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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금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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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엄마들의 이유 있는 반란을 쓴 작가입니다♡책,  글쓰기를 좋아합니다.제 글이 누군가 한 분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었으면 하는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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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23:0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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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로 시작하는 일요일 -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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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18:02Z</updated>
    <published>2026-01-04T07: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하는 곳은 일요일에도 당직 근무가 있다. 2달에 한 번정도 당직을 돌아가면서 하고 있다. 근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감사일기를 쓰기 전에는 당직이 있는 주가 되면 마음이 무거워졌다.토요일 근무에 이어 일요일까지 연속으로 일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피곤했다. 주말에 일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나를 짓눌렀다.하지만 감사일기를 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VAR6Jg8DxdDkZrHJHcRqDiS8Q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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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벽은 내가 만든다! -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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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1:53:22Z</updated>
    <published>2025-06-25T19: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눈이 떠졌다. 한 4시 정도 되었을 것 같았지만 2시 반뿐이 되지 않아서 다시 잠을 청했지만 잠은 벌써 멀리 도망가 버렸다. 몸을 일으켜서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리지 않았다. 어제는' 내일 비 오니까 뛰지 않아야지 '하고 생각했었다. ' 새벽은 좀 더 여유 있게 책을 읽으면 되겠어'하고 생각한 게 떠올랐다. 소강상태인 듯한데 이 시간에 달리기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FPVeiB3ao-_9DhJoFfZH9ZRUf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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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지옥아!  고마워 - 파리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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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3:51:03Z</updated>
    <published>2025-06-17T02: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몇달 전부터 파리지옥을 사달라고 했다. 아이들 어렸을 때 음식점에서 파리 지옥이 있어서 과연 파리 잡아먹을까?하는 생각을 하였던 적이 있었다. 여러 군데를 알아봤지만 팔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살까 검색하고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잊어먹었다.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8일)날 산본에 사진 찍을 일이 있어서 갔다가 작은 화원이 눈에 띄었다. 거기 앞에 떡하니 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ST6T9r75XrOwJzL3AV3C02xxb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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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의 선물이다. -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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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4:43:26Z</updated>
    <published>2025-06-16T06: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연말쯤인가 큰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amp;quot; 두유 제조기 살래? 나도 하나 샀어.&amp;quot; &amp;quot;아니! 나 두유 사 먹고 있어.&amp;quot; 말을 하고 짧은 이야기를 하고 통화는 끊었다. 오빠 거래처에서 두유 제조기 할인있어서 저렴하게 사라고 한 건데 나는 사실 그때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리고 예전에 휴럼 사서 초반기에 잘 썼지만 그 후는 싱크대를 구석에 버티는 애물단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k5KLix91hD384CRm_eROAJRt4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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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양산과 함께한 추억 - 양산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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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35:15Z</updated>
    <published>2025-06-12T00: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주 전부터 나의 자전거 뒷바퀴에 구멍이 나서 자전거를 탈 수가 없었다. 남편이 새벽에 나가는 바람에 딸은 자기 자전거를 타고 등교를 하였다.   나는  딸의 자전거를 타고 다녔었지만 오늘은 걸어야 했다. 어머니께서 주신 일본 양산도 있었지만 새거라 뜯어보고는 그 자리에 놓았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1층 신발장에 있는 양산을 찾아보았다. 양산이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9EM4FTMsRKLis6aQ903jB74Bz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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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교정 작업 - 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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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21:30:07Z</updated>
    <published>2025-06-11T05: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에세이 퇴고 과정으로 인해서 센터에 들리지 않고 바로 도서관으로 갔다. 평일인데도  열람실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좋은 자리는 다른 분들이 맡았지만 그래도 구석 안쪽에 조용한 곳으로 자릴 잡았다 57번 자리. 난  커피숍을 가거나 음식점을 가도 구석 쪽을 좋아한다. 조용하고 대화를 집중할 수 있고 남들 시선에 신경 쓰기 싫은 이유도 있다.  화장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BNH_St1S0hMdYSICPh1sTvqNv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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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의 말이 어려울까? - 사과,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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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2:49:14Z</updated>
