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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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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소 삶의 지혜와 가치관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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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3:57: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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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정, 공화정 그리고 민주정 5 - 중앙집권적 국가가 더 큰 판으로 옮겨가면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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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0:47:31Z</updated>
    <published>2026-04-09T20: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든다. 동아시아가 진화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는 지정학적 환경을 가졌는데 춘추전국시대에는 어떻게 혁신이 일어났을까.&amp;nbsp;그 이유는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급격하면서도 잦은 환경 변화에 따른 선택압력이 진화의 동력이었듯이 기술의 혁신도 자연선택이론을 그대로 적용해 볼 수 있다. 생명은 불과 수세대만에 일어나는 급격한 환경 변화에 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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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정, 공화정 그리고 민주정 4 - 생명의 진화와 기술 혁신의 유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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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21:49:35Z</updated>
    <published>2026-03-21T14: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가 이외수 선생이 생전에 글쓰기의 고충을 이렇게 말 적이 있다. &amp;quot;책상 앞까지 가는 거리가 천리길이다. 하지만 일단 앉기만 하면 책 수십 권은 거뜬히 써낼 것 같다.&amp;quot; 정확한 워딩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충 이렇다. 나같이 필력도 안 좋은 사람이 책상 앞까지 가는 거리조차 천리길이라면 글쓰기는 날 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미리 생각해 놓은 것이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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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정, 공화정 그리고 민주정 3 - 왜 동아시아 철학이 추상적 사유의 철학으로 발전하지 못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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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24:41Z</updated>
    <published>2026-02-21T11: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필자가 자주 보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최진석 교수의 '생각개론'이다. 천명(天命)의 시대에서 도(道)의 시대로 넘어오기 위해서 필요한 것 세 가지를 들어 설명한다. 그 세 가지라 할 수 있는 보편성, 객관성, 투명성은 그 이전 시대의 임의성(任意性), 주관성, 비의성(秘意性)에서 벗어나기 위한 핵심 어젠다였다. 춘추전국시대는 그 이전 시대(하, 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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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정, 공화정 그리고 민주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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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4:20:35Z</updated>
    <published>2026-02-03T12: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열거한 체제 중 가장 경쟁력 있는 체제는 무엇일까? 역사를 되짚어 보면 고대 로마는 '공화정'체제에서 번영의 초석을 다졌고, 지금 세계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 역시 공화정을 해서 성공을 거두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 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를 생각해 보면 여기에 패턴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체제들을 중앙집권의 정도에 따라 나열해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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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정, 공화정 그리고 민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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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0:21:38Z</updated>
    <published>2026-01-04T09: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나라의 성공과 실패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한 나라의 성패는 체제 즉 시스템에 달려있다. 어떤 체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체제라 함은 우리가 알기에 왕정, 공화정, 그리고 민주정 크게 이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중 왕정은 고대에 생겨나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가장 오래된 정치체제이다. 글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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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중국에 근대 과학혁명이 일어나지 않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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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3:20:36Z</updated>
    <published>2025-12-06T14: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동아시아가 서양문명에 패배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성찰은 비단 동아시아만의 고민은 아니었던 듯하다. 한때 중동이 세계의 중심이었던 적이 있었다. 7세기 이후 이슬람의 무역선은 세계로 활동무대를 넓혀가면서 유럽에 밀리기 전까지 번영을 누렸다. 그러나 14세기 이후 전 세계의 무역거점을 유럽에 차례차례 내주면서 급기야 19세기가 되면서 자신의 본토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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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  - 집중된 권한과 과도한 예우가 파시즘의 온상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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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0:09:46Z</updated>
