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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 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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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bbingre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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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는 일본 유학생입니다! 독특한 경험에서 나오는 울고 웃는 글들을 쓰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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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15:4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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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일 없다 참 - 25.12.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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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0:52:54Z</updated>
    <published>2025-12-15T00: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청 낙천적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도 해외 어딜 나가서도 잘 살았었고, 그 이유의 중심에는 내 주변은 항상 좋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또한 혼자 있는 시간들도 잘 나름 활용했다고 생각했다. 다롄에서 스피커를 들고 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갑자기 그 기억이 떠오르네  이런 낙천적인 나도  가끔은 굉장히 예민해지고 손과 발이 땀이 나게 스트레스를 받는 날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tp5P4PSatmLtf8ghlcZjLj_bj6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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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벳부 나츠 마츠리 - 25.7.29-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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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5:08:48Z</updated>
    <published>2025-12-12T05: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직 준비와 학업(?)을 핑계로 글을 잘 쓰지 않다가, 저번에 적었던 글에 댓글들이 달린 걸 보고 다시 노트북을 켰다. 매일 조금씩 벳부의 이야기, 유학생의 이야기를 써볼까 하고. 일본에 산 지 1년 반이 되었지만 나는 아직도 주변이 새롭다.   아침마다 쏟아지는 소재들은 넘쳐나지만, 가끔은 갤러리 속 사진들을 들여다보며 글과 함께 이곳 액자에 하나씩 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Qqarsr5cXxsQkWuAXxJ44BNoNv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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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어학원 강사 알바를 시작하다 - 25.1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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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8:07:14Z</updated>
    <published>2025-10-22T08: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온 지 일 년 반 정도, 이때까지 이렇다 할 알바를 한 적은 없었다. 학교 프로그램이나, 해외 연구 프로그램 TA, 고등학교 영어 일일 강사 정도...  정규적으로 꾸준히 해왔던 일이 없던 나에게 일자리 제안이 들어왔다.  6월부터 이야기가 되어왔던 새로운 어학원 강사. 한국어 반 수업과, 영어 반 수업을 담당해줬으면 한다는 학원 요청에 따라, 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aO7kAULjo6fjWlxO3iOigb2XDY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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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에서 회복하다.  - 2025.1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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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5:38:31Z</updated>
    <published>2025-10-13T05: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안 쓴 지가 오래되었다. 누가 내 글을 봤었을까, 혹은 궁금해했을까 추석 연휴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의 근황을 보고 한국을 가장 많이 떠올렸다. 추석 때가 되면 가족들끼리 모여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을 좋아하는 아버지는 항상 오순도순 앉아있는 가족들의 사진들을 셀프카메라로 찍고는 했다.  초등학교 때, 닌텐도로 게임을 했을 시절, R4 칩이었나,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7iua-QmFY2ED4bLaP4e9BwkRN5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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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롄 유학 중 썼던 글. - 24.8.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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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9:07:04Z</updated>
    <published>2025-02-02T08: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 온지 벌써 5일차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느낀다. ​ 순수 여행을 왔다면 어느새 기념품으로 잔뜩 담긴 캐리어와 웃지만 아쉬운 얼굴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을 타이밍. 처음 비행기에서 내릴 때 이젠 immigration 이 무섭지 않다. 미국에 길게 있었던 것이 걸렸던걸까 미국에 대한 질문을 몇가지 했던 것 같은데, 중국어로 해서 뭐라고 한지 잘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n4uGucxAutQS_TimuVXcue1_v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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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활에서 &amp;quot;언어&amp;quot; 란&amp;nbsp; - 24.1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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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4:20:32Z</updated>
    <published>2025-02-02T08: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상대방이 사용하는 언어를 듣고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상스러운 욕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은 너무도 저급해 보이고 지나치게 자신을 낮추거나 필요 이상으로 내성적이고 침묵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정해져있는 정답은 없지만 &amp;ldquo;말&amp;rdquo; 은 것을 내포한다. ​ 유학 생활을 하면서 무조건 해내야 할 것을 꼽자면 외국어 우리 학교 APU의 경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4iIDFpRj03pDprwOn-0haEtRC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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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비타민을 먹으며&amp;nbsp; - 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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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8:18:15Z</updated>
