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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lㅡQues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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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l_Question은 작은 질문이라는 뜻으로, 작은 질문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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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0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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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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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2:40:04Z</updated>
    <published>2026-03-01T02: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실격은 고등학생 때 처음 읽기 시작해서 아마도 4번 째 읽은 책이다. 읽을 때마다 다른 감정을 느낀다.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모습에 유사성을 느낄 때가 있고, 남들이 나를 좋아해주는 것을 알지만 나는 그것을 되돌려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점이 인상깊었던 때가 있었으며 내가 특이한게 아니라 세상이 이상한게 아닐까 고뇌하는 동질감을 느낄 때도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15TmbXnxPh5XXU_D2zsueWBA_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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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우의 주역(입문) -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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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7:43:17Z</updated>
    <published>2026-01-11T07: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 목표로 15권 이상의 독서록을 브런치에 올리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책이 이한우의 주역(입문)이다. 주역하면 어떤 것이 생각나는가? 절이나 길거리에서 동전을 넣고 뽑는 점이 생각나지 않나? 우리는 주역하면 그냥 점괘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주역은 점괘가 아니다. 세상의 이치를 다루고, 제왕이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공자의 철학을 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lOJ3fjvHihzNBgPCRnWjQHzxf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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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발전에서 소외된 우리 - 라이프 3.0, 슈퍼인텔리전스 독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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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7:40:28Z</updated>
    <published>2025-01-27T01: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CES 2025를 유튜브로 보면서 생각보다 우리의 삶에 인공지능이 빠르게 녹아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어떠한 미래를 갖고 있는지 궁금해졌고, 라이프 3.0과 슈퍼인텔리전스를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던 도중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인공지능 발전에서 소외된 것이 아닐까?  정확히는 범용 인공지능(AGI)의 논쟁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1AD05FrgRRkzYCA_hNiEd2iuJ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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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정독서모임 발제문 - 변신_카프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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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3:51:10Z</updated>
    <published>2025-01-24T23: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바퀴벌레가 된다면?  1. 변신 요약  평범한 영업사원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던 그레고리는 평소와 다른 아침을 맞이했다. 늦잠을 잔 것이다. 그럼에도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었고 출근을 할 수 없었다. 결국 지배인이 그레고리의 집까지 찾아왔다. 출근을 하지 않은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가족의 설득과 지배인의 협박에 결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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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냐 존재냐 -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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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3:14:15Z</updated>
    <published>2025-01-12T08: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무안 참사의 유가족과 보상금에 대한 선을 넘은 발언이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악플러들은 돈을 얻을 수 있다면 가족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는 것일까? 그들이 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게 된 것에는 사회 시스템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대한민국은 어느 순간부터 모든 사고의 중심에 &amp;quot;돈&amp;quot;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26.9%의 시청률을 기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jVkfWpSSMHa4L0SNnPXlYX4WG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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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우리가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 - 생각을 바꾸는 생각들 중 민주주의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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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21:23:40Z</updated>
    <published>2025-01-01T02: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가 소멸하는 데는 한 세대 이상 걸리지 않는다. 미국의 신자유주의를 이끌었으며, 보수 중의 보수라는 &amp;quot;도널드 레이건&amp;quot; 40대 미국 대통령의 명언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자유가 소멸하고 있는 중이다. 민주주의를 잃어가는 중이다.  혹자는 이렇게 질문할 것이다. 계엄에 실패했는데? 직선제 국가인데?  그리스의 경제학자 야니스 바루파키스 말로 그 대답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XC5kFp_Hghx9VADOonfGwCwdw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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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 - 2025 독서 모임 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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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1:46:40Z</updated>
