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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제가 느끼고 담아오는 것들을 풀어내고 싶습니다. 재밌게 즐기다 가주세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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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2:4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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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첨삭 아르바이트 - 사명감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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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12:30:00Z</updated>
    <published>2023-07-11T09: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르바이트나 직업이나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언젠가 한 번 쯤은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어떤 일인지, 무슨 의미인지, 혹은 나에게 일이 너무 많이 주어지는 것 같다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거나. 그럴때마다 내가 그 자리를 지켜야만 하는, 지킬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고는, 그 자리를 울며 겨자먹기로 떠나지 못하게 되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sy1c4-5dxkyB7TNIgMn63q8t2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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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곳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 많은 이들의 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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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5:49:17Z</updated>
    <published>2023-07-01T10: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로망이었던 게스트 하우스에서의 생활은 생각 이상으로 좋았다 라고 자부할 수 있다. 아마, 많은 수의 청춘들, 청춘이 아니어도 누군가들은 분명 '게스트 하우스'라는 단어가 주는 자유로움과 새로움에 매료될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특히, 내가 처음에 방문했던 게스트 하우스에서는 '동행'을 만들어 그 다음날의 여행을 함께하기도 했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낯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HBsPvaNFN3Wpvu6bp6k4MW0HF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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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서기 - 20대 초, 홀로 떠난 여행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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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22:17:01Z</updated>
    <published>2023-06-28T11: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을 어떤 주제로 적어보는 것이 좋을 지 모르겠지만, 스무살 초 내가 용기내어 떠났던 여행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작년 여름이었다.  휴학생으로서의 신분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느낌을 받았다. 그당시, 되던 일도 갑자기 안되고, 이 세상이 나를 밀어내는 것만 같았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하려도 끝은 내 마음과는 달랐고, 방 안에 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bC%2Fimage%2FMMBpaNm2VssQAC8AGi5Ir2dt9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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