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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레풀la sa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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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만이 가진 고유한 향기로써 책과 사람과 향을 이야기합니다.퇴사 후 진지한 사색 속 향,책,아로마 상담,조향사,예술가로 창조하며&amp;bull;ପଓ*&amp;acute;&amp;uml;`*&amp;bull;.&amp;cedil;&amp;cedil;.&amp;bull;* ͜ .&amp;middot;&amp;uml;&amp;middot;. ͜ ღ</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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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3:3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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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1.29 글 죽음의수용소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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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5:39:31Z</updated>
    <published>2025-12-07T05: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시간 정도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빅터 프랭클 작가가 겪은 수용소 체험 이야기며 많은 것들을 시사하고 있었다. 죽음이라는 갈림길에 서 있는 극단의 시간 속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통해 깊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작가가 처음 겪었던 수용소가 나에겐 마치 먼 일 같을지라도 비슷한 일들을 종종 겪어봤던것 같다. 수용소에 있진 않아도 내 자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J8Ky__OjZYfhfn21WzOWG9LZVjQ.png" width="1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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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마음과 몸에게, 작은 숨을 돌릴 시간을 선물합니다 - 성장기록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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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1:30:52Z</updated>
    <published>2025-11-21T11: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저는 아로마를 하면서 종종 &amp;lsquo;이 향기로 무얼 바꿀 수 있을까&amp;rsquo; 고민하곤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더 그렇습니다. 아버지의 암 투병을 지켜보면서, 향기가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주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알게 됐습니다.  하지만&amp;hellip; 잠깐이라도 숨을 고르게 하고, 불안한 마음이 가라앉고, 어깨의 긴장이 조금 풀리는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u-0tXVcUg7PHaMhluPnaA0KEd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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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헬스인플루언서!? 74일 남겨놓은 2025년 - 성장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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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8:15:29Z</updated>
    <published>2025-10-24T08: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윌레풀라상떼입니다! 성장일기를 4개월이나 지나서 돌아왔어요.  기다려주신 분들이 혹시나 계시다면 기다려주셔서 죄송하고 감사드려요,,,   개인기록용의 목적으로 성장이야기를 남겼는데   누군가에게도 필요한 이야기를 하면 어떨까 싶어서 좀 더 그렇게 적어보려고요.   바야흐로 유튜브 채널 개설은 2020년쯤 인스타는 2016년쯤  으로 기억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Pngj2pggR7GWtVUPYBJxpT2S_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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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비추는 찬란한 순간들_숀 아처 행복의 특권 -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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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34:10Z</updated>
    <published>2025-07-03T00: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관련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눌러서 확인하고 읽어주세요:)  이전 이야기   하루에도 수십 번,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나를 부끄럽게 한 일상, 불쑥 올라오는 상처의 기억,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은 평범한 순간들.그러나 그 순간들 사이사이에서,작고 찬란한 빛이 들어온다.숀 아처의 『행복의 특권』은 말한다.행복은 특별한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P5YOCWWsn14Ez8-yLiqWGodoO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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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곡점에 선 마음, 내가 걷기로 한 길 - 성장 기록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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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6:16:10Z</updated>
    <published>2025-06-28T05: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누군가의 행동이 내 인생을 아주 묘하게 건드릴 때가 있다. 어떤 설명도 납득도 없이 일방적으로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할지를 오래 들여다보게 된다.  어떤 사람은 끝까지 침묵으로 남는다.묻고 싶었던 말들이 있었지만, 묻지 않았다.대답을 듣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다는 마음과,그 대답이 내 상처를 다시 찌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u8XHdHgyDpTqZ5qvZXCGpqhI36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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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날, 시작과 끝이 찾아왔다. - 사람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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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0:34:24Z</updated>
