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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깨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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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리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관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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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3:4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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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시문 기반 면접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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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3:17:27Z</updated>
    <published>2025-09-20T06: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제시문 기반 면접이란? 올해 고3 학생들의 수시 원서가 끝이 났다. 긴 고민 속에 합리적인 결정을 한 수고스러움에 위로를 보내주고 싶다. 수시 원서가 끝나면 이제 최저 등급 충족을 위한 수능 준비, 그리고 면접 준비가 기다리고 있다. 그중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상위권 대학에서 보이는 제시문 기반 면접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적어보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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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세특을 중심으로) - 생기부, 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세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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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0:17:43Z</updated>
    <published>2024-11-15T07: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기부 기반 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질문이 이루어지는 면접이다. 출결 상황, 봉사 활동, 교과 성적, 행동특성 등 다양한 생기부 내용을 물어볼 수 있지만,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창체와 교과의 세부능력 및 특기 사항(세특)이다. 세특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일단 세특으로 적혀있는 내용은 모두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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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직접 [대입 면접] 공부해 본 후기 - 확인 면접, 생기부 기반 면접, 제시문 기반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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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2:38:58Z</updated>
    <published>2024-11-01T11: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입 수시 1차 결과가 하나씩 발표되고 있다.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를 통해 1차에 통과한 학생들은 면접 혹은 수능최저충족을 통해 최종 합격이 결정된다. 그중 오늘은 면접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대입 면접은 크게 확인 면접, 생기부 기반 면접, 제시문 기반 면접으로 구분된다. 면접 준비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를 통한 분석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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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과 논술, 같은 듯 다른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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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2:59:20Z</updated>
    <published>2024-06-06T08: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생부 서류 평가를 통과한 수험자들에게 면접을 최종 관문으로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학생부가 상향평준화되다 보니, 학생들을 변별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설정해 두는 것이다. 그와 별개로 수시에서는 논술 전형을 별도로 시행하여 학생들을 선발하기도 한다(논술은 수능 최저를 설정하여 학생들을 최종 검증하는 경향이 있다). 면접과 논술 준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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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줄 한 줄에 피땀눈물이... 학생부종합전형(학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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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1:03:03Z</updated>
    <published>2024-05-30T11: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마다 수시, 정시 모집 인원의 비율 차이가 있고, 수시에서도 학생부종합전형(학종)과 교과전형의 차이가 있다. 그럼에도 흔히 중상위권 대학교에서는 학종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학종은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를 평가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학생의 입장에서 생기부가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우선 내가 희망하는 대학교 학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X7%2Fimage%2FL3HSb4CX0-8u4YthlPvF2ws_K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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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사탐과 과탐,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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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4:23:39Z</updated>
    <published>2024-05-23T12: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 사탐과 과탐은 과목수가 다양하여, 학생들이 흥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국어, 영어, 수학은 기본적으로 언어와 숫자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추론하는 능력이 있는지를&amp;nbsp;평가한다. 사탐(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한국지리, 세계사 등, 그리고 한국사)과 과탐(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은 그러한 능력을&amp;nbsp;바탕으로 자신의 흥미와 취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X7%2Fimage%2FwLxeyrKKB2vs5G5IVlYYMMY9-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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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수학, 끝까지 문제를 푸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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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1:54:41Z</updated>
    <published>2024-05-16T01: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 영역들은 기본적으로 학생의 사고력을 평가한다. 국어와 영어는 언어를 바탕으로 세계를 이해,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인 문해력을 주로 평가한다. 수학은 언어가 아닌 숫자와 수리적 기호를 통해 세계를 이해,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인 수리력을 주로 평가한다. 수학으로 세계를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삶을 살다 보면 어떠한 현상을 관찰하고,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X7%2Fimage%2FOrtS0HKXRPnuaNInw5fDkdwhT-Q.pn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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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영어, 미국인에겐 (쉬운 버전의) 수능 국어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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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5:26:58Z</updated>
    <published>2024-05-09T00: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 국어와 수능 영어의 공통점은 언어를 다룬다는 것이다. 차이점은 무엇일까? 첫째, 수능 국어는 한국어로 이루어져 있으나 수능 영어는 영어로 되어 있다는 점. 둘째, 수능 국어의 지문이 수능 영어에 비해 훨씬 길다는 점. 셋째, 수능 영어가 수능 국어보다 단순한 이해와 추론을 묻는다는 점이다. 이러한 공통점과 차이점에 기초하여 수능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X7%2Fimage%2FRyZ5tm83wNhaU3YYf5lL_a3ep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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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국어는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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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5:04:30Z</updated>
    <published>2024-05-01T23: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OTT, 개인 영상, 라이브 방송 등 많은 영상물이 범람하는 시대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글을 읽고 있다. 포털사이트 기사, SNS 채팅과 게시물, 그리고 영상물에 있는 자막 등등... 이런 글들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우리는 글을 읽는 매 순간 정보를 처리해야 한다. 이왕 정보를 처리하는 거 빠르고 정확하면 좋지 않을까? 이러한 효율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X7%2Fimage%2FuEit5_z-ctydBfwlncyZ7OnFa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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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의 본질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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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5:04:21Z</updated>
    <published>2024-04-25T02: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고사, 기말고사 그리고 수행평가를 열심히 준비하여 높은 내신 성적을 받으면 교과 전형에 합격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대학교는 마지막 관문을 통해 학생에게 한 번 더 자신을 증명하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상위권 대학의 교과 전형은 대다수가 수능 최저 등급을 요구하고 있다. 최소한의 대학 학업 능력을 수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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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를 잘 보고 싶(었)어요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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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5:04:09Z</updated>
    <published>2024-04-18T01: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어떤 학생은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여 좋은 성취를 얻기도 한다. 한편으로 다른 학생은 게임을 한다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어떠한 행동을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하게 설명할 수 있겠지만, 오늘 집중해서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은 &amp;quot;강화&amp;quot;이다. 강화(reinforcement)란 어떠한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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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를 잘 보고 싶(었)어요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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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5:04:00Z</updated>
    <published>2024-04-11T01: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중간고사 시즌이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한 학기 동안 총 2개의 큰 시험을 치른다. 하나는 중간고사, 하나는 기말고사이다. 여기에 수행평가를 더해 최종 교과 성적이 산출된다. 교과 성적은 대입 관련 여러 전형에 사용되는데,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에서 큰 비중으로 반영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성적에 따라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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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선생님! 제가 원하는 OO대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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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5:03:46Z</updated>
    <published>2024-04-05T07: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제가 원하는 OO대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amp;rdquo; 고3 담임으로서, 반 아이들과 상담할 때 참으로 쉽지 않은 질문이다.  보통 우리는 주어진 공부를 열심히 하면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 학생에게는 맞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는 내가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우연히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공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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