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또또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 />
  <author>
    <name>0c071353e8f04d4</name>
  </author>
  <subtitle>본인의 생활과 관련된 에세이를 적어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yB0</id>
  <updated>2023-06-27T13:30:16Z</updated>
  <entry>
    <title>아무리 좋은 조언이라도 잔소리가 될 수 있다. - 우리는 입을 다물 힘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9" />
    <id>https://brunch.co.kr/@@fyB0/29</id>
    <updated>2024-10-13T14:20:06Z</updated>
    <published>2024-10-13T1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최근에 느낀 점은 누군가가 나에게 먼저 조언을 구하지 않았는 데 자의로 먼저 이거 이렇게 하는 게 좋아 라던지, 묻지 않은 문제에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건 일방적인 이야기는 자제하는 게 좋다는 것이다.  혹시 독자 중에 이런 경험한 분들이 있을까? 나는 분명 좋은 조언을 해줬는 데, 부정적인 태도로 듣는 둥 마는 둥 하거나 듣더라도 이행을 하지 않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6PJSNN59Nlv9Lkez7lmFsOE21t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겁내지 말자, 잘하고 있다. - 취준하고 있는 그대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8" />
    <id>https://brunch.co.kr/@@fyB0/28</id>
    <updated>2024-11-20T00:14:38Z</updated>
    <published>2024-10-06T00: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번에는 취준하고 있는 그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바로 겁내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내 주변 친구의 이야기서부터 비롯된 이 겁내지 말라는 이야기는, 취준을 하면서 어찌 보면 지원을 해도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미리 하고 있을 때 내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였다.  우리는 취준 할 때&amp;nbsp;수많은 회사에 나를 팔러 간다.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iER3wpLarRjf__5POheQSTTuY2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밝은 인사가 동료에게 주는 영향 - 긍정적인 사람이 되면 좋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7" />
    <id>https://brunch.co.kr/@@fyB0/27</id>
    <updated>2024-09-30T02:44:29Z</updated>
    <published>2024-09-29T03: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입사하고 가장 많이 영향받은 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면 따뜻한 가을 햇빛과 같은 사람이다. 포근한 니트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인데 아마 그건 선생님과 처음 직장에서 만났을 때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많은 업무양에 다른 선생님들이 피로하여 다들 칙칙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에도 뭔가 질문이 있어서 가거나 하면 조금이라도 입가에 미소를 지은 채 나에게 대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vBz_bd4Nj1-3lvQgjPKxJwTJn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명하게 실수를 감싸주는 법 (2) - 나와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6" />
    <id>https://brunch.co.kr/@@fyB0/26</id>
    <updated>2024-09-15T10:19:03Z</updated>
    <published>2024-09-15T01: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전에 작성하였던 나의 이성을 잃게 만든 이유 3과 4의 해결방법에 이어 적어보려고 한다. 3)은&amp;nbsp; 알려준 대로 일처리를 하지 않았을 때, 4)는 지적해 준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치지 않아서 같은 결과(실수)가 자꾸 나올 때. 였는데  알려준 대로 일처리를 하지 않았을 때 화가 났던 이유는 '내가 알려준 대로 안 해?'여서 화가 났다기 보단 결국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fDBOQPOAePrqgqhzdmGY37-Vh7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명하게 실수를 감싸주는 법 (1) - 누군가의 실수를 고쳐줘야 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5" />
    <id>https://brunch.co.kr/@@fyB0/25</id>
    <updated>2024-09-09T11:32:35Z</updated>
    <published>2024-09-08T05: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선임으로 가장 어려워했던 점이 바로 감정을 담지 않고 후임의 실수를 지적해 주는 일이었다. 물론 사람은 누구든지 실수를 하고, 처음 일을 배울 때에는 익숙하지 않으니 당연히 제대로 걷지 못하고 몇 번 발을 접질리기도, 절기도 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왜 그럼&amp;nbsp;그런 실수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분이 드러나게끔 이야기를 했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g2b2v4ME_adHfbBk_HnGYzEIt6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당한 가면은 필요하다 - 사회생활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4" />
    <id>https://brunch.co.kr/@@fyB0/24</id>
    <updated>2024-09-04T00:40:58Z</updated>
    <published>2024-09-01T01: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예전부터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보곤 했다. 앞에서는 예스맨이고, 긍정적인 리액션을 해주다가 뒤에서는 흉을 보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 말이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적당한 가면은 필수 요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싫어하는 직장동료에게 미소를 지어주고, 항상 좋게 대우해 주라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LM2uBxLO0L5D3r-a9T4PkZ92k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일을 열심히 해야 하는가 - 스스로 지치지 않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3" />
    <id>https://brunch.co.kr/@@fyB0/23</id>
    <updated>2024-08-25T07:46:29Z</updated>
