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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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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부부와 4살 아들, 캐나다 이민 도전을 위한 세가족의 평범한 일상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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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2:3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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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용접학과 마지막 한 학기를 앞두고 - 아 미리 해둘걸&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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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1:32:14Z</updated>
    <published>2026-03-31T01: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제와 육아, 살림으로  취미 활동 할 겨를이 없어서  잠시 글쓰기를 까먹고 있었는데,  우연히 같은 학과에서 뵌 한국분이 내 글을 읽으셨다며ㅎㅎ  그래서 팬쇼로 정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힘내서 오랜만에 다시 적어본다.  나의 자잘한 수다가 누군가에겐 흥미 있는 내용이 될 수도 있구나 감사함을 느꼈다ㅎㅎ   지금 벌써 3학기가 끝나가고 요즘 정말 정신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1Lsl1zIvJefb0-dCSxXj1CciCy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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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친구들과 지내며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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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3:15:39Z</updated>
    <published>2025-04-13T11: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어찌 한 학기가 끝나간다 시간이 빠른 거 같아서 아쉬운 느낌  왜냐 학생시절이 가장 편하고 행복한 시절이라는 걸 아주 잘 알기 때문에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ㅎ  내가 중국 유학을 했었을 때  물론 좋은 추억도 많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가장 후회(?) 되었던게 한국 친구들만 고집하고, 하루 종일 붙어서 놀았던 게 가장 아쉬웠었다 다른 나라 친구나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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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한국식당의 갑질 feat. 무급오버타임 - 말 그대로 오버타임은 무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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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0:07:59Z</updated>
    <published>2025-03-09T03: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오기 전에  정작 한국 사람을 제일 조심해야 한다는 말 한국인들 회사, 가게  제일 악덕이라는 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를 듣고 온터라 처음 남편이 일을 시작했을 때 의심을 하기도 하고 정을 안 줬다고 해야 하나 그러다가 다 그런 건 아니구나라는  마음이 생기면서    정말 열심히 일했다  하루 13시간씩  일 시작하고 비록 대체 인원이 없어서 7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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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용접학과 여학생의 대학생활 - 다음 주는 벌써 중간고사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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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4:36:23Z</updated>
    <published>2025-02-21T03: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학해서 정신없게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음 주가 중간고사 기간이다  학기마다 배우는 과목수가 달라지는데 첫 지금 학기는 총 7과목을 배운다  1. 수학  2. 용접 실습 3. 가상 실습 4. 블루프린트  5. 안전 6. 에세이  7. 이론  차례대로 과목별로 얘기를 한다면  1. 수학 정말 깜짝 놀랐다  이게 대학교 수학이라고? 세 자릿수,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ViMUUriR43MUv9nEwn0DD-kkT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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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픈 만4세 아들의 킨더가든 생활(캐나다) - 어린 나이에 너무 큰 시련을 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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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9:17:36Z</updated>
    <published>2025-01-27T19: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온타리오 런던은  만 4세부터 JK를 시작할 수 있다  다른 지역은 만 5세부터 가능한 걸로 알고 있다.   부모 중 한 명이 학업을 하고 있으면 무상교육이 가능하다. 만약 사비로 보내려 한다면 매달 120-150만 원 정도 인걸로 안다.  요즘 남편과 나는  아들에 대해 걱정이 많다  물론 아들 한 명뿐이라 우리가  유난히 걱정하는 거일 수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AS8iVBZ0IN5aexSSOtHFOEqJw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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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대학 용접학과, 여자는 단 두 명 - 여자 학생 중 한 명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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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15:25:01Z</updated>
    <published>2025-01-25T16: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중순쯤, EAP9을 2주 차 듣고 있을 때,  메일 하나가 왔다.   1월 용접학과 입학 승인 메일이었다.  반 친구들 , 선생님 모두 축하를 해줬다.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   근데 그 설렘도 잠시  해야 할 것들이 미친 듯이 쏟아졌다.   내야 할 서류들이 일단 굉장히 많았다.  다 온라인이긴 했지만, 코디네이터와 메일을 계속  주고받아야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DDvan1OfpM1F405boPbRbbypN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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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첫 번째 관문 하나를 넘었다(EAP끝) -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진짜 시작인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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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6:33:43Z</updated>
