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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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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upj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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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특별하면서 평범한 일상들, 매 순간마다 스치는 생각의 편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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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4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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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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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4:08:54Z</updated>
    <published>2024-10-07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길어야 하는 것이다 - 수년간 수백 권의 장편소설을 독파한 내가 모름지기 글이란 긴 것이란 고정관념 속에 갇힌 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짧은 글을 읽어본 적 없는 건 아니다. 오히려 웹소설, 스레드 피드,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한 블로그 게시글 등은 따지자면 전부 짧은 편에 속하는 글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공개적인 곳에 글을 게시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vI%2Fimage%2Ft34TZtB7oEiVmyWKEVKmDT73T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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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개발자의 성장루틴 (1) - 커리큘럼의 필요성과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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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5:00:03Z</updated>
    <published>2024-10-03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에 앞서, 아래 글은 순전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임을 밝힌다. 백 퍼센트 올바른 사실이라고 맹신하시는 건 삼가해주셨으면 한다.   말하는 감자라는 말이 있다. 배운 건 없는데 내가 벌써 고학년? 대충 이런 뉘앙스의 자조적 의미가 내포된 은어다. 이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어휘들이 유난히 많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편한 틀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vI%2Fimage%2Ft-IbYOffHjjshoAmycKVzgHvz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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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다오 생활일지 (0) - 늦게나마 기록하는 내 청소년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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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5:00:03Z</updated>
    <published>2024-09-30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이 제목으로 글을 쓰게 되는 순간이 오는구나! 너무 오래, 너무 많이 미뤘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다 지난 기억들을 기록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크게 즐거웠던 기억들이라는 인식도 없었고 굳이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기지 않아도 내 뇌는 평생토록 칭다오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기억할 거라고 생각했다.  며칠 전에 갓 귀국한 고등학교 후배를 만났다.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vI%2Fimage%2FdJ23hOm9_hLMCqJIpQ4wC9kvH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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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 My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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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14:46:53Z</updated>
    <published>2024-09-27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어느 시간대의 내가 아니면 담지 못할 마음들이 있다. 그런 순간들은 아무리 부여잡아도 그러모아지지 않고 결국엔 흩어진다. 다음 날 아침 해가 뜨면 그때 느꼈던 감정들은 간데없이 사라진다. 남은 잔재가 있더라도 그 순간의 마음을 오롯이 재현해 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정말 눈 감는 순간 바로 잠들어 버릴 정도로 피곤하고, 하고 싶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2vI%2Fimage%2FC3UICGNs4YZzDXsrnh7dGBVmU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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