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검마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 />
  <author>
    <name>c999b14b8ce44c0</name>
  </author>
  <subtitle>글로 자유를 쓰는 작가 검마사입니다. 생의 위기에서 글쓰기를 만나 인생 2막을 열어오고 있습니다. 소통과 공감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2oH</id>
  <updated>2023-10-16T01:02:21Z</updated>
  <entry>
    <title>30장. 앞으로 끝나지 않을 이야기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24" />
    <id>https://brunch.co.kr/@@g2oH/124</id>
    <updated>2025-12-11T23:00:10Z</updated>
    <published>2025-12-11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동안 글을 쓰면서 9권의 전자책과 1권의 종이책을 썼다. 2000개가 넘는 블로그 글을 올렸고 브런치 연재북도 5권으로 늘어났다. 매일매일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글과 함께 하는 인생은 이렇게 풍요로운 삶을 보장한다. 글을 쓰기 전의 내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글을 쓰기 시작한 이후로는 자유로워졌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것은 아니지만 정신이 풍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M3wmYE2HGvuNCzgV0fC_M2D4eS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장. 마음의 족쇄를 벗어던지고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23" />
    <id>https://brunch.co.kr/@@g2oH/123</id>
    <updated>2025-12-10T23:00:07Z</updated>
    <published>2025-12-10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자유롭게 써야 한다. 내 생각을 자유롭게 쓸 수 있을 때 글은 힘을 얻는다.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을 때는 그저 따라 하기에 바빴다. 작가들이 어떻게 글을 쓰고 어떤 식으로 전개하는지를 배웠다. 조금씩 내 생각을 싣기 시작했다. 어색하고 구멍투성이의 글이었지만 꾸준히 쓰다 보니 조금씩 내 길을 찾게 됐다. 내가 쓰는 글을 잘 쓴 글은 아니다. 문법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AYnleug6rMeiknJQRzdbK2hrA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8장. 웃음이 많아진 나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22" />
    <id>https://brunch.co.kr/@@g2oH/122</id>
    <updated>2025-12-09T23:00:08Z</updated>
    <published>2025-12-09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부쩍 밝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어쩌다 찍힌 사진을 봐도 활짝 웃는 모습이 많이 잡힌다. 아직은 내 웃는 얼굴에 익숙하지가 않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나는 왜 이리 인상을 쓰고 있냐는 이야기를 들으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에 나온 뒤로는 웃음이 많이 사라졌다.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웃는 낯을 하고 있으면 왠지 나를 깔보는 듯한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XOFUxpbXVirrk9uEYqBGmfWL4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7장. 글에서 찾은 나만의 해방구&amp;nbsp;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21" />
    <id>https://brunch.co.kr/@@g2oH/121</id>
    <updated>2025-12-08T23:00:09Z</updated>
    <published>2025-12-08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힐링의 효과가 있다. 마음이 힘들 때면 글을 쓴다. 글로 힘든 점을 토로하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과거에는 술이나 사람들을 만나면서 풀었다. 제대로 풀릴 리가 없었다. 술에서 깨어나면 다시 마음이 괴로워졌다. 오히려 술 마시기 전보다 더 괴로웠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내 마음을 남이 진정으로 알아주기를 기대하는 것은 욕심이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utJinDOo0FhqVF2Q_ANQb4OOn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장. 글로 찾은 인생 2막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20" />
    <id>https://brunch.co.kr/@@g2oH/120</id>
    <updated>2025-12-07T23:00:19Z</updated>
    <published>2025-12-07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2막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나이가 어느 정도 차게 되면 현실 생활에 불만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그도 그럴 것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가 아닌 남들에게 인정을 받는 삶을 살아왔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먹고살기 위해 직장을 열심히 나가야 하고 가족이 생기면 가족의 부양을 위해서 원치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게 우리의 삶이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Jp06sG8zajAkY7kBp6WY_KRrI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장. 내면의 불씨 키우기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9" />
    <id>https://brunch.co.kr/@@g2oH/119</id>
    <updated>2025-12-04T23:00:12Z</updated>
    <published>2025-12-04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글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 글쓰기의 가장 큰 적은 자기 검열이다. 내 글이 남에게 보이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글을 쓸 수가 없다. 발행 버튼을 누르는 것이 두려워질 것이다. 글을 쓰기 어렵다면 내 안을 들여다봐야 한다. 내 안에 어떤 생각이 있고 생각의 불씨가 있는지를 찾아야 한다. 마음속의 불씨를 찾았다면 불씨를 크게 키워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sPuJgGvTcsP3dBgv9a7_Hs2M1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장. 꿈꾸는 자의 희망 블로그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8" />
    <id>https://brunch.co.kr/@@g2oH/118</id>
    <updated>2025-12-03T23:00:09Z</updated>