    <published>2025-02-02T08: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찮다는 이유로 할 일을 계속 미루면 삶 자체가 허무해지고 의미가 없어질 때가 종종 있다. 설거지가 수두룩 쌓이고, 빨래를 해놓지 않아서 어제 쓴 젖은 수건으로 대충 머리를 말릴 때 장을 봐두지 않아 유통기한이 조금 지난 우유와 과자 몇개를 섞어 먹을 때 ​ 서울에서의 생활과 다르게 여기서 내 부모는 없다. 여기선 대부분이 이렇게 산다. 타지에서 공부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GU90QrQtkRpHivugYyhOskVpV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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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 따듯한 목욕을 한 후 쓰는 글 - 1.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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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0:32:44Z</updated>
    <published>2025-01-29T04: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그런 날이었다. 일본 유학을 하지 않아 봤지만, 해보고 싶고, 일본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유학생의 하루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날. 괜찮은 촬영 감독이 있었다면 조회수 괜찮을 브이로그의 생일날이었을 수도 있다.  시험 기간의 마지막 날이었다. 정확하게는 아직 3개 정도의 시험이 남아있긴 하지만, 오픈북 테스트에, 하나는 일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rtp9BuivVWOQLXO1e7wKNC1Jp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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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노와 함께 하는 하루 - 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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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4:52:12Z</updated>
    <published>2025-01-15T03: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사랑하는데 절대적 진리는 없다고 생각한다만은   나한테 있어서는 보통 우리가 꾸며내는 &amp;ldquo;나&amp;rdquo; (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의 식사 자리, 처음 강의실에 들어가 앉는 혼자 etc ) 에서 호감을 느껴 알게되고,  나만 알고 있는 &amp;ldquo;나&amp;rdquo; ( 바지 단추를 푼채로 다 먹고 누울 때, 샤워 할 때 음악을 크게 틀고 따라 부를 때) 를 여자친구도 알게 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z9vUCwWGvOtXt9A3ACzPzJEjX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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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7일 벳부에서의 아침 -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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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4:55:25Z</updated>
    <published>2025-01-07T03: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긍정적인 걸 많이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렇게 평생을 살아서 그런가 내 주변에는 항상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하고 나는 그것을 누리는 축복받은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때때로 잠긴다.  오늘 같은 아침이 그런데,  도쿄, 오사카, 내가 살던 서울에 비해 지나친 시골이지만 아침에 눈을 뜨면 창문 밖으로 바다가 보인다. 보일러가 없다는 게 매번 아쉽긴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OrioK7KdNoOt1Khxhcky6US6X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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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우리 학교는...  -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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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2:47:45Z</updated>
    <published>2025-01-06T12: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우학 ( 지금 우리 학교는 )이라는 ott에서 유행했던 공포 드라마 제목을 오마주해서 적어봤다. 지금 우리 학교는 보통 대학교들과 특이하고 재밌어서 오늘은 학교에 전반적인 대학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본다. 우리 학교는 그전에도 언급했을 수도 있겠지만, 리츠메이칸 Asian Pasific University (APU)라는 대학교다. 일본인이 50% 나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jPOHvegruuPxhe7rZZ-Qle7n7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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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히타 고등학교에서 영어 선생님이 돼 보다.  -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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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03:41Z</updated>
    <published>2025-01-02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24살, 그것도 다가온 25년 1월 지나고, 내 생일이 지나면 만으로 24살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는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될 때가 있다. 일본에 있으면서 가끔 집 앞 돈키호테에 한국인 관광객들을 만나면 한국어로 일본 직원의 말을 번역해 줄 때, 얼마 전까지 잘 쓰다 작년 말 에브리타임 신고 누적인지... 알고리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A4MgVxiN0XncbCGZ5T7Ci3MTP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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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쿠를 소개합니다.  - 12.22 리쿠가 일하는 일본 스타벅스에서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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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2:19:27Z</updated>
    <published>2024-12-22T09: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유학 생활을 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라 하면 일본 정서와 내가 어울릴까?라는 고민이 가장 컸다. 아무래도 나는 조금 많이 외향적이고 하고 싶은 말을 내뱉어야 적성이 풀리는 성향. 돌려 말하는 것을 싫어하고 거절이든 승낙이든 단칼에 하는 반면에,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인의 성격이라고 하면 평균적으로 자신들이 이야기하고 싶은 걸 앞에서 말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SQsxXO7oruVQaQ7I7FrkO7LCl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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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사람들 - 12.06 아침에 일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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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5:34:18Z</updated>
