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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hae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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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계발 작가를 꿈꾸는 독서광에서 초보작가로 커리어 이동중인 미케일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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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4:5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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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뿐인 세상에 냉면집이 있다면 - 여러분은 스페셜리스트입니까? 제너럴리스트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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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4:22:28Z</updated>
    <published>2025-12-26T04: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냉면집이 있었다.15년 동안 냉면만 만들어온 집이다.&amp;nbsp;여름엔 줄을 서야 했고, 겨울에도 일부러 찾아오는 단골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해부터 계절이 이상해졌다. 눈이 녹지 않는 겨울이 계속됐다.가끔 따뜻한 날이 오긴 했지만, 다시 바로 겨울이었다. 사람들은 묻기 시작했다. &amp;ldquo;이제 냉면 장사는 끝난 거 아닌가요?&amp;rdquo;  보통의 선택지는 명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Zo%2Fimage%2FRreV7kZYFtc4_oblr5dDkXpX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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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섬 게임 - 우리는 함께 행복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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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9:46:01Z</updated>
    <published>2025-11-11T09: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 동료와 친하게 지내는 게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amp;nbsp;우리는 회사라는 게임판 위에서 제로섬 게임을 하고 있는 플레이어들이다.&amp;nbsp;누군가의 급여가 오르면 내 급여가 줄고,&amp;nbsp;누군가가 승진하면 내 승진은 그만큼 멀어진다.&amp;nbsp;한정된 급여와 명예의 자원을 두고 우리는 조용히 경쟁한다.&amp;nbsp;그래서 동료에게 마음을 열지 않게 된다.&amp;nbsp;결국, 그도 나처럼 살아남기 위해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Zo%2Fimage%2FOmT-xt50A34nqggXLsCQcfwuV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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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관세 앞에 서다 - 부품업계 종사자, 오늘도 조용히 뉴스 속 관세 표정을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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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1:41:11Z</updated>
    <published>2025-07-28T01: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mdash; 자동차 부품업계 종사자의 요즘 생각 며칠 전, 미국과 한국 사이의 관세 협상이 또다시 연기됐다는 뉴스를 봤다.&amp;nbsp;처음엔 그냥 지나쳤다. 뉴스는 늘 많고, 대부분은 내 일상과 딱히 접점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번만큼은 그냥 넘길 수가 없었다.&amp;nbsp;내가 하는 일이, 그 협상의 결과에 따라 위태로워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 25% 관세가 계속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Zo%2Fimage%2FlORaEyDNJ8x-b-fGZiyOE4wsd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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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막힐 때마다 나는 책을 꺼낸다&amp;nbsp; - 나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탄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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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3:28:03Z</updated>
    <published>2025-04-26T13: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다.&amp;nbsp;회사일은 늘 바쁘고, 개인적으로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아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다. 속상했다.&amp;nbsp;책을 읽는 것도, 글을 쓰는 것도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인데,&amp;nbsp;요즘은 그런 여유를 좀처럼 가질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 회의 시간이었다.&amp;nbsp;발언을 하던 중에 문득,&amp;nbsp;&amp;quot;아, 나 다시 책을 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Zo%2Fimage%2FLSwREPveSqj9Gm28I4RcO20zd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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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공장 노동자의 시 - 전투 같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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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2:14:54Z</updated>
    <published>2025-04-01T09: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기 30분 전  제조공장에서 느껴지는 잠깐의 고요함은 치열한 하루 끝에 선물 같은 달콤함  계속 울려대는 전화와 카톡 요청회신해 달라는 이메일   나를 찾아오는 직원들의  발자국 소리와  현장의 기계소리와  동시에 울리는 전화벨 진동소리   목청껏 소리 내어   면장갑 벗어 통화하고  다시 끊고 제품 만지면  손에서 느껴지는 기름냄새는  비누로 씻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Zo%2Fimage%2FFIld3SmeMCwjsDWdyeliyOtEq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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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김차장 이야기...&amp;nbsp; - 직장인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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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8:32:43Z</updated>
    <published>2025-02-16T03: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시간을&amp;nbsp;헐값에 팔았다. 그래서 이제 남은시간은 얼마없는데 가난해졌다.  이게 바로&amp;nbsp;우리나라 대부분의&amp;nbsp;회사원의 현실이다. 대기업은 그나마&amp;nbsp;연봉이라도 많이 주지만 중소기업으로 내려가면&amp;nbsp;확확 깍인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제품비를 제시하면 후려치기부터 시작하는게 현실아닌가  그런데 직장인의 70%가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다.  평생 졸라열심히 일해도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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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듈럼을 없애려면?&amp;nbsp; - 중요성을 낮추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낮출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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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38:12Z</updated>
    <published>2025-01-31T15: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얼리티 트랜서핑이 제게 준 여운이 꽤 컸던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작가 바딤젤란드의 세계관에 빠져서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펜듈럼에 관해 바로 이야기해볼게요 펜듈럼에 관해서는 혹 모르실 분들을 위해 잠깐 언급하겠습니다. 이것도 사실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데 저는 증폭하는 네거티브 에너지 정도로 해석을 했습니다. 우리가 1더하기 1이 3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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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받지 못할 때 팁  - 난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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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0:56:09Z</updated>
    <published>2025-01-17T14: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애정을 쏟고 돌려받지 못해 서운해 하는 순간에 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내가 정말 사랑하긴 하는걸까 내가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껍질에 온갖 나의 환상을 심어다 놓은건아닐까  우리 인간은 늘 에너지를 쏟을 대상이 필요하다. 이 부분도 나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을 읽다가 깨닫게 된 부분이다.  사랑하는 대상에게 내 감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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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가 무기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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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2:09:29Z</updated>
    <published>2025-01-03T11: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수록 영어가 큰 무기가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구체적으로 자기를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정확히 요구사항을 말하는 거죠. 그 과정에서 번역툴을 쓰는 것도 좋지만 영어로 바로 자기를 &amp;nbsp;표현할 수 있으면 번역하는 시간을 줄일 수도 있고 번역툴보다 나 자신의 의도를 좀 더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거죠.  요즘 갤럭시 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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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움직이게 하는 작은 목표 &amp;nbsp;&amp;nbsp; - 매주말마다 수영장으로 나를 이끌어 주는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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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01:02:27Z</updated>
    <published>2024-12-21T18: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주말마다 수영을 한다. 사실 처음 문구를 '나는&amp;nbsp;수영마니아다' 라고 시작하려다가 매번&amp;nbsp;가기 싫다는 자아와 싸우고 있는 나를 보면서 그건 좀 어그로이지 않나 하여 문구를 수정했다.  그런데 진짜 나는 매주말마다 수영장을 간다. 수영장에 한번 입수하고 나면 어느샌가 에너지가 솟구쳐서 300미터 정도는 쉬지 않고 하다가 1킬로를 목표로 잡고 웬만해선 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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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리티 2권 후기, 브런치작가된 썰 - 우와 나도 작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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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5:09:00Z</updated>
    <published>2024-12-16T04: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나는 정보성이나 쇼핑성글에 애초에 맞지 않은 것 같다. 블로깅을 좀 하다가 영 정보성글에는 흥미가 없다 싶어서 작가가 되는 길을 바로 알아봐야겠단 생각이 들던 중 브런치라는 플랫폼을 만나게 되었다.  생각을 끄적이길 좋아하는 나에겐 잘 맞는 것 같아 소소하게 몇 자 적고 거기 글을 저장해서 발행하려니 작가가 되어야 한단다 얼떨결에 작가 신청을 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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