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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 수준 연구소 HumanityLevel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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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 그래요. 연애 상담 애호가. 연애 칼럼니스트 호소인. 포스트 김창옥(이 되고 싶은 사람). 인성 수준 연구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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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20:06: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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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전남친한테 차단당했어요.&amp;quot; - 차단을 풀 수 있는 단 한 가지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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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0:00:01Z</updated>
    <published>2025-11-21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재회 고민으로 진단지를 제출해 주시는 분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차단을 당한 상태로 오십니다. 아마도,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법을 고민하는 대신 상대방에게 무턱대고 매달리는 연락을 하거나, 상대방과 심한 다툼을 한 끝에 차단을 당하시고 뒤늦게 방법을 찾고자 하시는 분들이겠지요.  이런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바로 '차단을 당했는데도 재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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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제가 모쏠인걸 상대에게 말해야 할까요?&amp;quot; - 모태솔로는 그 자체로 흠결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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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0:00:01Z</updated>
    <published>2025-11-19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연애 관련 콘텐츠를 찾아보는 사람들의 절대다수는 '재회하는 법'을 찾는 분들일 거예요.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짝사랑'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지요. 비율로 따지면 저에게 보내주시는 진단지의 3~40% 정도는 짝사랑 고민이거든요. 그중에서도 특히 내담자가 '모태솔로'인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리고 진단지 제출은 안 하시더라도, &amp;quot;제가 모쏠인데, 소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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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별 후 연락은 하면 안 되겠죠?&amp;quot; - '노컨택' 전략과 이별 후 연락에 관해 여러분이 놓치고 있는 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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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0:00:05Z</updated>
    <published>2025-11-17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이별을 당하고 재회를 바라고 있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 궁금증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을 거예요. 특히 '언제 연락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고, 실제로도 이러한 질문을 많이 주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별 후 연락 타이밍'에 대해 써 놓은 칼럼이나, 영상들을 쉽게 접할 수 있지요.  하지만, 대다수의 칼럼과 영상들은 '연락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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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남자 친구가 사과를 안 해요.&amp;quot; - '잘잘못 관점'에서는 다툼이 반복되기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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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3:04:50Z</updated>
    <published>2025-11-15T03: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amp;quot;남자 친구가 먼저 잘못해 놓고, 되려 화를 내는 거 있죠?&amp;quot; &amp;quot;객관적으로 봐도 걔가 잘못한 게 맞는데, 사과를 안 해요.&amp;quot;  사소한 다툼이 반복되어 지친 내담자분들은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하고는 합니다. 또한 어떤 분들은 상대방으로부터 사과를 받기는 하는데, 여전히 마음 한 구석이 답답하다고 말하고, 그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사과로 느껴진다고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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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상대방이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amp;quot; - 표현이 없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SVR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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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1:00Z</updated>
    <published>2025-10-31T02: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어떤 사람들은 상대방이 충분한 호감 신호나, 관계 개선을 위한 신호를 충분히 보내고 있음에도 상대방에게 다가가기를 주저하는 분들이 있어요. 아마도 뭔가 더 상대방으로부터 더 큰 확신을 받고 싶으신 것이겠지요. 물론 이해할 수 있어요. 괜히 내가 오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실 테니까요. 하지만 이런 상태로 관계가 애매하게 이어지는 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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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예전 남친들은 다 저한테 잘해줬는데...&amp;quot; - 당신이 더 매력적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연애가 힘든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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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1:22Z</updated>
    <published>2025-07-01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amp;quot;새로 사귄 남친이 너무 눈치가 없어요.&amp;quot;  20대 후반의 여성분들은 이러한 사연을 가지고 찾아오시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만나왔던 남자들은 다 나한테 잘해주고, 나를 위해 눈치껏 헌신했지만, 지금 만나는 &amp;nbsp;새로운 남자친구는 표현도 없고, 눈치도 없어서 나를 정말로 사랑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지요. 남자들이 회피하는 이유에 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OsjztHof49pVzEW5BHp3COiSK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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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 남자친구는 너무 표현이 없어요&amp;quot; - 회피형 남자의 마음을 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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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1:42Z</updated>