    <published>2025-11-01T11: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다작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생각이 고이지 않으면 글을 쓰질 못한다. 그래서 한참만에 글을 쓰게 되었다는 점 이 글을 읽어 주신 분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다만 앞으로 한 달에 한 편이라도 어찌어찌해서 글을 올려볼 예정이다. 내일이 어찌 될지 모른다 생각하니 부지런히 기록하고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다 하다 쓸게 없으면 이번에 공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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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 - 조선사회의 과도한 경쟁의 또 다른 원인, 농본주의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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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34:34Z</updated>
    <published>2025-05-10T14: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본주의는 신분제와 결합하여 사회적 위계서열에서 공(工)과 상(商)은 농(農)보다 낮은 지위를 부여해서 천시하였고 각종 규제를 통해 산업 분화를 막았다. 이는 장자상속을 하여 농업에서 배제된 2, 3남은 도시로 가서 상공업에 종사할 수밖에 없는&amp;nbsp;유럽이나 일본과 달랐다. 유교의 효 사상에 기반한 분할상속제는 토지를 자식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었지만, 오히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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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 - 조선사회의 과도한 경쟁의 또 다른 원인, 농본주의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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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21:32:33Z</updated>
    <published>2025-05-03T10: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분제 사회에서 신분 상승을 위한 과거시험은 인생을 걸기에 충분하다. 시험 한 번으로 인생이 바뀌니 자연히 사람들이 모여들 수밖에 없다. 여기에 조선을 세운 신진사대부들은 통치이념으로 유교와 농본주의(農本主義)를 내세운 것이 경쟁을 부추기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조선은 왜 농본주의가 필요했을까?  신진사대부는 이성계의 무장세력과 힘을 합쳐 당시 고려의 기득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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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 - 구한말 조선의 신분제와 과거시험의 무한 경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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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5:56:01Z</updated>
    <published>2025-04-19T16: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 시대의 과거시험 경쟁은 신분제라는 구조적 억압에서 비롯된 필연적 결과였다. 신분제는 양반 중심의 계층 구조를 통해 법적&amp;middot;경제적&amp;middot;사회적 불평등을 공고히 했으며, 피지배층에게는 과거시험이라는 좁은 문이 신분 상승과 생존의 유일한 탈출구로 남았다. 이로 인해 과거시험은 치열한 경쟁의 장이 되었고, 합격의 기회는 극소수에게만 주어졌다. 신분제는 양반의 기득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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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 - 우리 권력 엘리트들의 윤리의식 부재는 어디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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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1:05:44Z</updated>
    <published>2025-04-12T11: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집필 중인 시리즈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에서 순서가 다소 뒤바뀌는 느낌이 들었지만, 새로운 단서 하나를 발견한 터라 처음으로 돌아가 한 편을 더 쓰고자 한다. 원래 이번 편에서는 조선 사회가 왜 경쟁에 몰두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다룰 계획이었다. 하지만 어제 우연히 흥미로운 관점을 접한 뒤 그냥 넘어갈 수 없어 계획을 수정했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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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 - 조선 사회의 경쟁 스트레스 : 과거시험을 둘러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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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3:35:08Z</updated>
    <published>2025-04-06T05: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 시대의 과거시험은 단순한 학문적 시험을 넘어 개인과 가문의 운명을 좌우하는 치열한 경쟁의 장이었다. 유교가 교육을 통해 신분 상승과 도덕적 완성을 이루는 길로 강조하면서, 과거 합격은 양반 계층에게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지위를 보장하는 핵심 열쇠였다. 그러나 합격자가 극소수에 불과한 반면 응시자는 수천 명에 달했고, 이로 인해 생긴 경쟁의 압박은 조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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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 - 한국 교육 - 경쟁 사회와 공정성 사이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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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2:12:17Z</updated>
    <published>2025-03-29T08: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가 치열한 경쟁 사회라는 건 부정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OECD의 교육 경쟁 지표나 근로 시간 통계를 보면 한국은 항상 상위권에 랭크된다. 이런 환경에서 교육은 Bloom의 분류학에서 '기억하기'와 '이해하기' 같은 낮은 단계에 치중하며 주입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권정민 교수의 '우리나라 교육은 파시즘의 온상인가?'라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주장하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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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한국의 파시즘은 어디서 오는가? - 한국 교육과 파시즘, 그리고 창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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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7:36:50Z</updated>
