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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h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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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단조로운 일상에 생기를 더하는 글쓰기의 쓸모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자라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이고 싶습니다. 역사문화체험강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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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9:5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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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소한 어드벤처-금기숙 기증특별전 - 꿈을 이루는 필사, 8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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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1T12: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먹는다는 것, 맛을 즐긴다는 것은 모험이다. 새로운 식당에 가는 것도 모험이겠지만 먹는 것 자체가 지금 바로 내 안에서 펼칠 수 있는, 즉시 실행할 수 있는 모험, 입안의 소소한 어드벤처다. 누군가에겐 일상 속 모험이 등산일 수도, 여행일 수도 있겠지만 요리를 하는 나의 모험은 메모해 놓은 식당을 찾아가는 것, 그곳에서 새로운 맛을 경험하고 만족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9CrojYK0-5KJ22_0fFQoUzffhFI" width="3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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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불행의 아이러니 - [모순]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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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7:44:13Z</updated>
    <published>2026-03-07T07: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스트셀러에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다. 1998년에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책이 20여 년이 지난 지금 다시 역주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일단 재미있다. 작가는 독자들이 이 책을 천천히 읽어 주길 바랐다고 했지만, 이야기가 흥미롭고 박진감이 있어 페이지를 빠르게 넘기게 된다. 물론 문장의 의미를 곱씹으며 다시 천천히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uXzG0tVdJN2grigGWIZ1RtMV9sA"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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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mp;middot;1절에 떠올린 덕수궁의 시간 - 꿈을 이루는 필사, 8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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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5:37:12Z</updated>
    <published>2026-03-01T15: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전한 자유를 되찾아야 한다. 우리가 본래부터 지녀온 자유권을 지키고 온전히 되찾아 자유로운 삶을 힘차게 누릴 것이며, 우리가 넉넉히 지녀온 독창력을 발휘하여 봄가운 가득한 온누리에 민족의 뛰어난 우수성을 찬란하게 꽃피우리라. -&amp;lt;독립선언서 말꽃모음&amp;gt; 중  3&amp;middot;1독립선언서, 이주영 제107주년 3&amp;middot;1절인 오늘.1919년 3월 1일, 우리 민족은 일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XKzeBCAL45fYHxmjtwf-Wtw0q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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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수궁에서 마주한 대한제국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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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8:04:04Z</updated>
    <published>2026-02-18T06: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수궁 소개​ 덕수궁은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의 집으로 그 후에도 월산대군의 후손이 살던 곳이었다.  임진왜란으로 도성의 궁들이 모두 소실되자 1593년부터 임시 궁궐로 사용하여 정릉동 행궁이라 불렸다. 이후 1611년(광해군 3) 경운궁(慶運宮)으로 이름이 정해지면서 정식 궁궐이 되었다가, 창덕궁이 중건되면서 다시 별궁으로 남게 되었다.그러다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z98GRB_PfT3XjKhVWJNaGphCI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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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곁에 남을 목소리 - -아이들과 경복궁을 걸으며(꿈필 79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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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08:08Z</updated>
    <published>2026-02-09T06: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자주 듣는 말은 내 안의 목소리가 되고, 그 목소리가 선택과 행동을 이끈다. 결국, 누군가가 반복해서 건네는 말은 조용하지만 강하게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바꾼다.그래서 '누구와 함께 하느냐'는 단순한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다. 앞으로 내가 어떤 길을 걷게 될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선택이 된다.-&amp;lt;말의 품격은 태도에서 나온다&amp;gt;, 지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PsJEq51Pi-pRZp4qm3rR5Q4DF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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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수습하며 엄마가 되어간다 - 꿈을 이루는 필사, 78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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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5:12:37Z</updated>
    <published>2026-01-28T04: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결국 선택의 문제고, 어느 쪽을 선택하건 선택하지 않은 쪽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누군가가 말했는데, 그게 맞는 말인지 잘 모르겠다. 인생이 선택의 문제라면 인생은 이를테면 자장면과 짬뽕처럼 중국집의 메뉴 같은 것이  되어버리는데, 살다보면 알겠지만 그렇지는 않다.인생은 그냥 닥치는 건지도 모른다. 닥치고, 수습하는 일의 반복이다.-&amp;lt;온전히 나답게&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lyb9BsZlLwrfnHCvjuq482whR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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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의 재발견, 문화와 산업이 만나는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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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8:08:46Z</updated>
