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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캐나다에서 두근 두근 심장외과 간호사로 살아가고 있는 엄마이자 아내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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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5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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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간호사의 워라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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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23:23:10Z</updated>
    <published>2025-05-19T22: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을 글을 쓰지 않았다.   아이가 많이 아팠고 내 인생에서 이렇게 가슴 아픈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우울한 1년을 보냈다. 지금은 조금씩 회복하려고 노력 중이고 아이도 원만히 학교를 잘 다니고 있다. 아이는 어린 나이에 자가면역질환 판정을 받았고 현재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니, 아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지난 10년이 넘는 이민 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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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다르고 까다로운 아이를 키우는 것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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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0Z</updated>
    <published>2023-06-27T14: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어화둥둥 내 사랑 딸아이의 year-end field trip을 가는 날이다.  이름은 길지만 한국으로 치면 그냥 학교에서 가는 소풍이다. 나이가 좀 있는 탓에 이번에는 처음으로 아이들끼리 그룹을 지어 선생님 없이 다니다가 아마 일정 시간에 일정 장소에서 모이는 시스템인 것 같아 아이는 새삼 즐거워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으니 이번 그룹이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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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심장외과 간호사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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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5:48:40Z</updated>
    <published>2023-06-27T01: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부터 시작해야 하나. 지금 캐나다는 정확히 밤 12:10인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늙지 않는다고 딸과 남편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그렇게 잔소리했건만. 지독한 생리전 증후군으로 잠이 오지 않는 것도 이것의 시작이지만 문득 지난 몇몇 시프트 때 우연히 많은 환자를 보내면서 그냥 내 마음의 동요가 생긴 것 같기도 하다.   심장외과에서의 죽음은 굉장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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