    <published>2024-08-25T05: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최근에 '저 오늘은 좀 쉴게요'라는 글을 발행했었는 데 이번 글쓰기는 거기서부터 시작이다. 생리를 하면서 나는 그동안 내가 열정을 갖고 일해오던 것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왜 내가 일을 이렇게 열심히 해야 할까?' '내가 이렇게까지 나를 소위 말하는 갈려가면서까지 일을 해야 할까?'  아마도&amp;nbsp;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던 불만들이 터져 나오면서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UEoXLWU1pJFdKd4i10Dh8lJSB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업무 하면서 실수하였을 때 - 현명하게 대처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2" />
    <id>https://brunch.co.kr/@@fyB0/22</id>
    <updated>2024-08-21T14:36:42Z</updated>
    <published>2024-08-18T04: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실수에 관한 글이다.&amp;nbsp;처음 해보는 일이 많고 아직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amp;nbsp;누구나 신입일 때에는 실수하기 쉽다. 실수하고 나서의 대처가 중요한데, 나는 그 실수에 한번 멘털이 나가면 그다음에도 연달아 실수하는 경우가 있었다. 도미노가 무너지듯 우르르 연쇄작용이 일어났었는데, 이런 흐름을 깨닫고 나서 실수하고 난 후 더 집중하려고 멘털을 좀 더 꽉 쥐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0Jiy1qZmmYSR-9Yys2J-rYZfF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 오늘은 좀 쉴게요 - 생리가 나에게 미치는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1" />
    <id>https://brunch.co.kr/@@fyB0/21</id>
    <updated>2024-08-14T10:16:58Z</updated>
    <published>2024-08-14T08: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에 생리가 터졌다.  생리는 여자인 나의 인생에서 제거할 수 있다면 당연히 네! 하고 대답할 정도로 호르몬으로 나의 기분, 태도, 먹는 것 모든 거에 영향을 준다. 생리 전부터 PMS(Premenstrual syndrome), 월경 전 증후군으로 나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어떨 때는 구역질이 나기도, 어지럽기도 하다가 갑자기 밑 빠지는 느낌이 너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FweWZW0N9DhwkDJEjIvS3sqEf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답은 없다. - 나에게 오롯이 집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9" />
    <id>https://brunch.co.kr/@@fyB0/19</id>
    <updated>2024-08-11T03:31:35Z</updated>
    <published>2024-08-11T01: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답은 없다.'  이 얼마나 깔끔하고 간결한 문장일까. 원래 다음 회차에 인간관계가 직장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도 풀어내려고 했는데 사실 두 가지를 묶어 낼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회차에 쓰게 되었다. 오늘의 주제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문제에 있어서 해결방안은 오직 나만이 알 수 있고, 그 방법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나에게 이 이야기를 되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TNtJ-bC44VYy3PS6Ub9P9xtHy_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하는 내 개에게 - 사랑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20" />
    <id>https://brunch.co.kr/@@fyB0/20</id>
    <updated>2024-08-09T06:05:55Z</updated>
    <published>2024-08-09T04: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개 우디는 2010년에 태어나 벌써 14살이 되었다.   사실 사랑하는 내 개에게 보다는 사랑하는 내 강아지라고 제목을 적고 싶었다. 항상 내가 &amp;quot;우리 집 강아지가~ &amp;quot; 하면 남자친구는 이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14살이 강아지는 아니지 개지라고 정정해주곤 한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항상 아기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늘 강아지 같은 걸 하고 넘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lFf3kpgKAewx26wzXZ4gkUR47MY.jpg" width="346" /&gt;</summary>
  </entry>
  <entry>
    <title>권리를 주장하려면 의무를 다해야 한다. - 나의 의견이 수용되기 위해 좋은 조건을 만들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7" />
    <id>https://brunch.co.kr/@@fyB0/17</id>
    <updated>2024-08-05T05:44:22Z</updated>
    <published>2024-08-04T03: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은 사회 초년생에게만 국한된 글은 아니다. 그러나 처음에 잡는 직업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초년생에게도 얘기하고 싶어 적게 되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동료들이 자신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채 권리를 주장할 때가 많은데 그를 나 또한 항시 그렇지 말아야겠다 유념하고 경계하려고 한다.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건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8AIaT8Nx9m8fw3pfqxQm0tEfWj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에서 벗어나면 느껴지는 감정들 - 휴가에서 느낀 내 감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8" />
    <id>https://brunch.co.kr/@@fyB0/18</id>
    <updated>2024-08-01T05:09:21Z</updated>
    <published>2024-08-01T0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제주도로 휴가를 다녀왔다. 나는 제주도를 유독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해외보다 국내를 더 좋아하고, 산보다 바다를 더 좋아하다 보니 국내 중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이 섬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 내가 다른 풍경을 보고 마음에 쏙 들었을 때 하는 표현이 &amp;quot;여기 꼭 제주도 같다&amp;quot;일 정도이다.     휴가기간 아침에 움직이기로 한 예정시각보다 매번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sNMXxw55fln7NMueseafJUeFA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업무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습관(2) - 선임이 후임에게 말해주고 싶었던 것들 나머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6" />
