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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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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nder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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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을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패턴으로 읽고, 구조로 설계하며, 의미로 연결합니다.당신이 반복하던 하루가 설계 가능한 시스템이 될 수 있다는 것을글로 증명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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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1:5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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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은 보상받지 않지만, &amp;lsquo;노력한 척&amp;rsquo;은 보상받는 구조 - 회사에서 &amp;lsquo;일한 티&amp;rsquo;가 성과를 대체하는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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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2:10:21Z</updated>
    <published>2026-02-04T12: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스템 요약 (실행 레벨)]  ① 핵심 재고(stock): 조직의 실제 성과 축적량 (고객 가치&amp;middot;문제 해결&amp;middot;품질) ② 유입(flow +): 집중된 실질 업무 수행 &amp;rarr; (재고 증가) ③ 유출(flow -): 보고&amp;middot;회의&amp;middot;포장 작업으로 인한 소모 &amp;rarr; (재고 감소) ④ 정책/규칙(레버리지 개입): 평가는 상사가 관찰한 활동을 기준으로 한다 ⑤ 관리 지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HdJ49xdt-LO5sjLtJy1qOUxC2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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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 과잉이 사고력을 떨어뜨리는 구조 - 정보 과잉 &amp;rarr; 사고력 저하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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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40:47Z</updated>
    <published>2026-02-03T11: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스템 요약 (실행 레벨)]  ① 핵심 재고(stock): 유효 사고력 (실제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인지 여력) ② 유입(flow +): 의미 있는 정보 통합 (맥락화&amp;middot;연결&amp;middot;내재화된 정보) ③ 유출(flow -): 인지 소모 (스캔&amp;middot;알림&amp;middot;전환&amp;middot;미처리 정보) ④ 정책/규칙(레버리지 개입) 1개: 하루 정보 입력 상한 규칙 (의도적 정보 제한) 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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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운동 결심이 며칠 만에 무너지는 시스템 - 집 진입 기반 운동 붕괴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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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2:55:11Z</updated>
    <published>2026-02-02T12: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1️⃣ 시스템 요약 (실행 레벨)]&amp;nbsp;━━━━━━━━━━━━━━━━━━ ① 핵심 재고(stock): 운동 실행 일관성 ② 유입(flow +): 집에 들어가기 전 또는 즉시 운동 실행 ③ 유출(flow -): 집 진입 후 휴식 전환 &amp;rarr; 운동 생략 ④ 정책/규칙(레버리지 개입): 집에 들어가면 운동은 선택이 된다 ⑤ 관리 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eIljdKsub8Iiu5Dia3Fs9fkVK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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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설계한다 - 설계는 실행의 목적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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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6:37:06Z</updated>
    <published>2025-07-06T06: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일하는데도 이상하게 허전합니다. 성과는 쌓였고, 평가는 나쁘지 않은데도 커리어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일했지만 흐름을 설계하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흐름 없는 반복은 결국 지루함으로 바뀝니다.   일은 하는데 왜 정체되어 있을까?  어느 순간, 업무는 익숙해지고 속도는 붙었습니다. 하지만 그 속도는 새로운 것을 데려오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oXiDlElY5LObYEcHDiVXzVQaQ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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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푸는 사람보다 설계하는 사람이 되는 것 - 설계자는 문제를 다르게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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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0:27:56Z</updated>
    <published>2025-07-04T10: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푸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내고,  빠르게 처리하면 됩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같은 문제가 계속 돌아옵니다.  한 번 정리한 줄 알았던 관계가 다시 흔들리고,해결했다고 생각한 시스템 오류가 다른 방식으로 반복됩니다.그건 문제를 못 풀어서가 아닙니다.구조가 바뀌지 않아서입니다.  문제 해결이 아니라 흐름 설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YOw5XxhBVM23Ck60Bi4y_dJYc-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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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할수록 배가된다 - 상호작용이 시스템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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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0:41:16Z</updated>
    <published>2025-07-01T08: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해도 남는 게 없습니다. 경험도 했고, 공부도 했고, 사람도 만났는데  그게 나를 어디로 데려가진 않았습니다. 그냥 지나간 일로만 남아 있습니다.  이건 실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연결되지 않은 자산은  파급력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식, 실행, 관계가 제각각 흘러갈 때  커리어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연결이 없으면 확장은 없다  반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ztwUrAZlPer77wI8qLyWkUEsS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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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은 자산이 아니라 복리 구조다 - 지식은 쌓는 것이 아니라 &amp;lsquo;돌아오는 것&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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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5:38:44Z</updated>
