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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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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s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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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은 사춘기, 엄마는 성장기. 각자 치열하게 성장하는 이야기. 반짝이는 별 stella. 더욱 빛나는 내가 되기 위한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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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1:49: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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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으로 떠나기 하루 전 어느 화창한 금요일 - 2028년 11월 10일 금요일, 날씨 화창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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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5:29:07Z</updated>
    <published>2023-11-16T11: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슬초브런치2기 5주 차 과제 5년 후의 나의 모습 써보기  반짝이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저녁노을을 기다리며 가족 모두 각자의 할 일을 한다. 조용하지만 삭막하지 않고, 대화가 없지만 불편하지 않다. 무표정이지만 모두가 편안하다. 내가 항상 꿈꿔왔던 시간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다.  나에게는 그 어떤 단짝보다 잘 통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7x%2Fimage%2FA12PeljhLEZGXHN4C2ZFLZlh9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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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은 먼 이야기 - 브런치 작가되기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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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0:43:34Z</updated>
    <published>2023-11-04T21: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쓰기는 나에게 먼 이야기이고, 글이라는 건 나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아이에게는 쉽게 말을 했다. '뭐라도 써봐' '좀 더 길게 써봐' '너의 감정도 넣어야지' 글쓰기를 시작하고, 아이에게 마음속 깊이 사과를 한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엄마가 너희에게 바랐었구나. 막상 내가 글을 쓰려고 생각을 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7x%2Fimage%2FhTUvE4EYmPIbvBrF5vS1rNQLO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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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처럼 아이나 키우면 좋겠다 - 농담처럼 건넨 말이 칼날처럼 다가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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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5:37:54Z</updated>
    <published>2023-10-31T14: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도 너처럼 집에서 아이나 키우면 좋겠다&amp;quot; 친구가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말을 나에게 한다.   20대의 마지막에 출산을 한 나에게는 아가씨 친구들만 가득했다. 그들이 예쁘게 꾸미고 출근을 할 때 난 후줄근한 옷을 입고 아이를 챙긴다. 그들이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때 난 아이와 전쟁 중이다. 출산 전 '전쟁 같은 육아'라는 단어를 들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7x%2Fimage%2FHE5GyVRyRaVLFe7ikerty3QR0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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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란다스의 개' 아찔했던 그 순간 - 읽는 중학생을 만들어 준 우리 집 독서의 터닝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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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51:13Z</updated>
    <published>2023-10-30T07: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우리 집 독서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순간이며, 내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 순간 중에 가장 아찔했던 순간이었다. &amp;nbsp;&amp;lsquo;플란다스의 개&amp;rsquo;를 읽고 책을 덮던 순간 아이의 표정과 말투는 아직도 내 머릿속에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각인되어 있다. 이 일은 내가 아이의 눈빛에 집착하게 만든 최초의 사건이기도 하다.   큰 아이의 독서는 매 순간 나에게 자랑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7x%2Fimage%2F3ubYE0e4elT4IjtPhQp6_-7jH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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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 - 엄마가 되고 난 뒤에 깨닫는 이름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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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2:32:59Z</updated>
    <published>2023-10-30T07: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Stella 별  유명한 자동차 이름이기도 한 Stella. 나의 세례명.  어린 시절 성당을 다니며 부모님이 지어주신 세례명이 Stella였다. 자동차 이름을 내 세례명으로 쓴다고? 절대 싫다며 거절했지만 이미 마음의 결정을 한 부모님은 내게 뜻을 알려주셨다. 별. 빛나는 별. 듣고 보니 나쁘지 않다. 어린아이의 단순함이란 이럴 때 참 유용한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7x%2Fimage%2FCCYzhvyj7Fn-DxcphnLCeZn-h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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