    <published>2025-03-22T06: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누리 교수의 주장에서 생각해본 것들  최근 매불쇼에서 김누리 교수가 12&amp;middot;3 내란 사태를 언급하며 꽤 흥미로운 주장을 펼쳤다. 서울대 법대 출신들이 파시스트적 태도를 보이는 이유가 한국의 주입식 교육과 우열을 가리는 경쟁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거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이 사람의 사고방식과 태도를 근본적으로 형성한다는 관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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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부유: 이상인가, 권력의 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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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1:21:50Z</updated>
    <published>2025-03-15T09: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공산당이 내세우는 &amp;quot;공동부유&amp;quot;는 빈부격차 해소와 사회적 평등을 목표로 하는 이념이다. 그러나 나는 이 정책이 과연 순수한 이상인지 의문을 갖는다. 공동부유는 인민을 위한 정책이라기보다는 공산당의 권력을 유지하는 데 활용되는 측면이 있다. 시진핑 주석이 공동부유 노선에서 한 발 물러선 것은 경제 상황의 영향이 크다. 민간 자본이 힘을 키우면 공산당이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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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가도 비상도 - 노자의 '무명'과 현대 데이터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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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6:00:04Z</updated>
    <published>2025-01-18T09: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道可道, 非常道. 도가 말할 수 있는 것이라면 상도(常道)가 아니며  名可名, 非常名. 이름 지을 수 있는 것은 상명(常名)이 아니다.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무명은 '始'라&amp;nbsp;불리는 것이고 거기에 이름을 붙일 때 만물이 생긴다.  故 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徼. 그러므로 나는 무명(無名)으로 세상의 오묘함을 보고 유명(有名)으로는 늘 보던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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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 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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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0:16:30Z</updated>
    <published>2024-12-22T14: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3일, 한국에서 발생한 친위 쿠데타는 우리 사회에 깊은 충격을 남겼다. 사건 이후 단체 채팅방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공간에서 무거운 침묵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사건의 충격 때문만이 아니다. 한국 사회 구성원들은 이번 사태를 통해 체감한 민주주의의 취약성과 권력 구조의 문제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 쿠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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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 그리고 진화 - 데이터 관점에서 보는 생명과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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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5:27:00Z</updated>
    <published>2024-05-25T10: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將欲取天下而爲之(장욕취천하이위지) : 천하를 취하고자 한다고 하지만 吾見其不得已(오견기불득이) : 내가 보건대 반드시 얻지 못한다. 天下神器(천하신기) : 천하는 신비한 그릇이니 不可爲也(불가위야) : 도저히 취할 수가 없다 爲者敗之(위자패지) : 취하고자 하면 실패하고 執者失之(집자실지) : 잡고자 하면 잃는다. 故物或行或隨(고물혹행혹수) : 사물이란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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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태조의 해금정책 2 - 동아시아에서 과학이 탄생하지 않은 이유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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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0:30:12Z</updated>
    <published>2024-05-18T10: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持而盈之(지이영지) : 가지고 있으면서 더 채우려 하는 것은 不如其已(불여기이) : 적당할 때 멈추는 것만 못하다. 揣而銳之(췌이예지) : 충분히 날카로운데 더 벼리면 不可長保(불가장보) : 오래 보관할 수가 없게 된다. 金玉滿堂(금옥만당) : 금은보화가 집에 가득해도 莫之能守(막지능수) : 능히 이를 지킬 수 없다. 富貴而驕(부귀이교) : 부귀를 누리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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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태조의 해금정책 1 - 동아시아에서 과학이 탄생하지 않은 이유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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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2:15:06Z</updated>
    <published>2024-05-11T1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將欲取天下而爲之(장욕취천하이위지) : 천하를 취하고자 하지만 吾見其不得已(오견기불득이) : 내가 보건대 필경 성공하지 못한다. 天下神器(천하신기) : 천하는 신령한 그릇이니 不可爲也(불가위야) : 함부로 취할 수가 없다 爲者敗之(위자패지) : 하고자 하면 실패하고 執者失之(집자실지) : 잡고자 하면 잃는다. 故物或行或隨(고물혹행혹수) : 사물은 혹 앞서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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