    <published>2025-06-03T02: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amp;quot;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amp;quot;, &amp;quot;나한테 뭐 화난 거라도 있나?&amp;quot; 남자친구의 알 수 없는 침묵이나 표현하지 않는 감정 때문에 답답하고 서운했던 경험, 혹시 없으신가요? 때로는 &amp;quot;나 혼자만 노력하는 관계인가?&amp;quot; 싶어 지치기도 하고, &amp;quot;혹시 내가 뭔가 잘못했나?&amp;quot; 하는 생각에 불안해지기도 하죠. 하지만 그의 침묵이 당신을 향한 애정 부족 때문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w1oZheANjlsgNsultoKGtMkXN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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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제 남자친구는 회피형이에요.&amp;quot; - 멀쩡한 관계를 망치는 위험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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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2:16Z</updated>
    <published>2025-05-22T16: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연애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MBTI 못지않게 자주 이야기하시는 부분이 바로 &amp;lsquo;애착유형&amp;rsquo;이에요. 흔히들 불안형이다, 안정형이다, 이야기하는 그것들 말이지요. 하지만 대다수의 사연은 실제로 상대방이 회피형이거나, 불안형인 경우는 잘 없어요. 대부분은 상황이 여러분과 상대방을 그렇게 만든 것일 확률이 높지요.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JW-RxuLLIGHup4UcQLFLN3eXn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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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연애를 하고 싶다면, 계산적으로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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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9:21:20Z</updated>
    <published>2025-05-03T04: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글 : https://brunch.co.kr/@ca52386516894c4/5     여러분의 생각과 다르게, 사랑은 '감정' 그 자체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향한 열정, 헌신, 유대와 같은 감정이 관계로 발전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은 '관계'입니다.    그리고 '사회적 교환 이론'에 의하면, 인간관계는 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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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본 연애칼럼이 쓸모없는 3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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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2:02:08Z</updated>
    <published>2025-05-02T04: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글 링크 : https://brunch.co.kr/@ca52386516894c4/4    세상엔 수많은 연애 칼럼이 있어요. 하지만 그들 중 대다수는 사실 도움이 되지 않지요. 왜 그럴까요? 저는 3가지 이유를 찾아낼 수 있었어요.  1. 연애하는 것 자체에 목적을 둔다.   일단 상대방을 꼬셔내고 하룻밤을 보내거나, 데이트 약속을 잡는 것 자체에 목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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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프로필 사진에 의미 부여하면 안 되겠죠?&amp;rdquo; - 상대방의 사소한 행동에 의미부여를 멈추는 4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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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2:43Z</updated>
    <published>2025-04-29T17: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짝사랑이든 재회든 오랜 기간 사랑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 중 많은 분께서 흔히 범하는 실수가 몇 가지 있습니다. 그중, 가장 흔히 하는 실수가 바로&amp;nbsp;&amp;lsquo;의미부여&amp;rsquo;에요. 아마도, 연애 컨설턴트가 아닌 일반인 친구를 상대로 상담을 해도&amp;nbsp;&amp;lsquo;의미 부여하지 마&amp;rsquo; 같은 이야기는 쉽게 들을 수 있을 겁니다.&amp;nbsp;여러분 스스로도 의미부여를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hodLpXQp3SpyH5f9pKJBv5izJ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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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전 남친 잊는 법, 정말 없을까요?&amp;rdquo; - 러브 리어프레이즐, 이별을 극복하는 3가지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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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3:11Z</updated>
    <published>2025-04-17T19: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우리가 갑작스러운 이별을 겪을 때, 우리의 뇌가 받는 충격은 8톤 트럭에 치였을 때와 동일합니다.&amp;nbsp;그만큼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아주 힘든 일인 것이지요. 여러분은 이별에 의한 아픔을 겪을 때, 어떻게 견디시나요? 아마도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겠지요. 새로운 취미를 가져본다거나, 친구들을 만나 술 한 잔 기울인다거나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8k9T0rusTcYujrMirdNtkY18U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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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사소한 걸로 다투다가 크게 싸워요.&amp;quot; - 큰 싸움을 막는 '다툼의 규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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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3:25Z</updated>
    <published>2025-04-17T06: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재회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잦은 다툼 끝에 이별하게 되신 분들이 자주 보입니다. 단 한 번의 큰 다툼이 이별로 이어지는 경우는 잘 없지요. 이때, 어떤 이유로 다투게 되었는지를 물어보면 같은 이유로 계속 다툰 분도 있지만, 또 어떤 분들은 저마다 다른 사소한 이유로 다툼이 시작되어서, 그것이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된 분들도 많아요.   현명한 다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oyO99hShXcY16kKk8jcztFRqK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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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싸운 뒤, 어떻게 화해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 을이 되지 않는 '사과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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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3:39Z</updated>
