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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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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휴직 후 남편따라 호주와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해외에서 육아하며 느끼는 것들을 소소하게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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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0:3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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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여행] Taronga Zoo - 도심 속 특별한 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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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7:35:22Z</updated>
    <published>2025-10-28T07: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동물원이 있다. 도심 속 동물원, 바로 타롱가주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서큘러키 역은 유명 관광지답게 설렘과 기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가 잘 뒤섞여있다. F4 승강장은 특히나 어린아이들과 부모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타롱가주로 가는 페리를 기다리는 가족단위의 손님들이다.  타롱가주 역에서 내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oj%2Fimage%2F0lZfqXnN0tm07IKVEzX-5Jkbr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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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여행] Australian Musu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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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1:05:21Z</updated>
    <published>2025-05-20T09: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가 다 갖추어 있는 최고의 장소아이와 함께 여행할 때 꼭 가봐야 하는 곳  Australian Museum은 시드니 시내에 위치한 자연사 박물관이다. 메트로를 이용한다면 Gadigal 역에서 내려 5분 정도 걸으면 된다. 호주 박물관 맞은편으로는 ST MARY'S CATHEDRAL(세인트 메리 대성당)이 있고, 주변에는 Hyde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oj%2Fimage%2FBcQbBKxznD4jEmxFZl7kPNnry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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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여행] SEA LIFE Aquarium - 도심 속 거대한 수족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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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4:55:23Z</updated>
    <published>2025-02-07T04: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링하버에 위치한 와일드 라이프 동물원 옆 수족관  유모차 여행의 두 번째 장소는 'SEA LIFE Aquarium'이다. 와일드 라이프 동물원 옆에 있어 보통 콤보티켓으로 동물원과 수족관을 한 번에 다녀오지만, 아이와 여유 있게 관람하고자 하루에 한 곳만 다니기로 했다.  트레인을 이용하면 Wynyard역에서, 메트로를 이용하면 Barangaroo역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oj%2Fimage%2FqpgHqqTiWzYZnAHFiXi8REPX7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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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생활] 오늘 뭐 먹지? 마트탐방 - 호주 마트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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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3:00:45Z</updated>
    <published>2024-11-18T12: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가면 마트에 꼭 들른다.  마트에는 그 나라 사람들의 생활용품과 관심사, 식문화가 고스란히 녹아있기 때문이다. 간혹 보이는 한국제품이 반가운 건 덤이다.  호주 마트 역시 호주 사람들의 식문화와 관심사를 잘 담고 있다. 다양하고 신선한 호주산 고기류와 곁들일 채소류, 세계적인 낙농업 국가인 호주의 다양한 유제품들 세심하게 연령별 정보를 제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oj%2Fimage%2FVM3b20zI8xB97QBquGI3tCT5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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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여행]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 - 호주 첫 유모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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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2:54:18Z</updated>
    <published>2024-10-27T11: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의 첫 동물원 달링하버에 위치해 있어 탁 트인 바다도 볼 수 있는너무 멋진 곳   두 살 아이와 함께하는 유모차 여행 첫 번째 장소는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이다.  이곳을 첫 번째 여행 장소로 정한 이유는  첫째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리하다. 시드니의 중심가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무리 없이 갈 수 있다. 둘째 달링하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oj%2Fimage%2F5K1YtHPwwl_b5ufO9G293qWgD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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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엄마의 유모차 여행 - 아이와 유모차로 대중교통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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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7:35:44Z</updated>
    <published>2024-10-20T04: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모차가 가지 못하는 곳은 거의 없다. 사람들의 배려가 모든 걸 가능하게 만든다 한국에서 아이가 태어났을 때쯤 나는 운전을 하고 있었기에 유모차는 동네 산책이나 쇼핑몰에서 돌아다닐 때 정도로만 짧게 사용했었다.  호주는 한국과 달리 오른쪽 핸들운전이고, 교통규칙도 공부해야 했기에 바로 운전을 할 수 없었다. 호주에서의 낯선&amp;nbsp;생활이 안정된 후&amp;nbsp;운전연습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oj%2Fimage%2FyUH6v9va11YYY7HCmVDPsaxmRvA.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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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 화이트와 설렁탕 - 본격적인 호주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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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2:40:54Z</updated>
    <published>2024-10-10T13: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하는 첫 장시간 비행을 위해 다양한 놀거리를 준비했다. 스티커북, 스케치북, 크레파스, 물 넣은 펜으로 칠하면 그림이 나오는 두들북,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인형 몇 개, 아이패드 안에&amp;nbsp;뽀로로 타요 띠띠뽀 동영상을 저장해 놨다. (절대 미리 보여줘서는 안 된다. 이미 한번 접한 놀잇감은 금방 지루해질 수 있으므로 꽁꽁 숨겨놓았다가 처음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3oj%2Fimage%2FtjQ5NnIvm9jxWNl2oWwB-7xJm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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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는 처음입니다만 - 한국을 떠나 호주로 해외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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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23:22:59Z</updated>
    <published>2024-10-03T09: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와서 몇 달이나 지났지만 가끔 &amp;lsquo;어쩌다 내가 여기 있지?&amp;rsquo; 싶다.  2023년 복직했다. 2022년 출산 후, 본격적인 워킹맘 생활의 시작이었다. 출근해서 퇴근하면 육아로 다시 출근하는 일상 하루가 일주일이 한 달이 정신없이 지나갔다.  주변에서는 나를 안타깝게 바라봤지만, 사실 나는 밖으로 나가 사람들과 소통하는 삶이 더 재미있었다. 아이는 사랑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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