    <published>2024-12-31T01: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새로운 모임을 만들고 활성화해 보자는 목표가 생겼다. 지역 기반의 공동체를 만들어 새로운 사람과 다양한 생각을 주고받기 위해서이다. 내가 모르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선 새로운 경험을 쌓아야 한다. 같은 경험이더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르기 때문에 경험의 공유도 때로는 좋은 가르침이 된다. 그래서 모임을 만들었다.  https://www.so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OzLyF9w6SV7ZVOpfC0koXrgl2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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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의 힘은 해산과 이 이후 - 해산과 그 재산에 관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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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2:09:23Z</updated>
    <published>2024-12-30T02: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99억원 28만명  2023년도 기준 국민의 힘 중앙당의 재산이다. 지방당을 합치면 더 많아진다. 해당자료는 2024년 11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올라온 &amp;quot;2023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amp;quot;에서 발췌했다. 2024년도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5월 기준으로 약 1,200억원이 넘는 자산을 국민의 힘 정당에서 소유한 것으로 나와있다.  만약 위헌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Qc3Fo3QB1FOsbm4s-oQnv6OXU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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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법 개정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 - 재벌은 왜 상법개정을 반대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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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6:19:53Z</updated>
    <published>2024-12-26T05: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8.05 vs 29.77 vs 13.86 vs 11.7 4.09 vs 5.15 vs 1.44 vs 0.84  해당 숫자는  미국의 나스닥100, S&amp;amp;P500, 닛케이225, 코스피200의 평균 PER과 PBR이다. 쉽게 말해서 이익의 몇 배로 주식이 거래되는지, 자산의 몇 배로 주식이 거래되는지 알려주는 지표이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3배나 저렴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sjx8yakcUfqf3aqxBBbJxXvfj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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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상법 개정이 나랑 무슨 상관?! - 상법 개정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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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2:37:55Z</updated>
    <published>2024-12-22T08: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0조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 같은가?  환율의 상승과도 관련이 있는 숫자이다. 바로 대한민국 개인 및 일반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 금액이다. 이것도 24년 7월 기준 금액이므로, 계엄령이 터진 지금 그 규모가 증가하면 증가했지 줄어들지 않았을 것이다.  120조는 어느 정도의 규모일까?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약 600조이다. 우리나라 GDP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3GosXHqRuFl2fUOxIPJx6Qn-s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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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일보 사설에 대한 논평 - 비겁한 尹-비열한 李, 국민은 또 속을 것인가_김숙덕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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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3:43:00Z</updated>
    <published>2024-12-19T23: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위와 같은 제목의 칼럼이 포털 메인에&amp;nbsp;올라왔다. 어떠한 주장인지 궁금해서 읽어봤다. 읽으면서 너무 답답했고, 해당 글에 속을 사람이 많을 것으로 판단해 논평을 하기로 했다.  제목부터 이재명에게 윤석열의 부정적 인식을 덮어 씌우고 있다. 윤석열과 이재명을 동치하면서 독자에게 당신은 속고 있다. 이재명과 윤석열은 같은 부류의 사람이다를 어필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mW_eWNnauHkOhXVzmsl-q0XdL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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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증언법은 정말 악법일까? - 어떻게 개정하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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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22:47:02Z</updated>
    <published>2024-12-17T03: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국회를 통과한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인이 기업 기밀 유출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받고 있다. 그 이유는 개정안 제2조 때문이다.  제2조(증인출석 등의 의무) 국회에서 안건심의 또는 국정감사나 국정조사와 관련하여 보고와 서류 및 해당 기관이 보유한 사진ㆍ영상물(이하 &amp;ldquo;서류등&amp;rdquo;이라 한다)의 제출 요구를 받거나, 증인ㆍ참고인으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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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동훈이라면 - 창작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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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8:42:41Z</updated>
    <published>2024-12-06T14: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도적으로 탄핵을 주도할 것이다. 국민의 힘은 내란죄 공범으로 해산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차기 대선 주자가 되기 위해선 친한계 의원과 탈당을 한 뒤 개혁신당과 새판을 짤 것이다. 개혁신당을 설득하여 친한파 17명 이상 입당을 전제로 당 공동대표를 제안할 것이다. 개혁신당 입장에서 현재 3석 밖에 없는 의석이 20석 이상 늘어나면 단일 교섭단체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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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을 찾아서 - 단편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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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3:47:31Z</updated>
