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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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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eul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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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선민정은 25년차 기획자이자 브랜드전략, 조직문화 컨설턴트, 기업교육 전문가입니다.부캐 나나는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그림책으로 소통하고 위로하는 그림책 커뮤니케이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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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1T09:2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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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써보기로 했다. 겁도 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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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23:10:00Z</updated>
    <published>2026-02-11T03: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책이 쓰고 싶어졌다.  작년부터인가, 서점에  AI로 쓴 듯한 - 이게 말이야 방구야로 느껴지는 - 저퀄리티의 책이 자꾸 보였다. 독립출판, 전자책, 개인출판 등 책 출간 장벽이 낮아지는 시대에 살며 글로 먹고 사는 기획자인 내가 내 이야기로 쓴 책이 하나 없다는게 말이되나 싶은 생각이 솟구쳤다. 낼모레 50이 되는 나. 지금이 아니면 언제 내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L%2Fimage%2FI8K2VovK7dE_SvKeVfvEgjD1b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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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나 사이의 적당한 거리 - &amp;lt;적당한 거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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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0:49:53Z</updated>
    <published>2024-10-19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나의 그림책장은 그림책을 통해 고단한 나의 하루를 위로합니다. 오늘의 그림책은 &amp;lt;적당한 거리&amp;gt;입니다.  &amp;lt;적당한 거리&amp;gt;라는 그림책 표지를 보고 '식물을 키우는 이야기인가' 했다. 막상 책을 열어보니 식물(화분)에 빗대어 인간관계를 담담하게 묘사하는 내용이었다. 사람들의 생김새나 성격, 취향이 모두 다르듯 어떤 식물은 물을 좋아하고, 어떤 식물은 물이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L%2Fimage%2FvWNwrlI7F-qVbz1fjZpFSdGrV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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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다섯, 나다움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 100 인생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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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0:50:08Z</updated>
    <published>2024-10-18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나의 그림책장은 그림책을 통해 고단한 나의 하루를 위로합니다. 오늘의 그림책은 &amp;lt;100 인생 그림책&amp;gt;입니다. 마흔다섯, 나다움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MZ세대보다 몇 년 더 일찍 태어나, 꼰대스럽고 고리타분한 게 정상인 가치관 아래 주어진 사회 시스템에 맞추어 사는, 한마디로 좀 덜 힙한 삶을 살며 요즘 세대의 생각, 트렌드를 학습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L%2Fimage%2Fhv5Jcld5b72672JqNsh-n_yi5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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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가 문제네. 정말 문제야. - 문제가 문제야 - 양과 늑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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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0:50:22Z</updated>
    <published>2024-10-18T14: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나의 그림책장은 그림책을 통해 고단한 나의 하루를 위로합니다. 오늘의 그림책은 &amp;lt;문제가 문제야 양과 늑대의 이야기&amp;gt;입니다. 문제투성이 세상 이 세상은 답을 아는 쉬운 문제, 헷갈리는 문제, 수수께끼 같은 문제, 답이 여러 개인 문제, 답을 알 수 없는 문제(존재에 관한,,,) 등 문제투성이다. 그냥 모두 다 문제다. 문제투성이 세상 속 문제들은 고유의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L%2Fimage%2FVul6AcW_tA0ZfcljpSNx28Gzd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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