    <published>2025-04-11T18: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amp;nbsp;다툼은 사소한 사건과 오해가 쌓여서 발생합니다.&amp;nbsp;때문에, 상대방의 잘못 만큼이나&amp;nbsp;나의 잘못된 대응이 싸움을 키우게 된 경우가 아주 많아요.&amp;nbsp;그렇기에 관계 개선이나 재회를 위해서는 나의 서운함을 표현하는 것 못지않게, 상대방이 느꼈을 서운함을 존중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떤 분들은 저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F08jZbIH5L_xfh54OVO61c-0n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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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서운하다고 하면 싸울까 봐 무서워요.&amp;quot; - 싸우지 않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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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3:55Z</updated>
    <published>2025-04-09T19: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우리는 종종 곤란한 상황에 놓이곤 합니다. 무언가 서운한 점이 생겼을 때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야 한다는 점은 잘 알고 계시겠지요. 하지만 막상 대화를 시작하자니 싸울 것 같고, 괜히 내가 예민한 건가? 싶은 생각에 쉽게 입을 열지 못하는 그런 상황을 겪어 보신 적 있을 거예요. 결국, 우리는 &amp;lsquo;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내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ePcyUaeQ77P0HD0t0APEuSt_r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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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는 항상 같은 이유로 싸워요.&amp;quot; - 싸우지 않고 오래 연애하는 &amp;lsquo;요구의 기술&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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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4:09Z</updated>
    <published>2025-04-08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어느 날, 한 내담자분께서 찾아오셨습니다. 2년 정도 연애를 해왔는데, 상대방과의 다툼이 계속되는 것이 지쳐서 저를 찾아오신 것이었죠. 서로 다투고 난 이후에 화해는 잘하는데, 그게 오래가지 못하고 다툼이 반복된다는 것이었습니다.&amp;nbsp;구체적인 사연을 들어보니 상대방이 몹시 게으른 편인데, 어쩌다가 한 번씩 데이트 약속에 30분씩 늦는다더군요.  내담자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ayGYl2sdYmfA7cfDKWqAqhjqK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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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 사람의 마음이 변한 것 같아요.&amp;quot; 2부 - &amp;lsquo;연애 곡선&amp;rsquo;을 이해하면 보이는 &amp;lsquo;진짜 이유&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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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4:25Z</updated>
    <published>2025-04-07T20: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서론  다들 다시 모였나요? 좋아요! 이 전 글에서 우리는 연애에 매력, 신뢰, 인지의 3 요소가 존재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상호작용해서 만들어지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 패턴에 관해 인식, 1차 탐색기, 연애 시작, 2차 탐색기, 관성적 연애기까지의 이야기를 했지요.  혹시나 이 전 글을 보지 않으셨다면, 이 전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XRADA77CISPakqhkKQ9B8Yv1m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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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 사람의 마음이 변한 것 같아요.&amp;quot; 1부 - &amp;lsquo;연애 곡선&amp;rsquo;을 이해하면 보이는 &amp;lsquo;진짜 이유&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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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4:39Z</updated>
    <published>2025-04-07T20: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저를 찾아오시는 내담자분들 중에서는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도 더러 있어요. 짧게는 겨우 3~4일 되신 분들도 있고, 5~60일 정도 되신 분들도 있지요. 그리고 이런 분들이 하시는 고민도 대부분은 이런 종류의 고민입니다.  &amp;ldquo;사귀자마자 상대방의 연락이 줄었어요!&amp;rdquo; &amp;ldquo;처음엔 좋았는데, 갈수록 저를 신경 써주지 않는 느낌이에요.&amp;rdquo;   고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0ho4X-bF-HcGwOzGZNbNWacms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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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매번 나만 노력하는 것 같아요.&amp;quot; 2부 - '사회적 교환 이론'으로 풀어보는 연애의 '갑을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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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4:52Z</updated>
    <published>2025-04-03T05: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서론  잠깐 쉬셨나요?  지난 글에서는&amp;nbsp;&amp;lsquo;사랑을 감정이 아닌 관계로 바라보는 이유&amp;rsquo;와 그 관계 안에서&amp;nbsp;&amp;lsquo;가치의 균형&amp;rsquo;이 왜 중요한지를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관계로 확장되는 순간, 그 안에는&amp;nbsp;보이지 않는 &amp;lsquo;교환의 흐름&amp;rsquo;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렇다면 이제 궁금해집니다. &amp;lsquo;도대체 우리는 어떤 가치를 주고받고 있는 걸까?&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cnHDBQxW9v3eNyl1SOxojJsc3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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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매번 나만 노력하는 것 같아요.&amp;quot; 1부 - '사회적 교환 이론'으로 풀어보는 연애의 '갑을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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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45:05Z</updated>
    <published>2025-04-03T05: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amp;lsquo;왜 제 연애는 항상 제가 을이 될까요?&amp;rsquo; &amp;lsquo;저는 상대방에게 잘해주는데, 상대방은 자기가 을이라고 생각해요.&amp;rsquo; &amp;lsquo;저도 노력 많이 했는데, 상대방이 그걸 알아주지 않아요.&amp;rsquo;  이런 고민들! 한 번쯤은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의외로 많은 내담자분께서 저에게 털어놓는 고민이랍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면 정말로 다양한 상황으로부터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lN%2Fimage%2FwHGnzvR4_v0AJLmjcwl_uIzGb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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