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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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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atreofdoub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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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연을 공부하고, 왜/어떻게 공연을 볼지에 대한 글을 쓰는 사람. 그 무엇보다 '재미있는' 공연을 좋아하고 대중성에 대한 폄하를 거부하며 마니아적 감성으로 공연을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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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5:1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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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한다는 것에 대하여 - 배우로서 인간 그리고 무대로서 세상 - &amp;lt;R&amp;amp;J&amp;gt;, 그리고 &amp;lt;시지프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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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0:54:34Z</updated>
    <published>2025-03-31T00: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들에서 다뤘던 것처럼 극예술은 관객의 경험, 가치관, 중시하는 요소에 따라 해석을 얼마든지 달리할 수 있으며, 한 역할에 여러 배우가 캐스팅되는 한국 시장의 특성상 실제로 무대에서 본 것이 배우, 회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글의 해석에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이는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며, 본인이 느낀 바가 옳다는 전제에서 참고만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vOmFMp7bsqMOAxeSZR6QljzKG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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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ICAL 04] 무대 위 뱀파이어 - 뮤지컬 &amp;lt;배니싱&amp;gt;, 그리고 &amp;lt;카르밀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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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9:22:31Z</updated>
    <published>2025-02-20T07: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들에서 다뤘던 것처럼 극예술은 관객의 경험, 가치관, 중시하는 요소에 따라 해석을 얼마든지 달리할 수 있으며, 한 역할에 여러 배우가 캐스팅되는 한국 시장의 특성상 실제로 무대에서 본 것이 배우, 회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글의 해석에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이는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며, 본인이 느낀 바가 옳다는 전제에서 참고만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Kn7Zt30Ah9lLbwVrIvg695ugF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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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들 02] 공연장 '관크'에 대한 고찰 - 관극 매너는 어디서 시작되었고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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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0:10:46Z</updated>
    <published>2025-01-13T07: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전으로 기억한다. 취재를 위해 공연장을 찾은 기자가 옆자리 관객으로부터 필기를 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을 받고 이에 항의하다, 노트 필기가 시끄러울 정도의 공연장이라면 공연을 볼 이유가 없다는 부정적인 기사를 작성했던 일이었다. 이는 국내 공연계의 관람 관습에 대한 다양한 토론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누군가는 열악한 극장 공간의 특성, 몰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1zqdBuaMnNCwGSVjKUb8GaG84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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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ICAL 03] 내면의 외적 구현으로서 극예술 - 뮤지컬 &amp;lt;살리에르&amp;gt;, 그리고 &amp;lt;사의 찬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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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33:38Z</updated>
    <published>2024-12-19T05: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들에서 다뤘던 것처럼 극예술은 관객의 경험, 가치관, 중시하는 요소에 따라 해석을 얼마든지 달리할 수 있으며, 한 역할에 여러 배우가 캐스팅되는 한국 시장의 특성상 실제로 무대에서 본 것이 배우, 회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글의 해석에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이는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며, 본인이 느낀 바가 옳다는 전제에서 참고만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h4nTrn9M0jIFFYEK5NbMUami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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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ce 02] 현재하는 몸에 대한 찬사 - 고스트그룹, &amp;lt;Brachiation&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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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0:48:47Z</updated>
    <published>2024-12-17T06: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브래키에이션(Brachiation)&amp;rsquo;이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단어에 참 생경하게 느껴졌다. 작품 설명을 읽어보니, 이는 과거 유인원들이 먹이를 찾아 나무에서 나무로 이동하던 행동 양식을 가리키며, 인류가 생존을 위해 실행한 &amp;lsquo;첫 진화적 움직임&amp;rsquo;으로 알려져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런 작품 제목을 들었을 때, 나는 그것이 &amp;lsquo;진화&amp;rsquo;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DbbV7UVgIfAdrNMXTgBYOKwIoog.jp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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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들 01] 극예술에 대한 작은 고민 - 좋은 극이란 무엇이며, 관객의 존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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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7:22:42Z</updated>
    <published>2024-11-19T07: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필자가 공연예술에 관심을 가진 계기 및 이를 어떤 방식으로 보는지에 대해 적어본 바 있다. 이 채널의 주된 목적은 필자가 본 공연들의 후기 및 분석을 공유하는 것이지만, 더 많은 작품들을 살펴보기 전에 하나의 문제를 더 다루고자 한다. 이는 필자가 가장 많이 소비하는 공연의 형식이자 대중적인 접근성 또한 상대적으로 좋은 극예술에 대한 문제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wZj2nrlLid1X5W-eBxNTefUGO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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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ICAL 02] 존재와 영원에 대한 초월적 고찰 - 뮤지컬 &amp;lt;이터니티&amp;gt;와 연극 &amp;lt;모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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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6:27:12Z</updated>
    <published>2024-11-19T06: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들에서 다뤘던 것처럼 극예술은 관객의 경험, 가치관, 중시하는 요소에 따라 해석을 얼마든지 달리할 수 있으며, 한 역할에 여러 배우가 캐스팅되는 한국 시장의 특성상 실제로 무대에서 본 것이 배우, 회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글의 해석에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이는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며, 본인이 느낀 바가 옳다는 전제에서 참고만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EHjKz2KUxtISlYMBcoC39yBOie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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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에서 진실은 어떻게 구현되는가 - 뮤지컬 &amp;lt;에밀&amp;gt;, 그리고 &amp;lt;시데레우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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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9:16:40Z</updated>
    <published>2024-10-17T09:27:4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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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 속 폭력의 재현과 관람 - 호페쉬 쉑터, &amp;lt;Clowns&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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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3:09:51Z</updated>
    <published>2024-10-14T06: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예술에서 폭력을 재현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행위는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전통적으로 모방적이되 지금, 여기에서 이루어진다는 시공간적 특수성을 가지는 공연예술은 항상 폭력의 재현과 관련된 실용적, 그리고 윤리적 문제를 고민해 왔다. 관습적으로 공연예술에서 폭력의 재현은 비판의 대상이 되었으며 지양되었다. 플라톤을 비롯한 고대의 철학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MIWCxKfJzK6AcC0QbRgoHwojE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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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론. 다소 장황한 자기 소개 - 나는 공연을 왜, 어떻게 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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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52:19Z</updated>
    <published>2024-10-10T03: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통해 나 자신을 대변하고자 한다면 어떤 이야기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학술적인 목적 혹은 개인적인 정리를 위해 글을 써 왔지만 내 글이 일반적인 독자들 대상으로 공개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써 본 경우는 드물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다른 문제는, 나를 &amp;lsquo;공연을 보고, 이에 대한 글을 쓰는 사람&amp;rsquo;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오늘날 구체적인 의미를 가지기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td%2Fimage%2FdLvm0sGO_ADr9rCTRTx5Na-lU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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