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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이 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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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기견이였던 연탄이 임보로 만나 평생 가족이 되다!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나의 가족 연탄이와 보내는 소소한 하루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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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5:3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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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이와 동거를 하게 된 아람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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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9:12:25Z</updated>
    <published>2024-06-14T09: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시보호를 하게 된 아람이는 애린원이라는 곳에서 구조된 친구이다. 애린원은 환경이 엄청 열약한 사설 유기견 보호소였다. 대충 판자로 지어진 집에 대형견들이 서너 마리가 같이 있기도 하고, 이동식 건물 안에는 수십 마리의 중소형 믹스견들이 제대로 된 식기도 없이 방치되듯 되어 있던 곳이다. 당연히 위생상태나 배식상태도 엉망이었던 곳이었다. 19년도에 애린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A%2Fimage%2Fh0DpPLqXm6s2r0CEWVg9N_lSq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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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이와 동거하게 된 아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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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9:20:27Z</updated>
    <published>2024-06-12T09: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도 유기견에 관심이 많이 있었지만, 연탄이를 키우면서 유기견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인스타에 보면 입양처나 임보처를 구하는 수많은 피드가 올라온다.  계속 보다가 보면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많은 유기견들이 있어 울컥하기도 하고,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가 있나 해서 화가 나기도 한다.   공원이나 보호소 앞에 상자나 이동장에 넣어서 키워달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A%2Fimage%2FjfE-pfCgiuS9dQ4TY35kMg2tr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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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담당 연탄 이사님의 하루  - 연탄이가 직접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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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4:23:58Z</updated>
    <published>2023-08-02T08: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누나가 아닌 내가 직접 나의 일상을 소개할께요!  난 누나가 하고 있는 필라테스 센터에서 CS 담당 이사로 일을 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여느 직장인들처럼 가기 싫어서 침대에서 한참을 꼼지락 꼼지락하지요. 누나가 내 아침밥을 주고 샤워할 &amp;nbsp;동안, 난 5분안에 밥을 후딱 먹고 한숨 더 자요.   그리고 출근 전 누나와 산책하고,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A%2Fimage%2FVJJASNhS_nx66gPy9KsX6VFlZ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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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반려견과 출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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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0:40:44Z</updated>
    <published>2023-07-21T08: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탄이가 우리 집에 온 이후로 매일 같이 출근을 한다.   나의 로망이 강아지와 같이 출퇴근하는 삶이었다. 운이 좋게도 내가 필라테스 센터 운영을 하고 있고, 나의 업무 시간 동안 나와 같이 있을 수 있는 나의 방이 있어 같이 출퇴근이 가능한 상황이다.  또 센터 옥상에 잔디밭 정원이 있어 한가한 시간에는 한 번씩 바람을 쐬러 같이 올라간다.   그리고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A%2Fimage%2F_sJJqqniJJQydRaWt_AJ-ujh5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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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이와의 첫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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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15:15:16Z</updated>
    <published>2023-07-18T08: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탄이가 우리 집에 오고 제일 많이 한 건  진돗개 관련 유튜브와 훈련 방법을 찾아본 것이다.   유기견인 연탄이가 사실 정확하게 무슨 종인 지는 잘 모르지만 구조자님도 연탄이가 진돗개라고 했고, 연탄이의 형제들을 보면 진돗개 같아서  진돗개 중 블랙탄(네눈박이)이라 생각하고 키우기 시작했다.    진돗개의 가장 큰 특징은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A%2Fimage%2F1516Qos9FDfGlTpp_yxvxgdZQ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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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이(먕이)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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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4:55:54Z</updated>
    <published>2023-07-17T08: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보자님께 연락드려보니 먕이(연탄이)는 구조 단체에서 구조한 유기견이 아니고 개인이 구조한 유기견이라고 하셨다.      구조자님이 주차장을 떠돌아다니던  삐쩍 마른 강아지에게 밥을 주다가 보니 얼마 후 그 강아지가 임신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강아지가 낳은 3마리의 새끼 중  한 마리가 먕이(연탄이)였다.   새끼들을 주차장에서 낳아서 구조자님이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A%2Fimage%2FxD3ggJsejB4X1zC2iKMeNqd3i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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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먕이(연탄)이를 만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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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4:53:24Z</updated>
    <published>2023-07-12T04: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임보견이었던 가을이를 미국으로 보내고 몇 개월 동안 인스타그램에서 #임보처구합니다 #서울유기견 #아이쥐유기견 를 팔로잉하고 올라오는 게시물을 보면서 임보처를 구하는 강아지들을 보았다.  그 당시 강아지를 바로 입양하고 싶은 마음이 엄청 크긴 했지만 우선 임보 하면서 내가 한 생명의 평생을 책임질 준비가 된 것 같다는 확신이 들 때 입양을 결정하고 싶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A%2Fimage%2FPaABVUxKXsXuf6yKuQCylpJVS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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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이와의 만남 그 이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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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4:54:29Z</updated>
    <published>2023-07-10T08: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강아지를 엄청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다른 아이들이 미미 인형을 사달라고 할 때  난 항상 강아지 인형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부모님을 졸라서 어릴 때 강아지를 키워보기도 했었다. 너무 부끄럽지만 끝까지 책임을 지지 못하고 다른 집에 보내기도 했다.   30대가 되어 경제적으로도 안정 되고, 강아지를 집에 혼자 두지 않고 같이 출퇴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A%2Fimage%2FSLMswfMyKGrb6b4kFHM4g-kih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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