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바닐라라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mH" />
  <author>
    <name>vanillalatte</name>
  </author>
  <subtitle>이런저런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fxmH</id>
  <updated>2023-06-21T01:16:16Z</updated>
  <entry>
    <title>친구들은 모르는 이야기 - 03_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mH/6" />
    <id>https://brunch.co.kr/@@fxmH/6</id>
    <updated>2023-07-19T12:57:50Z</updated>
    <published>2023-07-19T06: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고 해서 회사에 애착이 없었던 건 아니었다. 오히려 애착이 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만큼 열심히 했다.  작은 회사였지만 사람들과 함께 키워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교육프로그램과 로컬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이 주된 업무였고, 팀원들을 케어하는 역할도 했다.   사실 주변에 이야기하면 &amp;rsquo;회사 일은 너 혼자 다하니?&amp;lsquo; 라는 말을 들었고, 사실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mH%2Fimage%2FoWqnWNUBfxZJB1YESgTJcUvzi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들은 모르는 이야기 - 01_더 이상 늦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mH/5" />
    <id>https://brunch.co.kr/@@fxmH/5</id>
    <updated>2023-07-19T11:48:14Z</updated>
    <published>2023-07-19T05: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작년 이맘때쯤이었을까  출근길 지하철을 내려 4번 출구 계단을 올라가는데,  나 지금 이 계단을 몇 번이나 오르내리고 있는 거지?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데? 이러다가 진짜 여기서 내 서른을 맞이하고, 마무리하는 거 아니야..? 회사를 다닌 지 고작 2년 반이 지나고서 했던 생각이다. (20,30년 그리고 정년을 채우시는 분들이 들으시면 기겁을 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mH%2Fimage%2Fzf9mJsFI0iNwhuF3xTDUNwbFR_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들은 모르는 이야기 - 00_세상에 마음대로 되는 게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mH/4" />
    <id>https://brunch.co.kr/@@fxmH/4</id>
    <updated>2023-07-19T07:53:02Z</updated>
    <published>2023-07-19T05: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29일  서른하나에서 서른이 되었다. 그놈의 나이가 뭐고, 어려진다는 게 뭐가 좋길래 사람들이 하루종일 나이 얘기로 가득하다.  그 와중에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기분이 또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이제는 나이를 말하고는 &amp;lsquo;아 그럼 몇 년생이세요?&amp;lsquo;라는 두 번째 질문이 돌아오기도 한다. 나이 얘기는 그만하고 할 이야기나 빨리 하면 좋겠다.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mH%2Fimage%2FVM3JBgzifXZoG5WCA0VwZMPzE7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