    <published>2025-06-09T19: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에 도서관에 갔다가 도깨비시장으로 채소를 살려고 버스에 내려서 걷기 시작했다. 멀리서 시장에는 사람들이 분주했다. 저녁거리를 사러 나온 사람들, 학생들, 어르신들 사이에 과일가게가 있었다. 전에 자주 가게 된 과일가게인데 이사오면서 안가게 된다. 과일 가게  가까워지면서 키가 작고 머리를 묶고 핸드폰을 들고 거친 말투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amp;quot;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CjFSGGkFvSH4XAZ_AIkiICCqm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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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첫째주 피드백 - 비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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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9:24:38Z</updated>
    <published>2025-06-08T03: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의 싱그러운 계절과 더위를 맞이하면서 여름이라는 손님이 머무르고 있지만 아침,  저녁은 선선함에 감사한 주이다. 한 주를 어떻게 보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어 온다.   1. 건강 6월 첫째 주는 쉬는 날이 두 번이라 마음이 들떠서 중심을 잃을 지 몰라서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실행해 나아간다. 연휴로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WzxEcnRuj2jUBPEP98BZx9NUT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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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꿈나무들을 지켜주세요^^ - 자살, 자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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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1:45:44Z</updated>
    <published>2025-06-06T21: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다니는 학교는  부모님 소통할 수 있는 단톡방이 있다.  학교의 행사와 알림이 있으면 선생님은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중학교 딸은 초등,  지금에도 그런 방이 없다.  중학교는 아이들마다 반단톡방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이 소통을 한다. 목요일 아침에 단톡방에 뭐가 올려졌다. 자세히 보니 학폭과 관련한 일이었다.  피해자와 피의자가 어떻게 일이 벌어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bopqspypY1hZiYh7b8eBrzhIW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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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길을 걷는 추억 한 조각 - 새로운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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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1:15:13Z</updated>
    <published>2025-06-06T09: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걷던 익숙한 길이 아닌, 문득 발길을 돌려 새로운 길을 나섰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그곳은 자연의 푸르름 대신 삭막한 공사 현장이 펼쳐져 있었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포크레인과 덤프트럭, 반듯하게 다듬어진 아스팔트와 인도는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지만, 왠지 모를 서글픔이 마음 한구석을 파고들었다. 흙냄새 가득한 논밭과 싱그러운 풀, 나무들은 이제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O6X5WsnRQ5Jd6y5vJUF55gLkv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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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두장이 마틴 - 따뜻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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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3:03:12Z</updated>
    <published>2025-06-05T05: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톨스토이 아저씨의 따뜻한 동화책입니다.작가 소개 러시아의 유명한 작가이자 생각하는 사람. (1828~1910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같은 대작을 엄청 많이 남겼습니다.*   귀족 집안 태생인데, 나중엔 가진 거 내려놓고 소박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삶의 의미에 대해 엄청 고민하다가 '톨스토이 주의'라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iOVT6KNKU7lF4mK1fjpVg1mG6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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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 -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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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5:39:01Z</updated>
    <published>2025-06-04T03: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삶보다는 새로운 걸 도전한다는 일은 용기가 필요하고 아름답다.   2년전만에도 나는 그냥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에 지루하고 허전함,  외로움이 공전하였다. 가족, 친구, 동료들이 채우지 못한 공허함이 가끔 나에게 왔다. 사람들과 약속을 잡고 좀 지나면 다시 공허함은  찾아온다. 어떤 걸로 대신할 수 없었다. 나의 마음을 마주하면서 위로를 하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vyfpt-mujDQo7twX1j80DAiUm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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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활한 대인관계는? - 대인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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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21:57:43Z</updated>
    <published>2025-06-01T20: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인관계 능력이란?  직업생활에서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조직 구성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조직 내부 및 외부의 갈등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 상대방의 요구를 파악하고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능력이다. 수평적 네트워크 체제가 보편화된 현대사회의 집업인에게 대인관계 능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저축하는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C5how03-fgQ17hC99OsfXem00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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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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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02:56Z</updated>