    <published>2024-12-01T13: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말했다 삶은 고통이라고 나는 고통을 원치 않아 이 말이 사실이라면 그 대우 또한 사실인 것을  쾌락은 죽음이다 그럼 죽어야하나 아니다 죽음은 쾌락이 아니다 쾌락의 끝이 죽음일 뿐 그래 마약 섹스 돈의 끝은 죽음이다  고통스럽지 않을 방법은 뭘까 나는 오늘도 고통없는 삶을 찾아 하염없이 흘러가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3tg_jQqGhBXIMIVHTHbhbgnOyjM.WEBP" width="1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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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칼협이 만든 배척 사회 - 누가 칼들고 협박했나요? 본인 선택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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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0:07:18Z</updated>
    <published>2024-07-03T13: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쿠팡의 택배 기사님께서 과로사로 소천하셨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쿠팡의 로켓 배송을 없애라는 댓글부터, 본인 욕심 때문에 죽은 것을 왜 회사 탓하냐는 댓글까지 수많은 댓글이 공존했습니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비이성적인 댓글을 작성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 고민과 해결 방안을 나누고자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1. 로켓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eXD2OwpCyWtFRdSuywRPmG3Vg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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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을 잊기 위해 - 팟캐스트 비블리아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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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6:02:51Z</updated>
    <published>2024-01-05T23: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조한 길을 걷다가 갑자기 습한 강가가 나왔다. 뜨거운 온도와 습함이 급습했을 때, 나는 숨이 탁 막혔지만 점차 익숙해졌다. 그러자 강가의 맑은 물과 물에 비친 구름이 눈에 들어왔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별개로 점차 고독함이 찾아왔다. 그 고독함을 이기기 위해 내가 선택한 방법은 팟캐스트를 듣는 것이었다. 노래를 들을 수도 있었지만, 대화하는 느낌을 느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b0onXJLNPrE9Q7oef9QKbglqGd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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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마른 땅에 피어난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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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6:02:51Z</updated>
    <published>2023-12-30T03: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르고스를 지나면 메세타에 들어서게 된다. 여름의 메세타는 우리에게 뙤약볕과 건조함을 선물해 주고, 겨울엔 칼바람을 선물해 준다. 나는 메세타에 대한 악명을 익히 들었기 때문에 걱정을 정말 많이 했다. 그리고 걷다 만난 사람들과 대화할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메세타를 싫어했다. 그늘 한 점 없는 곳을 걷기는 정말 힘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생각은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ytpaS4Ek5G-dWVF6BTL1KhHZb3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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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볼을 향하며 - 허허벌판 위의 알베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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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6:02:51Z</updated>
    <published>2023-12-22T22: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 위로 걸어 올라가다 보면 허허벌판에 건물 하나가 보인다. 그 건물은 소규모의 알베르게인데, 이곳은 데이터도 잘 터지지 않는다. 나는 밤하늘의 별이 잘 보인다는 소문을 듣고 이곳에서 머물기로 했다.&amp;nbsp;원래 씻을 수도 없고, 그저 눈만 붙이고 가던 장소였지만, 어느 사람이 인수하여 리모델링을 했기 때문에 온수도 잘 나오고 편안하게 잘 수 있다고 했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GTKoh85GPuk7w2f0ObdTrUwm3T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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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르고스 성당 근처에서의 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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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6:02:51Z</updated>
    <published>2023-12-15T23: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해외여행을 갔을 때 단 한 번도 한식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러나 순례자의 길을 걷다 보니 칼칼한 국물이 먹고 싶었다. 나는 한식집을 찾았지만, 없었고 평점이 높은 라멘집을 가게 됐다. 라멘은 한국에서 먹었던 식당들보다 훨씬 맛있었다. 그래서 라멘과 가라아케만 시켰었지만, 새우튀김과 다른 요리도 추가로 주문했다. 하지만 후회했다. 시장함이 최고의 반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zamrKv5NOLIJJ17tiWg7yedEnT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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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르고스가 날 부르고있으 - 뭔지 모를 감동과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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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6:02:51Z</updated>
    <published>2023-12-09T01: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르고스의 초입에 들어서자마자 내 눈에선 갑자기 눈물이 났다. &amp;quot;꽃들도&amp;quot;라는 ccm이 생각나면서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리고 내 입가엔 미소가 생겼다.  너무 힘들어서였을까?  힘들었다고 하기엔 기쁜 마음이 들었다. 가슴속에서 몽글몽글한 느낌이 들면서 어떤 희열이 느껴졌다. 그러다 몇 초 뒤에는 발에 커다란 물집이 나를 괴롭혔다. 그래서 눈물과 감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Wj%2Fimage%2FbSuKqC4lxlrqDr1LXDmsSuuAtG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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