    <published>2025-06-30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는 있는데 왜 말이 막히는 걸까.읽었는데 왜 다시 찾아보게 되는 걸까.지식이 잘 쌓이지 않는다는 걸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아무리 읽고 들어도&amp;nbsp;그게 구조로 연결되지 않으면,지식은 흐트러지기 때문입니다.  많이 아는 사람이 더 혼란스러운 이유 모순처럼 들리겠지만&amp;nbsp;정보가 많을수록 더 복잡해집니다.왜냐면 대부분의 지식은&amp;nbsp;단편적으로 입력되기 때문입니다.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NL7TKimrUoJVFn_WtqBCLTFed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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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콘텐츠가 된다, 구조화만 하면 - 지나간 경험은 사라진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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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6:26:30Z</updated>
    <published>2025-06-29T11: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열심히 일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amp;nbsp;일을 한 뒤에도 남는 게 없고, 어떤 사람은&amp;nbsp;같은 일을 했는데도 자료가 남고, 말이 설득이 됩니다. 차이는 &amp;lsquo;얼마나 잘했는가&amp;rsquo;가 아닙니다. 그 일을 어떻게 구조화했는가, 그리고 그 경험이 어떻게 전달 가능하게 남겨졌는가입니다.   지나간 경험은 사라진 것이 아니다  기억은 점점 흐려지지만 기록은 오히려 시간이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ISvGLObrC3Bh0v74VRX1MXcEn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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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은 반복할수록 전략이 된다 - 왜 같은 일을 전략으로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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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0:20:19Z</updated>
    <published>2025-06-28T13: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점점 말이 줄어듭니다. 익숙해졌다는 뜻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감각이 사라졌다는 신호에 더 가깝습니다. 반복은 우리를 편하게 만들지만 그 반복 안에 차이가 없으면 일은 점점 루틴이 아니라 무의미가 됩니다.   반복은 두 종류가 있다  반복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생각 없는 반복입니다. 그냥 하던 대로. 어제처럼, 지난달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eECq0B5gWZiez5GQsrO9NFMFz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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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이 방향을 만든다 - 선택을 다르게 반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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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3:13:31Z</updated>
    <published>2025-06-27T08: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의 방향을 큰 결심이 아니라, 작은 선택들의 반복으로 결정합니다. 그건 거의 느껴지지 않게 천천히 진행됩니다. 아침에 누구 옆자리에 앉았는지, 회의에서 어떤 안건에 먼저 손들었는지, 어느 날 제안이 들어왔을 때 &amp;lsquo;생각 좀 해볼게요&amp;rsquo;라고 말했는지. 그런 선택들로 당신은 기획을 주도하는 사람, 조용히 일하는 사람, 관계를 잘 푸는 사람으로 분류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Fh-TmzADI6rOr2-Cad0IfAMsK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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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가 아니라 구조를 옮겨야 한다 - 직무를 바꾸기 전에 구조를 먼저 살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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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6:14:36Z</updated>
    <published>2025-06-26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하면 뭔가 달라질 줄 알았습니다. 팀을 옮기면 사람도, 분위기도, 일도 모두 새로워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다시 익숙한 장면이 반복됩니다. 다시 소진되고, 다시 기대가 꺾이고, 다시 고민하게 됩니다. &amp;quot;왜 나는 어디서든 힘들까?&amp;quot; &amp;quot;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amp;quot; 이런 질문들이 당신을 괴롭히게 되죠.   바뀐 건 직무였고, 반복된 건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MKnzCwm-sOR_pkUt9P4IXkSVu_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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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하는 일이 커리어의 무엇이 될 수 있는가 - 지금 하는 일을 자산으로 전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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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1:28:23Z</updated>
    <published>2025-06-25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이 일,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되긴 할까?&amp;rdquo; 회의실 한쪽, 퇴근길 엘리베이터 안, 혹은 혼잣말 속에서 자주 나오는 문장이죠. 이 질문은 단순한 회의감이 아닙니다. 아주 오래된 감각의 반응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원하는 미래와 연결되지 않을 때,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의미를 추적합니다. 그리고 그 연결고리가 보이지 않으면 가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OkeaDGgOTlIIkYTjQS1yxNpuG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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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은 구조다, 사람이 아니다 - 드러난 사람보다 숨은 위치를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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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22:04:12Z</updated>
    <published>2025-06-24T12: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유독 말 한마디가 묵직하게 작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팀장의 한마디, 선배의 정리, 발표 중 끼어든 누군가의 질문 하나가 흐름을 뒤바꾸는 걸 경험하게 되죠.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 말 자체보다 그 사람이 서 있는 위치가 힘을 만든 건 아닐까요? 직책 때문일 수도 있고, 오래 일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조금 더 깊게 보면 그 사람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Sb77y3eI5omplaz661y9EMUTX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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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성을 만드는 기술 - 존재를 드러내기보다 기준을 설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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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2:12:14Z</updated>