    <published>2025-06-25T06: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것,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며칠 전, 아빠가 암 판정을 받았다. 동네 병원에서 암인 거 같으니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했다. 엄마가 먼저 알고 난 후 자녀들인 우리에게 이야기를 전해주셨다. 가족들은 믿기지가 않은 상황이면서도 또 결국은 올 것이 왔다라며 받아들였다.이제는 쉬어야 함을 알리고 있다는 것과 지금까지의 수고가 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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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빛을 붙잡다_스콧펙 아직도 가야  - 찬란하고도 건강한 삶의 빛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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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4:47:55Z</updated>
    <published>2025-01-23T09: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잘하지 못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작아도 하찮아 보여도 소중한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잘 버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버리는 것을 잘 못합니다.   예를 들어 배달 음식 주문할 때 함께 오는 양념 소스나 포장지, 박스, 종이, 편지 같은 것들을 수집에 가깝게 모으고 있습니다.    제로 웨이스트에 가깝게 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는데 내가 소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k0DDE_8KwD0imMO4kJyAGWloR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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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으로 시작하는 창조적 삶_줄리아카메론 아티스트웨이 -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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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5:50:54Z</updated>
    <published>2025-01-20T14: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0년 전, 대학 시절 독서 모임으로 읽은 책이다.  그 시절 책 제목에 걸맞게 예술 관련 전공자들과 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 문과, 이과 상관없이 다양하게 함께 참여했었다.   그중 나는 꿈이 조향사로 화학이 전공인 이과였고, 이외에도 디자인, 건축, 문화예술 전공자들,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함께 독서 모임으로 주 1회 만남을 가졌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TTR5yJ_AIei7FC4f-jFn1J_7B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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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빛을 향한 성장 이야기_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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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9:08:06Z</updated>
    <published>2025-01-16T08: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이야기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먼저 읽어주신 후 이번 이야기도 함께 이어서 읽어주세요.  01-03화도 아직 안 읽으셨다고요? 그러면 01화부터 읽어보시면서 책에 대한 이야기들과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다시 한번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s://brunch.co.kr/@95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Sqz86yMJ231EY-HJxAMgaTacsho.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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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에서 빛을 찾는 사람들_엘리자베스 길버트 빅매직 -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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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7:57:49Z</updated>
    <published>2025-01-13T14: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북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 독자님들.   이 글들은 이제 막 읽거나 이미 읽었던 책들을 소재로 필자의 이야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올리면서 글을 통해 공감도 주고받길 기대하고 있지만 너무 공감도 안 되는 제 이야기만 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며 또는 너무 책 이야기만 하고 있지는 아닌가 하며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abqVcGOX1bBf6rj8Matxe5eCe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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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빛을 발견하다_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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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23:48:07Z</updated>
    <published>2025-01-09T13: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둠과 빛을 계속 생각하게 되는 요즘은 읽고 있는 책들의 영향도 있겠지만 이 내용을 쓰기로 결정한 그때부터 바로 필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로 써 내려가고 있다.   스스로 구상하고 쓰고 싶은 내용의 책을 기존의 책들 중에서 어떤 것을 참고하며 이야기들을 써 내려갈까 고민하며 ChatGPT의 도움을 받았다.  AI가 나에게 정해준 책들은 정말 내가 원했던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oYA2cQJbmiPu9fLpy-lFQFOTi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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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따라가는 여정_알랭드보통 불안 -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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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6:14:25Z</updated>
    <published>2025-01-06T14: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여정을 살아가면서 항상 평안하고 평탄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에 다 다르면 우리의 행복은 유지가 될 거라는 이상적인 상상을 하게 된다.  나 조차도 그렇다.  목표에 도달하는 그 순간의 행복이 유지될 것만 같은 착각이다. 인생은 단순하지 않은 걸 알면서도 쉽게 불안하고 쉽게 절망하게 된다.  이상적인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rj9CNgQbeWVV16_wt3cdZlA8E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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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제주, 2025 OO -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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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0:41:47Z</updated>