    <published>2024-12-18T04: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오자마자  영어 장벽을 온몸으로 느꼈고ㅎ 캐나다 온 이상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 그렇게 언어의 매운맛을 보고  시작된 팬쇼컬리지 EAP 오늘 레벨 8까지 끝이 났다  레벨 8은 대학교를 갈 수 있느냐 없느냐 생사(?)가 달린 레벨이라  모든 친구들이 점수에 굉장히 예민했고  선생님들도 모든 것을 철저하게 체크하셔서 더 치열했던 것 같다  사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NnA180xNe7dzcvpHv0i_6sb6L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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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엄마+와이프  1인3역 캐나다생활 - 할 수 있고, 해내야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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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7:02:24Z</updated>
    <published>2024-12-09T02: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  부모 신분 + 대학생 신분으로  캐나다 생활은 사실 쉽지가 않다   당장 이번주만 해도  폭설이 내려서  아이들 학교 전체가  다 휴교를 했다.   대학교들은 휴교 아닌 곳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휴교하면, 부모들은 강제 결석을 해야 한다 문제는 시험기간이다..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아이를 데리고 학교를 가서 시험을 보자니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Z-UxT9n1VwrEu6HDLTAqlQhW0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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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제일 싫어하던 내가 캐나다에 온 이유 - 평생 애증의 관계가 되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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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7:04:28Z</updated>
    <published>2024-11-26T04: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온 지 이제 9개월이 넘어간다  요즘 드는 생각은 시간 정말 빠르다.  한국에서보다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그럴 만도 한 게 아침 눈뜨자마자 나의 실전 생활은 시작된다  아마 여기 있는 모든 부모가 똑같을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 도시락 + 내 점심 도시락을 싸고 9시에 아이 등교 보내고 10시까지 나도 등교  2시 4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NVBZVXpq5H31Bz5YqFCc2fH_b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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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 만큼은 한국물건이 최고더라 - 사람들이 왜 한국물건, 한국물건 하는지 알겠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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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7:51:27Z</updated>
    <published>2024-11-12T05: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내가 이 글을 쓰기엔  여기선 지낸 시간이 짧아서  누군가는 코웃음칠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 일 년 짧은 기간 동안 생각나는 것들이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한국에 있을 땐 그 소중함을 몰랐는데, 타국 나오면 꼭 이러더라  다시 말하자면, 캐나다도 사람 사는 곳 맞다. 캐나다에도 있다 분명 but, 효과가 별로이거나  가격이 너무 비싸다  생각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zaz_8YAYTsjPOqMEk1aSPmnQ5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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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타리오 런던 3인가족 숨만 쉬고 나가는 돈? - 총알이 부족해지면 어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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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2:20:45Z</updated>
    <published>2024-10-27T02: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타리오 런던에서 생활 9개월 차 캐나다에 도착한 순간부터 우리는 매월이 마이너스였다.   첫 번째 이유로는 아들이 데이케어를 못 가서 남편이 일을 할 수 없었다.  캐나다 오자마자 데이케어 80군데에 대기를 걸었다.  JK를 9월부터 입학해서 다니고 있는 지금 까지도 연락 온 곳이 한 군데도 없다. 보통 태어나기 전에 대기를 미리 걸어 논다고 한다ㅎㅎ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dq-wb4kQL8VvNS94Tc7-9of6i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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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캐나다에 있는 학생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글쎄 - 새 입학생들 등록금 받기에만 급급한 학교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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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0:54:50Z</updated>
    <published>2024-10-26T14: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팬쇼컬리지 EAP 학생이다.  팬쇼컬리지는 온타리오 런던에 위치해 있고  런던에는 웨스턴 대학과 팬쇼컬리지가 있다.   저번에 말했던 대로 나는 불행 중 다행으로 11월 1일 이전에 학생비자를 받은 상황이라  어떤 전공을 선택해도 사실 3년짜리 PGWP를 받을 수 있다.   근데 문제가 생겨버렸다.  내가 처음 지원한 A학과는 지원자 미달로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qFKFnYUhxtG-VcNdHQ5IE11l4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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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생활을 견디기 위한 나의 최면 - 하고자 한다면 길은 반드시 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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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4:31:04Z</updated>
    <published>2024-10-22T03: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사실  굉장히 불안정한 이 캐나다 생활에서  약간의 힘을 얻고자 나 자신에게 최면을 걸기 위한 글이다  나는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좀 유별났던 사람이었다.  주위에서 말려도 내가 하고자 하면 했다  그냥 답정녀였다.  사실 나는 주위에 그렇게 물어보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나 혼자 결정하는 스타일이었다.  남들은 나가 무슨 선택을 하던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nYsGd-hySx-GRv93SgkLkSvBp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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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 캐나다 대학생들의  PGWP는? -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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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23:35:03Z</updated>