    <published>2025-12-03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있어 블로그는 단순히 글을 쓰기 위한 공간이 아니다. 그곳에는 내 모든 마음이 담겨 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의 어색한 마음부터 책을 쓰기 시작하고 남들에게 인정을 받았을 때의 기쁜 마음도 담겨 있다. 나와 생각이 맞는 이웃들과의 소중한 소통의 마음도 담겨 있다. 내 글을 통해 사람들을 돕고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은 따뜻한 마음도 담겨 있다. 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IxZ1h6qyqtwWkUBT6PfSgFqyf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장. 글에서 희망을 찾다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7" />
    <id>https://brunch.co.kr/@@g2oH/117</id>
    <updated>2025-12-02T23:00:18Z</updated>
    <published>2025-12-0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나는 꿈도 희망도 잃어버린 채로 많은 세월을 보냈다. 그저 남이 시키는 대로 남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왔었다. 남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서 남들에게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 나를 감추고 남이 바라는 모습으로 수십 년을 살아왔다. 평판은 나쁘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는 답답함이 쌓여 가고 있었다. 남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희망이 없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djjrURJc5tq86fnBqjCQ9wRlu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장. 글에서 자유를 느끼다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6" />
    <id>https://brunch.co.kr/@@g2oH/116</id>
    <updated>2025-12-01T23:00:16Z</updated>
    <published>2025-12-0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것을 쉽지 않은 일이다. 내 생각을 담은 글을 쓴다는 것은 그만큼 나를 잘 알아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 글을 남에게 보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남들이 내 글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글을 써야 한다. 꾸준히 글을 써서 남들에게 보여야 한다. 그래야 자존감이 올라가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Y_N-wWoCahZUXB5aDsYnwqVO_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장. 50대에 시작한 글쓰기, 나만의 무대 만들기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5" />
    <id>https://brunch.co.kr/@@g2oH/115</id>
    <updated>2025-11-30T23:00:30Z</updated>
    <published>2025-11-30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50대를 목전에 둔 49세의 여름부터였다. 당시에는 사업도 잘 안되고 연애에 실패해서 자존감이 극도로 다운되어 있던 시기였다. 살기 위해서는 뭐라도 해야 했다. 더 이상 술로 버티는 인생을 보내서는 안 되겠다는 위기감이 들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글쓰기였다. 서점에서 우연하게 손에 집어 들게 된 자청의 역행자를 읽고 블로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feHbDBmJvKFTVV7sktqp6brfR_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장. 삶의 파도가 몰아칠 때 중심을 지키는 방법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4" />
    <id>https://brunch.co.kr/@@g2oH/114</id>
    <updated>2025-11-27T23:00:14Z</updated>
    <published>2025-11-27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항상 평온을 유지하지 않는다. 때로는 집채만 한 파도가 몰아치기도 하고 비바람이 세차게 퍼붓는 것이 인생이다. 삶이 힘이 들 때, 버거운 일을 맞이했을 때 지금까지 지탱해 왔던 중심이 흔들리기 쉬운 것이 인생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한 번 무너지면 회복하기가 너무도 힘들었다. 버티는 것도 쉽지 않았다. 무너지고 나면 한참을 자책과 후회로 살아야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l8BF2KgVA7BqWtgSNY1XFW4EF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장.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방법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3" />
    <id>https://brunch.co.kr/@@g2oH/113</id>
    <updated>2025-11-26T23:00:09Z</updated>
    <published>2025-11-26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것은 나와의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내 생각을 글에 담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몰랐던 나에 대해 알게 됐다. 내 본모습을 알게 되면 좋은 점이 많다. 더 이상 남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 좀 더 과감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실수를 하더라도 남에게 책임을 미루지 않게 된다. 내 생각으로 진행하는 일이 많아지면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W2dm_H2SzCeKFRpUXd5PYPJwn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장. 아침에 일어나 글을 쓰는 이유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2" />
    <id>https://brunch.co.kr/@@g2oH/112</id>
    <updated>2025-11-25T23:00:18Z</updated>
    <published>2025-11-25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을 글쓰기로 시작하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아침에 쓰는 글은 평소와는 달리 기교가 붙지 않는다. 무의식의 영향을 받는 글쓰기에는 내 생각을 오롯이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게 된 것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글을 쓰는 루틴을 만든 다음부터였다. 전날 아무리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었더라 할지라도 아침을 글로 쓰는 것으로 시작하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8-ekHW0eLOejTYS1Lr1qUFaUZ0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장. 두려운 마음을 잡아주는 문장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1" />
