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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파베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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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빠의 23년생 아들 육아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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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4:1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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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고 그름보다 중요한 것 -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은 멈춰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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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6:41:56Z</updated>
    <published>2025-12-21T06: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의 서막 견문발검이라는 사자성어처럼, 부부 싸움은 늘 사소한 데서 시작된다.특히 육아로 스트레스가 한계치에 다다른 엄마, 아빠에게는 작은 불씨 하나가 순식간에 폭탄이 된다.  연말의 잦은 모임, 아이의 잠투정과 감기까지 겹치며 우리 부부는 이미 심신이 지쳐 있었다. 그렇게 맞은 일요일 아침. 오늘은 오래전부터 아내가 베프들과 점심 약속을 잡아둔 날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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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개월 젖병 떼기 - 준비되지 않았던 건 아이가 아니라 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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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3:14:09Z</updated>
    <published>2025-12-05T03: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돌 전후로 젖병을 뗀다고들 한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28개월이 되도록 젖병을 놓지 못했다. 삐뽀삐뽀 119 소아과 하동훈 원장은 &amp;quot;아이가 컵으로 우유를 마실 수 있으면 젖병을 뗄 준비가 된 것&amp;quot;이라고 말한다. 우리 아이는 컵을 잘 쓰면서도 굳이 젖병을 찾았다. ​ 불안한 마음에 검색창을 뒤져 보고 남들보다 한참 늦었다는 생각에 조바심만 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TQ%2Fimage%2FN6EwyvHvszMztNFDDw5dviTXH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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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전업 육아 장단점 - 철부지 아빠의 하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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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3:48:09Z</updated>
    <published>2025-08-05T13: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단점&amp;gt; 1. 잘해야 본전 상사가 따로 없음. 하루 종일 밥 잘 먹이고 놀아줘도 옷에 과일물 들면 잔소리. 어린이집 늦게 보냈다고 잔소리. 꼬질꼬질하게 다닌다고 잔소리. 낮잠 오래 재웠다고 잔소리.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음. 잘한 건 알아주지 않음.   2. 고립무원 힘들어도 터놓고 말할 사람이 없음. 전업 육아 중인 친구들도 없고, 어린이집이나 문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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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을 보내지 못한 날 - 화창한 봄날의 뚯밖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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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2:00:15Z</updated>
    <published>2025-07-15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따스한 아침 햇살이 나를 깨운다. 잠시 낭만에 젖을 틈도 없이 현실을 자각한다. 여유란 사치다. 아이를 깨워 어린이집에 보낼 준비를 해야 한다.  거실로 나오니 어제의 치열했던 육아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먼저 발 디딜 틈도 없이 널브러진 장난감과 책들을 한쪽으로 대충 정리한다. 그리고 과일을 준비해 놓고 아이를 깨우러 간다.   하지만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TQ%2Fimage%2F1Q-N3o4ylzhjlOm-jgc2QvVco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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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육아하면서 화를 낼까 - 한계 상황을 아이의 감정코칭의 기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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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9:00:19Z</updated>
    <published>2025-07-11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OO아, 일어나야지!&amp;rdquo; 아침이면 어린이집 등원 전쟁이 시작된다.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는데 아들은 내 조급함을 아는 건지 아침도 잘 먹지 않고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요리저리 내 손을 빠져나간다. 사탕이나 젤리로 구슬려도 말을 듣지 않는다. 결국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라 아이에게 언성을 높이고 힘으로 제압한다. &amp;ldquo;왜 이렇게 아빠 말을 듣지 않니. 혼난다!&amp;rdquo;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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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아빠의 육아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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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9:00:18Z</updated>
    <published>2025-07-08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메고 있는 군장의 무게는 아버지의 어깨보다 가볍다.'  군 복무 시절 들었던 문구가 새삼 와닿는 요즘이다. 나는 28개월 아들을 둔 초보 아빠이다. 부모가 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아내가 작년 7월 복직하면서 전적으로 육아를 하게 된 건 1년이 되어 간다. 다행히 친정이 가까운 곳에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TQ%2Fimage%2F6EF4UKpR5jgm-YVHhuFnXevIi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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