    <published>2025-01-02T13: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해 밝음과 이전 해의 무안공항 제주항공의 애도와 함께하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 새로이 맞이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첫 번째 글은 프롤로그입니다.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이라니!  유독 '빛과 찬란함, 빛과 건강함'이라는 키워드로 삶을 바라보고 깨닫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빛은 모든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VNvabyRwQcOZaLAj8zFCLqroW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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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일, 결혼, 자녀 양육의 고민 - 책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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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00:35:38Z</updated>
    <published>2024-05-26T14: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과 관련된 책을 다 읽었다. 예술을 통해 바라본 삶에 대한 고민들을 갖게 된 내용들이었다. 주인공의 비극적인 삶으로부터의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시점이 되며 그 시간 동안의 관찰들과 고찰이 드러난다.  삶을 바라보는 시간 동안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삶을 대한다. 이 삶이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닌 세상에 필요한 것들을 하도록 하는 것을 보게 된다.  나의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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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축은 어릴 때부터 하자 - 사람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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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01:21:58Z</updated>
    <published>2024-05-24T14: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이라는 것을 어릴 적부터 써왔던 때는 보통 하소연 하는 글들이 많았다. 누군가에게 하는 것 이외에도 혼자서 하는 하소연도 말이다.   기쁘거나 좋았을 때도 기록이라는 이유로 적어 놓았었다. 그런 내용은 모두가 볼 수 있게 게시글을 올렸다. 반면에 하소연과 같은 어려운 상황들을 적을 땐 많은 사람에게 공개보단 비공개가 더 많기도 했고, 공개였더라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GDKM3-XchuHN7Hdxt9hfFyJkQ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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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 분자는 뇌까지 도달한다 - 오늘의 건강 - 향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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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23:21:53Z</updated>
    <published>2024-05-23T13: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것들을 할 때마다 나에게 오는 것들이 있다.  어제 새로운 클렌징 제형을 사용했는데 보통 이것처럼 한 번 시작으로 새로운 것들을 또 하게 되는 때가 많다. 옷을 새로 사면 신발도 사거나 머리도 새로 하거나 하게 된다. 그래서 나의 실험 정신의 변수를 많이 만들어 놓게 될 때가 많아서 어떤 것에서 오는 영향이 나를 바뀌게 했는지 모를 때가 많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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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아무것도 안 눌렀는데 핸드폰이 저절로 작동될 때 - 책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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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23:47:26Z</updated>
    <published>2024-05-22T14: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책을 읽으며 이전에 유튜브로 봤던 과학 채널 영상이었다. 화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현상을 관심 있게 탐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실험 정신이 있는 편이다. 화학 실험 할 때마다 요리, 베이킹과 같이 재료를 넣고 열을 가하거나, 교반을 시켜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나 역시도 궁금증이 많고 실험 정신으로 경험해보려는 것이 많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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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궁금한가 세상도 궁금한가 물음표 투성 - 사람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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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23:46:54Z</updated>
    <published>2024-05-21T14: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것을 한 번 보고 바로 판단해 버린다는 건 어쩌면 결정에 대한 의무이기도 하지만 잘 몰라서 편파적인 것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사람에 대한 판단을 할 때면 어떤 상황일까?  판단을 해선 안되지만 자연스럽게 인식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판단이라는 것을 받으면 보통 '너가 뭔데 판단을 하냐' 라고 이야기를 한다. 누가 누구를 판단하느냐가 중요한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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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책 읽기 - 책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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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21:42:35Z</updated>
    <published>2024-05-19T14: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책과 더불어 과학책을 읽게 되었다. 아직 내용 파악은 되지 않았지만 목차만 보면 너무 흥미롭다. 과학이 전공인 나로서는 어렵기도 한 과학을 읽음에 기대하며 읽어야겠다.  세상을 바꾸는 과학 기술.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할까에 대한 마음가짐을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이 책 내용은 아니지만 삶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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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사업은 어떻게 시작하는 것일까 - 책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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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0:35:18Z</updated>
    <published>2024-05-17T14: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동은 외국인들이 밀집해 있다. 외국인이라면 한 번쯤은 가보는 곳일 테다. 왜 이렇게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있을까? 현지인인 내가 봤을 때는 물가도 시중에 파는 것들에 비해 2배 가까이 높기도 하다. 왜 이곳은 외국인들 대상으로 비싸게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해외에서도 볼 수 있다. 유럽은 종종 여행객인 외국인들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Zv%2Fimage%2FR3UPdau_NOiF2gRySJR-XDLO1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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