    <published>2024-12-08T06: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생활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나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지는 않았다. 향수병이 심해져서 유학을 포기하는 사람, 호기롭게 워킹 홀리데이를 도전했지만 몇 달 안되어 돌아오는 사람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람이 주변에도 있는 반면 나는 제법 빠르게 적응하고 즐겨가는 편인 것 같다는 생각에 첫 한달 유학생활부터 감사함을 느꼈다. 이유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hehAAnuQgDj9R9rARNM3d8BCm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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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시골동네는 이런 느낌이야  - 12.1 벳부에서 간단한 스포츠 대회가 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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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23:17:48Z</updated>
    <published>2024-12-05T14: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회라고 하니 말이 너무 거창해졌는데 간단히 즐기는 동호회 모임 같은 느낌에 가까웠음. 이 날은 대회에 종목이 정말 재밌었는데 아즈마 크로스라는 나가사키에서 시작된 스포츠다. 스포츠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배드민턴 코트, 테니스 코트를 세로로 두고 그 가운데 네트를 하나 더친다. 그렇게 되면 4개의 사각형 형태로 지역이 나눠지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HS5mZSYekSNMrNGaA-xXhTleA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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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가득 일본 &amp;ldquo;벳부&amp;rdquo; 에서 유학생활 - 12.3 벳부의 생활을 일기로 써볼까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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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4:48:07Z</updated>
    <published>2024-12-02T23: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쿼터 브레이크 * 우리 학교는 미국 학기 구성처럼 1쿼터, 2 쿼터로 나누어져 있고 그 쿼터 사이에 있는 방학을 쿼터 브레이크라고 부른다. ( 일주일정도 있는 방학) &amp;nbsp;동안에는 한국을 한번도 가본 적 없는 일본인 여자친구와 함께 한국 여행을 다녀왔다. 117년 만에 온 11월 폭설로 돌아올 때는 정말 잊지 못할 기억들이 만들어졌는데 &amp;hellip; 이건 나중에 이야기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jLQGfT5pmcm2rGX4Vf58AvPQF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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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글의 마리아쥬 - iann dior - Holding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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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2:11:14Z</updated>
    <published>2024-10-16T10: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중국 다롄에서  정말 감도 안잡히는 미지의 세계. 일본유학을 위해 일본유학원의 문을 열었을 때.  맘에 안드는 고등학교 1학년 생활 싫어하는 애들 얼굴을 몇년간 봐야한다고 아직 멀은 반배정을 생각해  이렇게 많은 빡빡이들은 처음봤고, 누나가 배웅을 해줬던 군대 훈련소 문을 열고 옷을 갈아 입으며 떠올린다. 앞으로 얼마나 이 많은 하루들이 기다릴까. 터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iNQl7vnpkgiqGIv9KLeBLNKVk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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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글의 마리아주&amp;nbsp; - It's time - Imagine Drag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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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3:39:42Z</updated>
    <published>2024-10-15T02: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올린게 언제던가... 그전에 포스팅 했던 글들을 보고 내가 이런 글을 썼었던가 누구를 떠올리며 썼던가 곰곰이 차가운 날씨에, 겨울옷을 꺼낼 때 처럼 하나씩 펼쳐봤다. 옛날 사진들을 보며 추억을 곱씹을 때.  행복으로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울 순 없어도 그 찰나의 순간에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삶을 계속 이어가는 것아니겠나 여러 감정들을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xq4k09-P9Vx4LqV0vleVOdQeO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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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글의 마리아쥬  - 아이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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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4:47:14Z</updated>
    <published>2023-07-30T05: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은 김동률 - 아이처럼    어렸을 때 저는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 5번 이상 받지 않으면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 건가, 나를 두고 가는 건 아닌가.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왜 이렇게 불안해했던 건가 지금은 마냥 웃기기만 하는데, 이 때는 심각했죠.  엄마 휴대폰에는 김동률 - 아이처럼 컬러링이 되어 있었어요. 어렸을 때 이 노래가 길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d43DhAySGxwosZj9vtxFhaael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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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글의 마리아쥬  - 또 오면 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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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9:53:46Z</updated>
    <published>2023-07-29T06: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은 One way to tokyo - Honne  Take my note I&amp;rsquo;ll put it in your suitcase,It&amp;rsquo;s what I worte For when you are missing home   몸 만한 무거운 캐리어를 맡기고 여행을 마치고 올라타는 비행기는 어떤가요  창밖에 얼굴을 문대고 구름을 봐요 지금 어디쯤인 것 같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Jb%2Fimage%2F_L5pa2QmfxQ0Xfi3RAlnoklLU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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