    <published>2026-01-26T06: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미(龜尾) 지역은 낙동강 주변으로 가야 시대 고분군과 유적이 다수 발굴되는 등 역사적으로 고대문화가 발달했던 곳이다. 신라 천년 불교문화의 시작점이기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성리학이 꽃 핀 지역으로 야은 길재, 점필재 김종직 같은 학자와 사육신 하위지, 생육신 이맹전, 의병대장 허위 등 우국지사를 배출하였다. 근대에는 새마을 운동과 근대화의 중심지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cjO_8rrb5LznUOhhyveKtVqXM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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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빛과 목소리로 만나는 곳, 구월시장 - &amp;lt;굿모닝인천&amp;gt; 전통시장 취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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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9:30:03Z</updated>
    <published>2026-01-22T23: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께 새로운 제안이 도착하였습니다.안녕하세요, 작가님!브런치스토리를 통하여 작가님께 새로운 제안이 도착하였습니다. 검토 후 제안하신 분과 메일로 직접 의사소통 부탁드립니다. 설레는 알림이다. 누구에게, 어떤 제안이 온 걸까? 궁금한 마음으로 메일을 열었다. &amp;lt;굿모닝인천&amp;gt; 제작팀에서 전통시장 취재에 함께 해달라는 내용이었다.&amp;ldquo;굿모닝인천? 도서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rSnApyYzsQXuNvpUmZDwhXp082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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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고궁박물관 - 조선 왕실의 품격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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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3:53:34Z</updated>
    <published>2026-01-19T13: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고궁박물관의 시작은 1908년 창경궁 내에 만들어진 제실박물관이다. 경술국치 이후 이왕가미술관으로 바뀌어 덕수궁 석조전으로 자리를 옮겼다. 1961년에는 덕수궁사무소로 변경되어 운영되다가 1992년에 궁중유물전시관으로 개편되었다.2005년에 국립중앙박물관이 용산구로 이전하자 현 명칭으로 개편해 현재의 자리에서 부분 개관하였고, 2007년 11월에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ijpI7KVd8JnBDfMl2M-N7q5lc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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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중심이 단단한 어른 - 꿈을 이루는 필사, 77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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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3:02:53Z</updated>
    <published>2026-01-16T08: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더 풍요롭고 자유롭고 똑똑해졌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더욱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그럴수록 답을 바깥에서 찾으려고 하면 혼란스러워질 뿐입니다. 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원하며,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집중하길 바랍니다. 나를 잘 알고 믿고 좋아할수록 인생이 수월해집니다. 삶의 중심이 단단하면 타인과 세상을 편안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QGKIH4sy_RIPOrx3Enn17H_8B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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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쿨한 척하지 않기로 했다. - 꿈을 이루는 필사, 76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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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2:36:31Z</updated>
    <published>2026-01-09T10: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는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았고, 그녀 또한 당당하고 자연스러웠다. 알레르기나 식단 조절로 자신이 먹을 걸 따로 준비해 오는 건 흔한 일이었다. 그 장면은 내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필요를 챙기는 것.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답게 행동하는 것, 진짜 '쿨하다'는 건 그런 태도에서 오는 것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RAHgZ1EfG2sA4TfzKaSR1Uy9j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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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천천히 달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천 개의 파랑』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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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3:21:52Z</updated>
    <published>2025-12-23T12: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지금 네 인생의 바닥을 치고 있구나. 실컷 쳐라. 지금 네 안에 있는 이야기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바닥을 치는 시기인 거다. 그렇게 손바닥으로 자신의 바닥을 쳐봐야 다른 사람의 마음도 울릴 줄 아는 거야.-『아무튼, 디지몬』, 73-74p 작가의 스승이 해준 이 말이, 갑자기 쓰러진 엄마가 지체장애인이 되고 엄마를 돌보는 일이 삶의 우선순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4rSaB9NUyHUGwyMXvKAo6rCGd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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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자라는 일기 - 꿈을 이루는 필사, 73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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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4:21:30Z</updated>
    <published>2025-12-07T14: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는 날마다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을 적는 개인의 글이다. 하지만 단순한 사적인 기록을 넘어 작성자가 살아가는 시대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거시적인 글이기도 하다. 우리가 임진왜란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의 활약을 아는 것은 『난중일기(亂中日記)』 덕분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사를 아는 것은 김구의 『백범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yc5IABwlvWlK-JI8IOWrJRYCw9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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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닫힌 문 앞에서 - -꿈을 이루는 필사 705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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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3:39:38Z</updated>