    <published>2025-05-30T20: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은 조직의 공통된 목표 달성을 위하여 개인이 조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다. 즉 상사가 부하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으로 조직 구성원들로 하여금 조직 목표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도록 영향을 주는 행위이며, 자신의 주장을 소신 있게 나타내고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는 힘이다.  팔로워십은 부하로서 바람직한 특성과 행동을 의미한다. 부하는 상사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xCbTLdDdR7drIKw2euX38Yj84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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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가 주는 행복 - 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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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3:49:47Z</updated>
    <published>2025-05-29T18: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화면 속,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와 햇살처럼 눈부신 미소를 지으며 자전거 페달을 밟던 여주인공. 그 청순한 이미지와 자전거 앞 바구니가 내 어린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켰다. 아, 나도 저렇게 자전거를 타고 들판을 달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모습은 내 머릿속 한구석에 작은 로망으로 아련하게 자리 잡았다. 하지만 자전거는 늘 나에게 두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42J8_HY890EXB0gcZGV1x_u1o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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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벽 - 빨간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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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2:43:12Z</updated>
    <published>2025-05-28T19: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이들과 《빨간 벽》그림책을 읽었다. 한 작은 생쥐가 주인공인데, 세상의 끝이라고 여겨지는 커다란 '빨간 벽' 앞에서 궁금증을 느끼면서 시작된다. 벽 너머에 뭐가 있을까 엄청 궁금해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대부분 무서워하거나 벽에 갇혀 지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된다.   어느 날, 파랑새가 나타나서 생쥐를 벽 너머로 데려가 준다. 벽 너머 세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_FE0yhadF8y6xDJPL-QLGeTxX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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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통장에 이런 일이 -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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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6:01:40Z</updated>
    <published>2025-05-27T20: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이런일이 생길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든 하루였다. 저번주 금요일에 결제한 강의가 필요하지 않아서 1대1 문의를 하고 상담을하고 시험을 응시하지 않아서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길래. '정말! 감사했다.'안도의 마음이 들었다. 그쪽에서는 내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바로 게시판에 메모를 남기고 아침 10시쯤 통장을 보니 돈이 입금되었다. 그런데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2R1KUGgCwICtTk4V42YWCnMtk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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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었던  일을 먼저 하자!! - 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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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5:19:13Z</updated>
    <published>2025-05-25T19: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청소를 하면서 달리기를 하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들의 침대 아래를 청소하기 위해서 무거운 받침대 나무를 들어냈더니   &amp;quot;와~~  쓰레기.&amp;quot;라고 말이 튀어나왔다.  방바닥은 청소해도 침대 아래는 바빠서 청소를 하지 못했다. 아니 잊어 먹고살았다.  가끔 고양이가 들어가서  자기도 하고 숨기도 한 공간이다.  언제 먹었는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_wzr2RPVeElITty2hDi_T9yhD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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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드릭 -글독깨기독서모임 - 프레드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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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5:41:39Z</updated>
    <published>2025-05-24T20: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곡글고운도서관에서 글독깨비독서모임을 만들고 2번째 모임을 하게 되었다.  함께 읽으면 좋은 《프레드릭》으로 선정하였다.  &amp;lt;작가 소개&amp;gt; 레오 리오니 (Leo Lionni)작가님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셨다. 원래는 그림책 작가로 시작하신 게 아니라, 그래픽 디자이너나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시다가 무려 50살이 되어서야 첫 그림책을 내셨다. 늦은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JJJd4XzsWyi2gI91Oe8xARde5p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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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니 다 아름다웠다. - 에세이, 독깨비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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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7:23:37Z</updated>
    <published>2025-05-23T23: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부산에서 10월 14일 부산에서 북토크를 진행하였다.  1박2일에 부산 일정으로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그때 떠오르니 미소가 지어진다.  작가 및 책 소개 - IMF로 종갓집 며느리에서 워킹 맘으로 끊임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 속에 진정한 자신을 들여다보질 못하고 살아온 연악 한 듯 강한 오뚝이 같은 리더 이자 엄마이던 사람의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n1%2Fimage%2FrRPWDaI4KjFJPAV5jIVaqWl4D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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