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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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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개발자의 고군분투 IT 업계 따라잡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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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03:30: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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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이야기] 나는 어떤 포장지로 싸야 팔릴까? - 100을 해놓고 50을 한 것처럼 보이는 신기한 내 경력기술서를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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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12:08Z</updated>
    <published>2026-02-04T04: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내 이력을 정리를 하면서 '나는 참 간결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 좋은 쪽으로.  아래는 한때 '링크드인의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떠돌던 이미지다. 그땐 나도 세인트 니콜라스 산타 클로스를 보며 깔깔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내가 보며 웃어야 할 대상은 김 크리스였다. 무려 천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도 고작 적는 말이 '1년에 한 번 장난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hG%2Fimage%2Fov8oztrYgJfkb4yJXidzkch_-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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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이야기] 어제도 최종면접에서 떨어져서 울었다 - 30대 후반에 알게 된 진짜 나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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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11:14Z</updated>
    <published>2026-01-30T06: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취업 운이 좋은 편이었다. 지원하는 모든 곳에 척척 붙는 100점짜리 지원자는 아니었어도, 이직하려고 맘을 먹으면 날 찾아주는 회사가 있었다.  나는 내가 사회생활도 잘하고 일도 곧잘 하는, 회사 입장에선 아주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나 같은 사람들은 너무나도 많았던 것이다. 그동안 내가 인지하지 못했을 뿐.  제출한 서류의 단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hG%2Fimage%2FxHxqiz-AKtrmb3DRbO1rbUaOy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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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이야기] 대학원은 학위 받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 2천만 원 태우고 깨달은 대학원 뽕 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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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20:43Z</updated>
    <published>2025-12-22T08: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가 내 길이 아니라는 걸 깨달은 후, 대학원은 가장 달콤한 도피처였다. 솔직히 말하면, 석사 타이틀만 달면 유아 교육계의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레벨업' 할 줄 알았다.  하지만 돌이켜보면&amp;nbsp;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은 졸업장이 아니었다. 등록금 2,000만 원을 먼저 태워본 사람으로서 '감히' 말하자면, 나처럼 대학원을 도피처로 삼은 사람이&amp;nbsp;졸업장보다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hG%2Fimage%2Fxt2a290IsAIixvWyyu2mf9kts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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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이야기] 아동학과 나오면 다 교사해야 하나요? - IT 업계로 빠지게 된 어린이집 교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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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21:29Z</updated>
    <published>2025-12-11T11: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서는 다양한 기회로 여러 학과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스몰토크 중 빠지지 않는 것이 &amp;quot;나중에 졸업하고 뭐 하고 싶으세요?&amp;quot;라는 질문이다.  하지만, 이런 질문을 거의 받지 않는 과들이 있으니... 학과명에 '교육' 어쩌고가 들어가는 곳들이다. 이런 과에 재학 중인 사람들은 주로 이런 질문을 받는다. &amp;quot;아, 그럼 나중에 졸업하고 선생님 하시겠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hG%2Fimage%2FIMOxuDxhkmv7zpHZl2THb10z8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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