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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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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상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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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8:0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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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의 눈물 - Tear Of The Ti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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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3:11:15Z</updated>
    <published>2025-08-24T13: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여눈물을 흘려라너를 위해 한목숨 바친 모두를 위해이 땅에 시퍼런 눈물을 떨어뜨려라자신들의 시대를 위해 싸운 모두를 위해시대여눈물을 흘려라너 자신을 위해저들이 만들어낸거센 태풍의 눈에 있는 너의 신세를 한탄하라고요 너머에 있는살이 찢길 듯한 저 날카로운 바람의 소리를 들어라흘려라, 흘려라눈물을 흘려라태풍은 곧 잠잠해지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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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가 마음의 문을 두드릴 때 - 익마가 문을 두드리는 것에 지쳤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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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4:34:31Z</updated>
    <published>2025-08-21T14: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인생을 살다 보면 악마가 찾아오는 순간이 있다. 악마가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똑 똑. 그럼 당신은 패닉 상태에 빠진다. 안절부절 못 한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책도 제대로 읽히지 않는다. 그럴 때면 악마를 쫓아내려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악마가 떠날 때까지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는 사람도 있다. 사실 그렇게 해도 악마는 절대 떠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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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t race - Free Yo Mind From This Rat R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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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3:09:07Z</updated>
    <published>2025-08-21T13: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 거기 멈춰 서서 뭐 하는 거야?어서 달려야지저 앞에 뭐가 있길래 우리는 달리고 있는 거야?뭐가 있긴우리의 뒤통수가 있지뒤통수?그러면, 뒤통수를 따라가는 우리는 그림자인가?무슨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하는 거야그냥 달려그러면 언젠가 우리가 앞서게 되겠지무작정 달려야 하는 게 우리의 본질이라고?말도 안 돼본질? 그게 중요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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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린스는 왜 발가벗어야 했나 - 전 알아요, 천국은 키스 한 번의 거리에 있다는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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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2:36:41Z</updated>
    <published>2025-08-21T12: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린스의 'Lovesexy' 앨범이다. 이 앨범도 프린스의 여타 80년대 앨범과 같이 높은 평가를 받지만 한국에서는 다른 앨범들에 비해 그 명성과 인지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다.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다. 독특한 사운드, 이해하기 어려운 가사, 다루는 주제 등등, 특히 프린스의 이 나체 앨범 커버가 한몫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검열의 문제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zT%2Fimage%2FLZvlk4mEjfm3guZlEW4_VZdaG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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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밥 - 나이를 먹는다는 건, 맨밥을 먹는다는 것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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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0:22:07Z</updated>
    <published>2025-08-21T10: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다는 건, 맨밥을 젓가락으로 조금씩 집어 먹는 것과 같다.먹으면 먹을수록, 물리고 목이 막혀오지만 계속 먹다 보면 그런 것쯤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체념하고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젓가락으로 조금씩 집어먹다 보면희미하게 느껴지는 야릇한 단맛이 기분 좋게 느껴지는 순간이 올 것이다.그 담백한 달콤함을 즐기게 되는 순간, 어른이 된다.때로는 조금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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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린스의 여성적 페르소나 'Camille' - 옛날 옛적에 카밀이라는 한 소년이 있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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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0:21:22Z</updated>
    <published>2025-08-21T10: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7년에 발표된 프린스의 위대한 더블 앨범 'Sign O' The Times'&amp;nbsp;를 들어봤다면, 어딘가 목소리가 기묘하게 편집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amp;nbsp;Housequake 와 If I Was Your Girlfriend, Strange Relationship 이 바로 그것이다. 이 곡들을 들어보면 프린스가&amp;nbsp;자신의 보컬을 중성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0zT%2Fimage%2F6z8xTlyZvElfxI4ehvx8qar5g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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