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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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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p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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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임 만드는 이파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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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6:1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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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 돌아가 보고서야 비로소 내딛을 수 있는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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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3:37:25Z</updated>
    <published>2025-12-04T13: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있어 '습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롤러코스터의 &amp;quot;습관&amp;quot;이라는 노래다. 이 노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중학생 때였다. 같은 반 여자애가 내 귀에 자기 이어폰을 꽂아주면서 어떠냐고 물어본 게 이 노래를 처음 듣게 된 계기였다. 그때가 2000년이었던 것 같은데, 2025년인 지금도 이 노래를 한 번씩 꺼내어 듣는다. 아마도 다음 25년 뒤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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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망 가득 모바일 청첩장 DIY - 결혼식 후에 더욱 특별한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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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23:31:28Z</updated>
    <published>2025-01-12T23: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바일 청첩장을 전달하며 결혼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립니다. 이런 중요성에 비해 기존의 모바일 청첩장은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모바일 청첩장을 직접 만들어 평생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결혼식 후에 더욱 특별한&amp;nbsp;페이지로 만들어 영원히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청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X%2Fimage%2FrPkPSc1NBU5V532Ubq5XGO6M1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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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만에 OP.GG 만들기 - UI 디자이너가 3일 만에 OP.GG 만들어 회사 내에 서비스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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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2:23:39Z</updated>
    <published>2025-01-06T00: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은 개발 과정에서 일정 단계마다 사내 테스트로 가능성을 검증받습니다. 그 결과가 좋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그대로 종료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초기 개발 단계에서는 생존과 직결된 것, 즉 재미를 만드는 것 이외의 것들은 우선순위가 낮게 책정됩니다.  데이터는 개발 단계에서 우선순위가 낮게 책정되는 대표적인 영역입니다. 그래서 사내 테스트 결과 분석은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X%2Fimage%2FeJmXAMNOb56xNsy37Q7z_gjJC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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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왕이면 중소돌이 되고파 - 10명 남짓 인디규모로 게임 개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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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7:28:58Z</updated>
    <published>2024-12-30T00: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지스타에 출품한 우리 게임의 개발팀 인원은 10명 남짓입니다. 이는 게임업계에서 인디 규모에 해당합니다. '원 히트'를 하는 것이 꿈이라면서 이렇게 적은 인원으로 게임을 제작한다니. 이상과 실제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성공은 규모로 결정되지만은 않습니다.   게임업계의 중소돌  '중소돌'은 중소 기획사에서 데뷔한 아이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X%2Fimage%2Fif8YPxgTnLZ--ocQkZs4ydcdX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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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지스타, 개발자로 다녀오다 - 설렘과 걱정과 행복이 함께했던 사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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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6:59:03Z</updated>
    <published>2024-12-23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1월,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 다녀왔습니다. 지스타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입니다. 이번 행사는 진행되는 사흘 동안 21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그 뜨거운 현장 속에서 우리 팀이 개발 중인 신작 게임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프로젝트 아크. 초기 개발 단계라 프로젝트 이름만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X%2Fimage%2FNi0E4udR5ghQBf7uGseq3U-YE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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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어 같은 내 인생 - 또다시 게임을 만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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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6:53:01Z</updated>
    <published>2024-12-16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게임업계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년 만에 같은 회사로 재입사한 만큼 친숙한 분들이 맞아주셨습니다. 게임업계를 떠나려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하고 싶은 일을 하려다 보니 자연스레 게임업계 밖에 여러 번 다녀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문득 제가 왜 자꾸 게임업계로 돌아오게 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게임 개발의 매력 일단 게임 만드는 것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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