    <published>2025-11-07T07: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집에 실렸던 내 노래는 히트곡이 되지 못했지만 2집에 실린 이 노래는 대중음악 작곡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었다. 또 하나의 문이 열린 셈이다. 돌이켜보면, 젊은 시절의 모든 좌절과 모든 실패는 마치 내가 대중음악 작곡가 되기 위해 일어난 일들 같다. 그러니, 삶의 여정 속에 있는 그대여,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하지 않기를 바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mI8aeG9owRbx7fuDJbEOoIqkh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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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밧줄과 끈 - -꿈을 이루는 필사 660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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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5:20:01Z</updated>
    <published>2025-09-23T10: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의 흔적을 남기고 기록하는 일이 일상인 시대가 되었다. 필사, 글쓰기, 사진 찍기, 녹음, 영상 등...그중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한 가지를 꾸준히 한다면 성장의 결과가, 인생의 기록이 차곡차곡 쌓일 것이다.  나는 무엇으로 흔적을 남기고 있지?  바로 '쓰기'와 '찍기'이다.  어느 순간, 그 흔적들이 나를 지탱해 주고 있음을 느낀다. 인생의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brCSfadqeTeA1a1LJjjDukjG0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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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릴 게 하나도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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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6:40:45Z</updated>
    <published>2025-08-08T15: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전, 떨리고 긴장되는 첫 강의를 했다. 금천구 마음 돌봄 여행 프로그램 2회 차 시간을 내가 진행하다니. 필사와 글쓰기 아이디어를 냈는데,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준비하게 되는 현실. 당황스럽기도 했으나 어느 조직이나 그렇지 않을까, 나의 경력을 쌓는 기회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재빠르게) 전환했다. 문화체험강사 양성과정에서 교육받은 역사와 환경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hlxTjaFwUlNz38AqNJvX5SeTt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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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형무소역사관 - 그들의 희생이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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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0:52:48Z</updated>
    <published>2025-07-21T06: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관람안내​▪︎위치: 서울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독립문역 5번 출구에서 209m)​▪︎관람시간: 오전 9시 30분~오후 6시(매주 월요일 휴관)▪︎관람료: 어른-3000원, 어린이-1000원▪︎주차: 서대문독립공원주차장, 독립문문화공원주차장*수학여행 기간(4월~6월) 평일 일반 승용차 주차 불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소개 서대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3G1HZA4hoCs_VB8Qh-RApbN2X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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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펼쳐보아도 힘과 용기를 주는 책 - [어린이 천로역정]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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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7:15:05Z</updated>
    <published>2025-06-12T12: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소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 이 작품은 크리스천(믿음)이라고 하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서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여행하는 이야기를 제1부로 하고, 그 아내가 남편을 따라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제2부가 된다. 여기서 길을 가는 도중 통과하는 갖가지 난관이나 방해자들은 모두 성경적 은유와 상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gqPO0F0dyNk4Mg2vICVYM554Q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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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계천, 도심의 쉼터로 돌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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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8:56:00Z</updated>
    <published>2025-05-31T14: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계천의 역사 조선시대의 청계천-개천(開川)이라 불리다​ 한양이 조선의 수도로 정해지기 전 청계천은 자연상태의 하천이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한양의 지리적 특성상 상대적으로 지대가 낮은 도성 한가운데로 물길이 모일 수밖에 없었다. 한양정도(漢陽定都) 이후 청계천 주변에는 시전행랑과 민가가 밀집하게 되었는데,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넘치면 가옥이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HFsqzDZylgvv5h-xe0m525vzs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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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 - 정조의 꿈과 조선의 실학 정신이 깃든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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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3:17:51Z</updated>
    <published>2025-05-18T14: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화성 관람정보​▪︎관람시간: 상시(연중무휴)행궁 야간개장: 2025.5.3~11.2 기간 중 매주 금~일요일(야간개장 18:00 ~ 21:30)▪︎관람료: 무료(행궁: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화성어차: 어른 6,000원, 어린이 2,000/국궁체험: 10발 3,000원)▪︎주차장: 홈페이지 참고, 대형차량은 연무대주차장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Ta%2Fimage%2F6XFefrynvYJU0W9CwgN3s7H8u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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