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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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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물 중반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나와 친해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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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1:5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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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Y NO, GOOD CHOICE! - 나를 존중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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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0:55:40Z</updated>
    <published>2024-08-23T00: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혼자 여행을 떠나 처음 만난 사람들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해서 어느 날, 갑자기 배낭을 메고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는 편이다. 유튜브에서 본 경주 랜드가 가고 싶다는 생각에 갑자기 떠난 경주 게스트하우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직업도 성향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파티 시간이 주어졌고, 어색한 침묵을 ENFP답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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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생은 솔로입니다 - 소개팅 망한 소소한 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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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3:56:55Z</updated>
    <published>2024-07-25T09: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처참한 결말, 아니 어쩌면 뻔한 결말로 마무리가 된다. 때는 2개월 전쯤으로 돌아간다.  내 나이 어느덧 27살, 회사 퇴근 후 집에 가서 소파에 누워 다리를 긁적이며 TV를 틀고 맛있는 것을 시켜 먹는 낙으로 살고 있다. 예전에는 퇴근 후 친구들과 만나서 놀거나 술을 마셨지만 어느덧 친구들도 한 명씩 커플이 되어 솔로를 탈출하였고, 금요일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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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혐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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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6:56:07Z</updated>
    <published>2024-05-02T06: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기를 쭉 살펴보면 힘들다, 뭘 할 힘이 없다, 혼자 있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라는 말들이 적혀있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를 살펴보았고, 회사에서 겪게 된 일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직업은 '사람을 위한' 일이다. 중독자 분들을 교육하고, 상담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1년차까지는 큰 시련이 없었다. 1년차까지는&amp;nbsp;나름 적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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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무개, 연기를 배우다 - 연기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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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7:12:15Z</updated>
    <published>2024-04-22T02: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기를 시작한 이유 나는 소진이 많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또 감정 표현에 있어 주로 억누르고 있어 화내거나 울거나 감정표현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직업이기도 하다. 직업에 대해 꽤 만족하고 있다고 생각하던 와중 어느 날부터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지쳐 집 오자마자 쓰러지듯이 잠들고, 먹을 것을 좋아하는 내가 점심시간 때 음식을 한 입도 먹지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Fc%2Fimage%2FdGmrZOQT3yX9wRj12yzWtCwdZ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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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축하합니다 - 나를 축하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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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7:26:24Z</updated>
    <published>2024-04-12T08: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10일! 날짜를 말하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에 대해 사람들에게 물어본다면 대부분 '국회의원 선거'일 것이다.&amp;nbsp;나에게 있어&amp;nbsp;또 하나 특별한 날이기도 했다. 바로 생일이다.  성인이 되고 나이 한살 한살 올라갈수록 생일의 특별함이 무색해지는 거 같다. 다들 &amp;quot;이제 생일이 뭐 별거 있나? 그냥 똑같은 날 중 하나이지.&amp;quot;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Fc%2Fimage%2F33hS-Y7lWEzuNcP6j4waKzkyx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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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못할 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 언제 사귈건지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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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1:24:21Z</updated>
    <published>2024-04-04T15: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만 봐도 설레고, 밖에 나가면 살랑살랑 벚꽃이 날리는 봄???(어느덧 벌써 봄이구나!~) 그럴 때 드는 생각 '아 연애하고 싶다' 회사 생활도 하고,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만 틈틈이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친구들도 다들 내 연애사에 참 관심이 많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말 &amp;quot;연애는 언제하려고?&amp;quot; 이제 어느덧 내 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Fc%2Fimage%2FTSKv9Bva8OFNZGdqM8QbdFTX4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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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형 인간입니다 - 친구의 조언이 기분 나쁘기 시작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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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2:03:27Z</updated>
    <published>2024-03-28T15: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나서 대화하는 자리에서 꼭 나오는 질문 중 하나는 &amp;quot;MBTI가 어떻게 되세요?&amp;quot;이다. 학창시절에는 혈액형, 별자리에 대해서 질문을 주고 받았다면&amp;nbsp;최근 질문으로 MBTI는 빠질 수 없는 질문이기도 하다. 나는 MBTI 중 T와 F 유형에 대해 관심이 많다. 흔히들 현실적으로, 또 다소 냉철하게 대답하는 사람에게 &amp;quot;너 T야?&amp;quot;라는 말은 유행어처럼 쓰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Fc%2Fimage%2Fg9PZ2NltezHMgq2wjrAlXy5fH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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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 나를 탐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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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23:10:56Z</updated>
    <published>2024-03-21T14: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종종 보고 있던 독자이자, 얼마 전 브런치 작가가 된 사람입니다:) 지인이 브런치 작가다라고 자랑을 할 때 부럽다라고 말하고, 도전할 생각을 안하다가 작년 브런치 작가를 도전하였습니다.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 것과는 완전 반대로 탈락의 고배를 맛보았습니다. 끈기란 1도 없는 저이기 때문에 한 번 도전하고 탈락하자 으어어 이러고 도전할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Fc%2Fimage%2Fqr4WNe2Fktefttn10Ldw9XpKj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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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로 풍덩 - 최근 수영을 하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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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7:26:19Z</updated>
    <published>2024-02-27T02: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띠리링 띠리링 일어나세요 기상시간입니다 일어나세요 기상시간입니다 기상 기상 요란하게도 울리는 알람시계, 1분이라도 더 늦추고 싶은 기상시간에 일어나 준비하고 지하철을 놓치지 않기 위해 헉헉 뛰면 숨 쉴 수 없이 벅차다. 회사에서 생기없이 동태눈으로 일하다보면 집에 오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잠이 든다. &amp;lsquo;회사는 체력으로 다닌다&amp;rsquo;라는 말을 듣고, 체력을 기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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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모습을 보기까지 - 중독 관련 기관에서 일하는 오늘을 탐색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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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7:26:08Z</updated>
    <published>2024-02-19T13: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저는 오늘 무슨 일이 있어도 죽을 겁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amp;rdquo;  나는 중독자들을 상담하고 중독에 대해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있다. 상담하다 보면 술에 의존한 것을 넘어 죽고자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죽겠다라는 말을 듣는 순간 긴장되고, 불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불안함을 죽고자 하는 사람에게 들키는 순간 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Fc%2Fimage%2FDrb_llCYTGlaIT0QD9WTGiEWc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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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돼지가 되겠습니다 - 돼지인 것을 인정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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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1:41:06Z</updated>
    <published>2024-02-19T13: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남자친구 생겼어!!?&amp;quot; 얼마전 블로그에 쓴 글을 보고 친구가 물었다. 친구 왈, 모태솔로인 내가 드디어 연애하나 싶었다고 했다.  자꾸 생각난다. 가슴이 자꾸 두근거린다. 이런 게 사랑일까  충분히 헷갈릴 수 있는 문장이다. 친구가 헷갈리지 않게 아주 친절하게 사랑에 빠진 존재를 사진으로 보여주었다. 친구는 허탈한 듯한 표정으로 껄껄 웃었다. 내 가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Fc%2Fimage%2Fca9-mn8ePR1bodRXMNtff4AhG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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