    <published>2024-10-16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학교 학생들, 대학원 학생들 모두 난리가 났다.  매일매일 친구들과의 대화거리는 전공 선택과 PGWP,  비자 상태에 대한 이야기뿐이다.   학교 안에 있는 인터내셔널 오피스에 직원분에게 죄송할 따름이다ㅜ궁금한 것도 많고,  확실히 해야 차질이 생기지 않기에 염치를 불구하고ㅎ   질문 폭탄을 던졌다.   결론적으로 나는 정말 운이(?) 좋았다.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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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9월 18일 캐나다 정부가 또 발표를 했다. - 이제 누가 끝까지 버틸 수 있느냐.. 생존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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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2:56:56Z</updated>
    <published>2024-09-21T02: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18일 캐나다가 몇 가지 정책을 발표했다.  1. PGWP 가 일부 장기부족직업군 관련된 전공에 한정 이건 몇 개월 전부터 소문 돌았던 내용  원래는 컬리지를 졸업하면 PGWP라는  오픈워크퍼밋(자유 취업비자) 3년짜리를 받을 수 있었는데, 특정 학과만 이제 나온다고 하니, 부족 직업군이 아닌  전공자들은 졸업 후 LMIA로 취직을 구해야 한다  L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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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런던 팬쇼컬리지 학비 + 성적 전쟁 - 진짜 학비와의 전쟁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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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4:43:10Z</updated>
    <published>2024-09-21T02: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온타리오 런던에는 유명한 학교 몇 군데가 있다.  보통은 웨스턴 대학교 또는 팬쇼컬리지를 다닌다.   웨스턴 대학교는 캐나다 학생이 더 많은 대신 학비가 훨씬  비싸다. 나름 손꼽히는 명문대   팬쇼컬리지는 인도+ 아랍 학생이 60프로 되는 거 같다.  가끔 내가 캐나다 온 게 맞는지 헷갈릴 정도 취업을 위한 학교 커리큘럼 + 외국인들의 생활 패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Mn2mNoenT-srsmT71g_VfO26L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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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캐나다가 정책을 또 바꿨다 하 - 사람들 다 난리가 났다. 우리도 난리가 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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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3:26:44Z</updated>
    <published>2024-09-07T03: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출국 2주 전 캐나다 정부에서  학생비자 + 동반 워크비자를 이제 주지 않겠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슈를 발표한지  반년만에   현재 온타리오 런던에 거주 중인 우리 가족에게  또 한 번 충격을 주었다   원래 내가 베이킹 학과를 가고, 남편은 일을 하려 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학비가 너무 아까웠다. 왜냐면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s_1LLUkBLZXJ1__o7-TcuL7nO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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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온타리오. 8개월만에 드디어 킨더가든 입학하다 - 8개월 만에 드디어 아들 킨더가든 입학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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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1Z</updated>
    <published>2024-09-04T11: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924년 2월 캐나다에 왔다  오자마자 데이케어를 신청해놨지만, 현재 9월 지금까지 단 한 곳도 연락이 없다. 80군데 정도 넣어놨었는데...  주위 얘기 들어보니, 태어나기 전부터 대기를 걸어놓기도 한다고 한다. 데이케어 비용도 매달 100-150만 원 들어가니 그것 또한 무시 못할 지출.  나는 스터디퍼밋, 남편은 오픈워크퍼밋  남편이 8개월 동안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BOlBY_bwk4U4EWEG9dPH9n2D1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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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캠핑 입문하기 - 캐나다의 여름은 캠핑의 천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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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9:28:15Z</updated>
    <published>2024-08-29T02: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의 여름은 정말 값진 시간이라고 한다.  여름+ 가을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고 예뻐서  이때의 추억으로 겨울을 버틴다는 말이 있더라. 또 내년의 여름이 오길 기다리며ㅎㅎ    그래서 사람들 모두 열심히 논다.  하루하루 열심히 놀려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느낌이다.   공원의 놀이터에 물놀이 가능한 곳들도 많고, 저렴한 퍼블릭 수영장도 개장한다.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aJnd_OBumgOiELx4xt-5oofUZ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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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오자마자 우리 가족이 제일 필요로 했던 것들 - 새로운 나라에서의 첫날, 우리가 제일 필요로 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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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2:00:17Z</updated>
    <published>2024-08-23T1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빠르다면 빠른 느낌이다.  캐나다 온 지 6개월이 되었다. 분명 추운 겨울이었는데 이젠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었다.  한국에서 먼저 유학원을 통해 팬쇼컬리지 EAP를 등록하고, 유학원에서 연계된 정착서비스를 추천했으나,  나는 개인적으로 샅샅이 뒤져  프리랜서 분을 찾았다.   사실, 한국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것도 캐나다에 계신 분께  계약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wj%2Fimage%2F3lXkx-GZtx_iL0cDVlJuZne1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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