    <id>https://brunch.co.kr/@@fyB0/16</id>
    <updated>2024-07-28T11:30:35Z</updated>
    <published>2024-07-28T03: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습관 2편이다.  근무하면서 루틴으로 만들어두면 좋은 4가지는 ●메모하기 ●물어보기 ○자세히 관찰하기 ○천천히 하기   였고, 이 중 메모하기와 물어보기는 (1) 편에 서술하였으니 혹시 못 보신 분들께서는 1편도 보시길 바란다. 그럼 나머지 글도 써 내려가겠다.  ●자세히 관찰하기.  업무를 할 때 초반일수록 자세히 관찰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3EvUwlfblpvuM3qZnL4h6D3Jc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업무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습관(1) - 선임이 후임에게 말해주고 싶었던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5" />
    <id>https://brunch.co.kr/@@fyB0/15</id>
    <updated>2024-07-23T15:16:12Z</updated>
    <published>2024-07-21T01: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업무에 적응하는데 도움 되는 습관 4가지를 적으며 풀어가려고 한다. 나는 소위 '취준(=취업준비)'생활 면접에 가거나 혹은 자기소개서에 늘 적었던 감정 중 하나는 '적응력'이었다. 이를 내가 장점으로 느꼈던 사유는 업무 하면서 파트 로테이션이 조금 잦은 편이었는데 (다른 선생님들의 병가 혹은 육아휴직, 로테이션 등) 그 당시 함께 근무했던 동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geqQkiLV1iPXUrTprrVxYeA6S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 안과 밖, 두 개의 자아를 가지자. - 직장 생활을 분리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4" />
    <id>https://brunch.co.kr/@@fyB0/14</id>
    <updated>2024-07-14T07:00:44Z</updated>
    <published>2024-07-14T03: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의 배너 사진은 Pixabay의 저작권 없는 무료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퇴근하고서도 업무를 밖의 생활까지 끌어오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낀다.  신규 직원 시절 퇴근하고 오늘 했던 실수들을 떠올리며 괴로워하고 의기소침해져서 속상해할 때가 있는데 이는 사실 저지른 잘못을 다음에 어떻게 그 행동을 반복하지 않을 지에 대해 피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kGSaBxdbMdPSlQjYVpPzhwmXL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삼자가 적게 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3" />
    <id>https://brunch.co.kr/@@fyB0/13</id>
    <updated>2024-07-07T11:36:44Z</updated>
    <published>2024-07-07T10: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연재하려고 생각하게 된 제목  '사회초년생께 레벨 업한 3자가'는 3자는 막 서른이 된 나를 뜻하기도 하고 이중적인 뜻으로 타인인 삼 자를 이야기하고 싶어서 지은 제목이다.   사실 서른이 막 된 나는 사회 초년생 중 일부라면 일부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직원들에게 눈높이 맞춰 공감해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2019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Olz9wLDciurqNhccEsEVFLW2E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든 기억도 잊지 말자 - 나를 만들어가는 역경과 고난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2" />
    <id>https://brunch.co.kr/@@fyB0/12</id>
    <updated>2024-06-29T08:43:09Z</updated>
    <published>2024-06-29T06: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발행 글은 &amp;lt;인사이드 아웃 2&amp;gt;를 보고 난 후에 적는 글로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다가 가끔 불쑥 튀어나오는 소위 말하는 '이불킥'하게 하는 민망스럽고 부끄러운&amp;nbsp;기억들이 밤 잠 못 이루게 할 때가 있다.&amp;nbsp;예를 들면, 누군가가 나에게 인사하는 줄 알고 손을 흔들었는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거나 어떤 주제로 이야기 중인데 멍 때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nMXZFU1SbotEdzCYEt1SO7spM3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재에 집중하자 - 미래의 걱정까지 하면 너무 힘들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1" />
    <id>https://brunch.co.kr/@@fyB0/11</id>
    <updated>2024-06-16T01:06:41Z</updated>
    <published>2024-06-15T14: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해외에 나갔던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는 나와 같은 길에서 자신의 취미를 업으로 삼고 이제는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 가지 길을 걸어가던 나는 그렇게 또 다른 시작을 하는 것 자체가 대단하고 용기 있다고 생각했다. 어찌 보면 콘크리트 길처럼&amp;nbsp;순탄할 수 있는 길을 두고, 비포장도로처럼 보이는 길을 걸어가는 건 상당한 패기가 필요한 일임을 알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jhLMG4apPVttFt1WnZyLLXGkjt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권태기란? -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권태를 느끼는 시기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B0/10" />
    <id>https://brunch.co.kr/@@fyB0/10</id>
    <updated>2024-08-15T22:32:43Z</updated>
    <published>2024-06-09T15: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태기를 어학사전에 검색해 보면 ▶부부나&amp;nbsp;연인&amp;nbsp;간에&amp;nbsp;서로에&amp;nbsp;대해&amp;nbsp;흥미를&amp;nbsp;잃고&amp;nbsp;싫증이&amp;nbsp;나는&amp;nbsp;시기라고 나온다. 사랑으로 베이스 된 우리의 관계에 관심이 없어지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으리라.  우리가 권태에 빠지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민해 보았다. 일상에 아무런 변화가 없고, 의욕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지 않게 되는 때에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어떤 부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0%2Fimage%2Fw-mh5LLGKYM9XAdB-31vsNOTm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