    <id>https://brunch.co.kr/@@g2oH/111</id>
    <updated>2025-11-24T23:00:18Z</updated>
    <published>2025-11-24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에는 여러 가지 힘이 있다. 그중에서도 어렵고 힘들 때 마음을 꽉 잡아주는 힘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큰 힘이 된다. 자기 계발과 관련된 책을 읽어 보면 여러 가지 좋은 문장을 얻을 수 있다. 에세이나 시에서도 내게 힘이 되는 문장을 찾을 수 있다. 그냥 읽는 것만으로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좋은 문장을 발견했으면 글로 옮겨야 한다. 필사를 하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eSpTO9uoWViPxpvzktzQ_OlK5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장. 인플루언서 작가의 길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10" />
    <id>https://brunch.co.kr/@@g2oH/110</id>
    <updated>2025-11-23T23:00:39Z</updated>
    <published>2025-11-23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였다. 매일 블로그에 올리면서 글쓰기와 익숙해졌다. 중간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블로그가 익숙해지게 되자 다른 SNS에 눈을 돌렸다. 스레드, 인스타그램, X가 그것들이다. 이들도 역시 하루에 1개씩 글을 올렸다. 글을 쓰다 보면 내 글에 조금씩 욕심이 생긴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낯선 사람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2FzRDrApzynv9mYne3l3jKgIK4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장. 글을 통해 그리는 나의 미래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09" />
    <id>https://brunch.co.kr/@@g2oH/109</id>
    <updated>2025-11-20T23:00:13Z</updated>
    <published>2025-11-20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내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원하는 모습이 있다면 이것을 말로 자주 표현을 해야 한다. 비전보드라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다. 내가 원하거나 꿈꾸는 모습을 이미지화시켜서 내가 자주 보는 곳에 인쇄를 해서 붙여 놓거나 휴대폰 등에 이미지로 저장해 놓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진정으로 바라는 모습을 이미지화시키고 자주 떠올리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Zh3Pvofej2BdgYjIxzOZo6OIur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장. 희망이란 어둠 속에서 빛을 켜는 일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08" />
    <id>https://brunch.co.kr/@@g2oH/108</id>
    <updated>2025-11-19T23:00:13Z</updated>
    <published>2025-11-19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내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고 글을 쓰게 만드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졸린 눈을 비비며 글을 쓰고 자기 전까지 글감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은 대체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그것은 글을 통해 내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고 믿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희망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2BQUrBf698UXfqQItCUq4wMvAt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장. 글로 바꾸는 하루의 기분 - 글로 쓰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07" />
    <id>https://brunch.co.kr/@@g2oH/107</id>
    <updated>2025-11-18T23:00:18Z</updated>
    <published>2025-11-18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사람을 대할 때 내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면 결국엔 내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지만 글에는 기분이 담길 수 있다. 기분이 좋을 때는 신나는 글을, 기분이 별로일 때는 무거운 글을 쓰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난 뒤에 내 글을 읽어 보면 아 그때는 그랬었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pNnkZ0OJUEtmdPm2OjzREXZT31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장. 글 속에서 자유의 의미를 찾다 - 글로 찾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06" />
    <id>https://brunch.co.kr/@@g2oH/106</id>
    <updated>2025-11-17T23:00:19Z</updated>
    <published>2025-11-17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 보면 자칫 글에 힘이 들어가기 쉽다. 블로그로 시작한 글쓰기가 브런치 스토리로 확장되면서 멋진 글을 쓰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하지만 욕심이 생길수록 글을 쓰기는 점점 힘들어졌다. 욕심이 지나치면 글을 편하게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독자들의 외면을 받기가 쉬웠다. 반응이 좋았던 글은 별다른 욕심 없이 편하게 쓴 글이었다. 오히려 오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0fmKD_Jm8yYr5A17dFwv_CLle_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장. 나만의 리듬을 찾게 해주는 새벽 글쓰기 - 글로 쓰는 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2oH/105" />
    <id>https://brunch.co.kr/@@g2oH/105</id>
    <updated>2025-11-16T23:00:31Z</updated>
    <published>2025-11-16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시간은 나만의 시간이다. 방해하는 사람도 없고 주위의 소음도 없기에 집중이 쉽다. 집중이 쉽다는 것은 마음의 소리를 듣기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다. 내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 독서를 해도 되고 글을 써도 된다. 운동이나 명상을 할 수도 있다. 남의 간섭을 받지 않고 내 뜻대로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oH%2Fimage%2FL1hMJpKHQLx3mG_dl6FQYJaGA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