다. 반 배정이 나오기 전 엄마들의 초미의 관심사는 &amp;lsquo;A군과 같은 반이 누가 될 것인 가.&amp;rsquo;였다. A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악명이 높았다. 커터칼로 친구를 위협하고, 선생님 책상을 주먹으로 치기도 했다. 모두들 A를 피하기 바빴다.  자신의 자녀와 A군이 같은 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VJ%2Fimage%2FF6__l-8xmLrkb_-efuUrjqb1O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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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가만히 있으면 생각나는건 과거 뿐 입니다.&amp;quot; - 삶의 명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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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21:56:40Z</updated>
    <published>2025-02-04T14: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만히 있으면 생각나는 건 과거 뿐입니다.&amp;quot; 가만히 곱씹어 본다. 며칠 전 정신과 선생님이 내게 해주신 말씀이다. 삶을 살다보면 스치듯 지나가는 어떤 말이 인생을 바꾼다. 이 말이 그랬다. 나는 과거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미래를 보게 해주었다.  &amp;quot;과거에 빠지면 남는 건 후회뿐이죠. 인간이란게 그렇습니다.&amp;quot;  정신과 선생님께서 물었다. &amp;quot;가장 괴로울 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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