    <published>2025-06-22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고도 존재감이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회의에서 중요한 의견을 냈는데 회의록엔 이름도 없이 정리되고,&amp;nbsp;프로젝트 전 과정을 조율했는데도 결산 보고에는 흔적조차 없을 때 말이죠. 이건 단순히 운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가시성은 우연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존재를 드러내기보다 기준을 설계하라  가시성을 자꾸 보여야 한다는 쪽으로만 생각하면&amp;nbsp;말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ZsldURzW0KdxlbbigpHgifpFq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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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 편도 들지 않고 모두와 연결되는 법 - 전략적 중립은 고립이 아니라 구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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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1:11:58Z</updated>
    <published>2025-06-21T04: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안에서 모든 관계에 선을 긋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치우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드뭅니다. 어떤 문제든 양쪽 의견을 먼저 듣고, 어느 한쪽의 감정만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결국에는 모두가 납득할 해석을 꺼내는 사람. 이 사람은 어느 편도 들지 않지만 모두의 편이 됩니다.   전략적 중립은 고립이 아니라 구조다  대부분의 사람은 중립을 &amp;lsquo;의견 없음&amp;rsquo;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RueJWkDamTsG3IE4QTUKIxOm3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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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안에서의 전략적 투명함 - 보여준다고 신뢰받는 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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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2:28:05Z</updated>
    <published>2025-06-20T08: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진행 상황을 숨기지 않았는데도 이상하게 일이 엇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공유한 자료가 오히려 불필요한 감시나 오해로 이어지고, 진심을 보여줬는데 피드백은 차가울 때도 있습니다. 그럴수록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amp;ldquo;나는 감췄던 적이 없는데, 왜 더 멀어지는 걸까?&amp;rdquo;   보여준다고 신뢰받는 건 아니다  조직에서 투명함은 신뢰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jmO7257lZLSsU1ECyFA-pUsP8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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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데도 인정 못받는 이유 - 잘한 사람이 아니라&amp;nbsp;보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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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1:22:12Z</updated>
    <published>2025-06-19T08: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는 분명히 냈는데 이상하게 주목은 딴 사람이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의에서 중요한 제안을 했는데도 나중에 보면 정리된 자료엔 내 이름이 빠져 있고요. 이럴 때면, '왜 나만 안 보이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단순히 운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아닙니다.&amp;nbsp;이건 구조의 문제입니다.   실력과 인지는 별개의 흐름이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mloT5PdRJ7Q32lTPMiaUzrkpn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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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도 시스템이다 - 말은 정보고, 커뮤니케이션은 구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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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2:36:00Z</updated>
    <published>2025-06-18T08: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는 했는데 실행은 되지 않고, 회의에선 모두 고개를 끄덕였지만, 돌아서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분명 말은 전달되었는데 결과는 전혀 다르게 흘러갑니다.이런 상황은 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흐름이 설계되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말은 정보고, 커뮤니케이션은 구조다 많은 분들이 커뮤니케이션을 &amp;lsquo;말하는 행위&amp;rsquo;로 생각하지만, 실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lXl9JCquWoRXbRF25hDyatupq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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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에서 말하지 않는 전략 - 말이 흐름을 덮는 순간, 영향력은 줄어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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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0:32:18Z</updated>
    <published>2025-06-17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에선 누구보다 많이 말했는데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별말이 없었는데 회의가 끝난 후 그 사람 말대로 흘러갑니다. 우리는 말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말하지 않는 순간이 흐름을 바꾸기도 합니다. 말을 줄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핵심은 언제 말을 하지 않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능력입니다.   말이 흐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qGcLKoxQSZOuW1EUCH3pF5_V_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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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실수보다 타이밍 실수가 더 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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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2:09:37Z</updated>
    <published>2025-06-16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말실수를 두려워합니다. 말이 과했을까, 부족했을까를 반복해서 되짚습니다. 하지만 정말 관계를 어그러뜨리는 건 말의 내용보다 그 말을 꺼낸 타이밍입니다. 회의가 막 끝나고 모두가 지친 순간에 던진 피드백. 방금 갈등을 조율하고 나온 팀원에게 제안하는 전혀 상관없는 업무. 말은 맞았지만, 그 타이밍 때문에 상황이 틀어지는 경우를 우리는 자주 경험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UI%2Fimage%2FMsnqonEvHY1PObXVYVV12sNa5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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